1. 단하나조건
'26.2.20 12:06 PM
(112.145.xxx.70)
받는 사람이 고마와 해야합니다.
2. ....
'26.2.20 12:07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그만큼 넉넉해서 그런거예요. 쪼들려보면.. 힘듭니다.
3. ....
'26.2.20 12:08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말씀처럼 해보시고, 1년후 2년후 10년후 글 올려주세요.
4. ㅇㅇ
'26.2.20 12:10 PM
(125.130.xxx.146)
고마워하기는커녕 저러니 돈을 못 모우지..
이런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5. ...
'26.2.20 12:10 PM
(39.7.xxx.115)
희생 가스라이팅
님 자식이 시가나 처가에 계속 뜯겨도 저소리 나올까요?
6. ㅇㅇ
'26.2.20 12:14 PM
(122.43.xxx.217)
팃포탯으로 해야죠
1번은 베푼다
그에 대한 태도를 보고 더 베풀지 끊을지 결정한다
7. ..
'26.2.20 12:15 PM
(58.228.xxx.67)
고마워하면 좋죠
호구 왔는가 많은 사람이 그렇겠죠
소수의 좋은분 받을때 고맙게 느끼는
그런사람과 인연이 많으면 좋은데말이죠
8. 당연
'26.2.20 12:15 PM
(27.172.xxx.240)
받는 사람이 고마워 해야 하는군요.
전 시부모 모시고 살고, 결혼 30년까지 밤새 음식해서 차리고,
시부모 집도(지방)사드리고 해도
아들이니 당연한거 아냐? 부모는 아들과 며느리가 책임져야지 히는 분위기...
모시고 살지 않으면 다 불효라고 이야기 하시며,
키워낸 값 내라 하셨어요.
받는 사람이 고마워 해야 하는 군요!!!
9. ᆢ
'26.2.20 12:17 P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쪼들려도 베풀면 돌아 옵니다
그대신 나의 것을 준다는 개념이 아니라
나눈다는 마음으로 해야해요
얼마전 수녀원에 불이나서 난방비 하시라고
보험대출로 좀 보내드렸는데
남편이 생활비 외에는 거의 안주는 사람인데
20년 만에 처음으로 남편이 100만원을 줬네요
10. 00
'26.2.20 12:18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시동생..
10년넘게 해줬더니 여전히 정신못차리고 88세 노모에 빨대꽂고있고 고마운줄모름.
바늘도둑이 소도둑되어 금액은 점점 커지고 누나 시모 동서까지 신용불량만듦.
우리도 빚갚느라 힘들었구요.
본인명의로 빌린돈은 하나도 없슴.
더 안해줘서 아직 서운해한다함.
지금 생각해보면 돈해준 주변인들 책임이 큼.
평생 손벌립니다..
한번이 아니거든요.
11. 네???
'26.2.20 12:19 PM
(211.216.xxx.238)
그 말이랑 이 경우는 다른거 아닌가요???
이건 돈 내놔라! 이거고요.
12. ..
'26.2.20 12:21 PM
(211.51.xxx.3)
그 말이랑 이 경우는 다른거 아닌가요???22222
13. 단순한
'26.2.20 12:26 PM
(220.117.xxx.100)
자기합리화네요
14. ......
'26.2.20 12:29 PM
(110.9.xxx.182)
님은 뺏기는 거구요.
정신 차리세요
15. .....
'26.2.20 12:30 PM
(223.38.xxx.184)
다른 경우 같아요
그 경우는 그야말로 기분좋게 가볍게
밥 사고 차 사고 하라는거죠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 기분좋을 정도요
16. ..
'26.2.20 12:38 PM
(1.235.xxx.154)
나눈다는 개념으로
내가 복받으려고 생각하고 그러면
안되는거 같아요
흥부놀부보면 알게 되잖아요
불쌍한 제비도와주는줘서 박씨받는거랑
복 받으려고 다리 부러뜨려서 ...이렇게 나쁜짓하면 안되죠
고쳐주는거랑 차원이 다르죠
17. 반반
'26.2.20 12:42 PM
(124.49.xxx.188)
고마워하면 다행이고 호구가 권리인줄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 ㅠㅠ 애석하게도..아쉽게도!!!!
18. ???
'26.2.20 12:42 PM
(61.43.xxx.137)
그말이랑 이경우는 다른겁니다.나참...
호구짓 하느니 다른곳에 기부하세요.
19. 에휴
'26.2.20 12:44 PM
(175.223.xxx.44)
호구와트 돼요
20. ㅇㅇ
'26.2.20 12:46 PM
(122.43.xxx.217)
님은 뺏기는 상황에서 항변하지 못하는 용기없음을 저렇게 포장하는 상황이네요.
21. ...
'26.2.20 12:53 PM
(223.38.xxx.16)
-
삭제된댓글
아이고 님아.
이건 아니죠.
22. 그야말로
'26.2.20 12:57 PM
(125.186.xxx.233)
정신승리
뭐 그래서 본인 마음이 편하다면 맞는 말이죠
문제는 그런 합리화가 얼마나 갈지 모른다는 거
23. ...
'26.2.20 12:57 PM
(219.255.xxx.39)
넌 그렇더라하면서
다음에도 코앞에서 딱 입벌리고 있는 꼴보면...
생각보다 이런 치들 많음.
24. 안맞아요 ㅎ
'26.2.20 1:00 PM
(118.235.xxx.160)
막내인 저희 집이 매주 할머니 찾아가고 생활비 대고
큰아버지 둘째 큰 어머니 병원비 그집 애들 간간이 등록금이나 다 도와줬는데 둘째 큰아버지가 재산 다 독식하고 우리 부모님 빈소에는 도움받은 샤촌 딱 1명만 오더군요. 울집이 은행인지 필요할 때마다 앓는 소리 하고 전화.
베풀어도 길거리 거지에게 하면 고맙다는 소리나 듣죠.
25. 저도
'26.2.20 1:01 PM
(61.77.xxx.109)
원글님처럼 생각해요.
옛날에 과외할때 2년 이상 돈을 안받고 했어요.
준다 준다하고. 그냥 포기하고 살았어요.
동생들에게 소소하게 도와주고 이웃들에게 밥 잘 샀어요.
주위사람들에게 깍쟁이 소리는 안들으려고 노력했어요.
세상은 나를 섭섭하게 대우하지 않네요.
26. 일단
'26.2.20 1:13 PM
(61.43.xxx.159)
가까운 가족에게도 돈 만원 한장 주는 법 없는 사람들 치고
가난하고 인색하더군요..
27. 저희 시댁..
'26.2.21 2:45 AM
(118.235.xxx.177)
저희 시어버지가 형제들 대학 다 보내고 사업한다 하면 뒷바라지 하고, 동네 사람들 집애 오면 빈손으로 안 보내누양반인데.. 지금 제일 못살아요..
원글님 말씀대로 하면 부자여야 하는데 말입죠..
형제들 그 누구도 시아버님 한테 돈 갚는 사람이 없고 오히려 지금도 돈 들어갈일 있으면 저희 시댁보고 하라고 합니다.. 시부모님이 돈이 없으니 아들인 저희집에까지 손을 내미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28. 저희시댁
'26.2.21 2:47 AM
(118.235.xxx.177)
원글님 방법은 호구되기 딱 좋은 방법이예요.
그냥 더치페이 하세요..
본인 운 좋아지자고 커피사는 사람 부담스럽습니다.
29. ㆍㆍ
'26.2.21 3:41 AM
(125.185.xxx.27)
막내인 저희 집이 매주 할머니 찾아가고 생활비 대고
큰아버지 둘째 큰 어머니 병원비 그집 애들 간간이 등록금이나 다 도와줬는데 둘째 큰아버지가 재산 다 독식하고 우리 부모님 빈소에는 도움받은 샤촌 딱 1명만 오더군요. 울집이 은행인지 필요할 때마다 앓는 소리 하고 전화.
베풀어도 길거리 거지에게 하면 고맙다는 소리나 듣죠.
ㅡㅡㅡㅡㅡㅡㅡㅡ
재산독식했는데 뭐가 없어서..왜 도와준거죠?
30. ..
'26.2.21 4:14 AM
(61.39.xxx.97)
호구지름길
31. ...
'26.2.21 7:16 AM
(211.176.xxx.248)
giver 베푸는 사람, taker 얻어내려고 하는 사람, matcher받은 만큼 돌려주는 사람..중에 제일 성공하는 사람도 기버고 제일 실패하는 사람도 기버라고 하죠.
실력이 베이스가 되면 기버가 크게 성공합니다.
최상위로 갈수록 실력 플러스 인품이 돼야 살아남더라구요.
고인이 된 서세원씨가 유재석만 못해서 끝이 안 좋은 게 아니죠.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중에 인품이 나쁜 사람은 보기 드물잖아요.
반면 실력도 없는데 퍼주기 좋아하는 사람은 호구가 되죠.
실력이 없으면 사람이 안 모여요.
자신의 부족한 실력을 퍼주는 걸로 메꾸는 게 아닌가 돌아봐야 합니다.
댓글 대부분은 호구쪽에만 포커스를 맞추는데 본인의 그릇이 거기까지밖에 안되는 거죠.
안목과 실력을 높여야 하는 것도 맞지만 하다못해 장사를 하더라도 성공한 사람은 보법이 달라요.
한 줌도 안되는 진상에게 손해 안보려고 낑낑대는 사람은 동네가게 하다 끝나는 겁니다.
32. ㅇㅇ
'26.2.21 7:52 AM
(1.228.xxx.129)
남편이 퍼주는 스타일이예요
시가나 친정에 가도 혼자 퍼주고
친구나 직장사람들하고 밥이나 술을 먹어도
먼저 계산을해야 직성이 풀리는
다른 사람이 볼때는 호인
제가 볼때는 호구인데
속이 터졌지만 성격이려니 했네요
솔직히 저도 내가 돈쓰는게 편한 성격이고
며느리 셋인데 이런 저런 이유로 혼자 시댁일 도맡았고
제사도 떠 맡아서 지내고 있는데
남들이 보면 호구 ㅂㅂ 소리 하겠죠
그런데 살면서 자식들 속 한번 안썩이고 잘 풀려서
시누이들이 복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편이 뒤늦게 주식으로 초대박 쳤어요 ㅋ
우연이고 남편과 제 성격이 남들이 보기에 호구같아
보이는 성격탓도 있겠죠
33. 결국
'26.2.21 8:30 AM
(220.72.xxx.2)
호구 잡히고도 나중에 잘 되면 복 받은거고
잘 안되면 그냥 호구잡힌거네요 뭐
34. ...
'26.2.21 9:04 AM
(118.235.xxx.9)
1.228님 남편 주식이야 퍼준다고 잘되는 게 아니지만 자식 잘 되는 건 부모영향이 있죠.
무던한 부모들이 자식도 잘 키워요.
예민한 부모는 자식도 예민한 경우가 많구요.
공부는 그나마 머리로 떼울 수 있지만 사회생활은 예민하면 정말 힘들죠.
무엇보다 인생 자체가 덜 행복하고요.
35. 못된댓글
'26.2.21 9:11 AM
(211.235.xxx.82)
시가쪽 일이라 못된댓글만선..
맞아요 베풀기만 살면 돌아옵니다
형편에 맞게 베풀기만 사세요..
껴맞추기인지 몰라도
첫 취직 월급 부터 적은돈 한가지입니다 후원하기
40년째..
아이들 다 생각지도 못한 길로 풀렸어요
배우자도 어쩜 그렇게 잘 만났는지..
집안이 화목합니다.감사하고요
작은 선행을 몇십배로
그 이상으로 돌려받겠다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36. 음..
'26.2.21 10:10 AM
(1.230.xxx.192)
저는 어차피 줘야 될 돈이라면
그 돈에 의미부여하지 말고 좋은 마음으로
주자~싶어요.
줄 때
기분 나빠하고
화내고 싸우고
이러면 부부 사이 나빠지고 내 정신건강에 해롭고
이렇게 감정이 들어간 돈은
상대방도 느끼더라구요.
결론은
내가 좋은 마음이라면
내 정신건강도 나빠지지 않고
혹시 내가 선행을 베풀었으니 좋은 기운으로 운도 좀 풀리지 않을까해요.
운을 받으려면
약간이라도 내 것을 좀 더 내어주는 그런 마음
그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해요.
이번에 그 마음으로 제가 실천을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