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맞아요
'26.2.20 10:21 AM
(114.204.xxx.126)
우리나라 전국 곳곳 돌아다니면
해외여행보다 좋더라구요.
2. ...
'26.2.20 10:21 AM
(211.51.xxx.3)
저는 한국보다 좋아서 여행 가는거 아니고, 한국과 달라서 여행을 가는 겁니다. 나라마다 다른 특색, 다른 풍습 이런거 재밌잖아요
3. ㅇㅇ
'26.2.20 10:22 AM
(211.222.xxx.211)
국뽕 치사량도 적당히 ㅎㅎ
앞으로 인구절벽으로 소멸예정 국가인데요?
4. ...
'26.2.20 10:22 AM
(211.51.xxx.3)
한국이 깨끗하고 본받을만한 점 많지만요. 그 이면에 안좋은 점도 많잖아요. 아프리카 동남아 사람들이 더럽고 발전 안됐다고 해서, 본받을만한 점이 없는건 아닌거 같아요.
5. ...
'26.2.20 10:22 AM
(202.20.xxx.210)
저는 비지니스 타고 가도 10시간 넘는 비행 싫고. 우선 시차 너무 힘들고. 긴 호텔 생활 싫고.. 딱 일본까지가 한계. 그래서 일본만 줄창 가요. (그 거리 안에 있는 다른 나라들은 다 후져서 못 가겠고....) 아직도 일본은 가면 먹거리나 구경거리가 있더라구요..
6. 0 0
'26.2.20 10:26 AM
(112.170.xxx.141)
저는 한국보다 좋아서 여행 가는거 아니고, 한국과 달라서 여행을 가는 겁니다. 나라마다 다른 특색, 다른 풍습 이런거 재밌잖아요222
7. 그건
'26.2.20 10:26 AM
(69.156.xxx.228)
캘거리 록키 산맥이나
그에 버금가는 유명한 곳들을 안 가보셔서 그래요
8. 맞아요
'26.2.20 10:26 AM
(119.196.xxx.115)
동남아는 그냥 싼돈으로 럭셔리호텔 즐기고싶어 가는거고
유럽은 건축물보러가는데...그것도 며칠보다보면 지겹죠....다똑같고
뉴욕은 좀 멋지긴한데 우리도 많이 따라잡아서 뭐 완전 신세계 그정도는 이젠 아니고...
일본은 뭐..할말도 읎다
9. ㅎㅎ
'26.2.20 10:27 AM
(211.222.xxx.211)
원래 아는만큼 보인다고...
여행도 그렇죠.
시시한 이유가 ...
10. ...
'26.2.20 10:27 AM
(1.237.xxx.240)
저는 한국보다 좋아서 여행 가는거 아니고, 한국과 달라서 여행을 가는 겁니다. 나라마다 다른 특색, 다른 풍습 이런거 재밌잖아요333
11. 유럽도
'26.2.20 10:28 AM
(223.118.xxx.82)
맞아요. 95년에 유럽갔을 때 그 때의 반짝반짝함을 잊을 수 없어요. 지금 유럽이랑은 천지차이
한국살다 유럽 가니 모든게 너무 쌔삥하고 반짝반짝 신문물스러운? 그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유럽은 낙후되고ㅜ 한국은 너무 발전하고..
그때의 그 느낌이 사라졌어요
그때는 유럽이 경제적으로 계속 부흥하던 시기고 지금은 성장이 멈춰서 그런가..
12. 캐나다?
'26.2.20 10:28 A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제가 캐나다 안가봤겠어요? 록키산맥 캘거리 퀘벡 다 가봤죠.
경관 좋지만 과거의 영광 울궈먹는 거고, 더이상의 발전은 못느껴요.
13. 동의못함
'26.2.20 10:28 AM
(110.70.xxx.63)
자연환경이 다르고 역사적 자산이 다른데요. 일본 중국도 안가본 저로서는 가야할 곳이 너무너무 많아요
14. 캐나다?
'26.2.20 10:29 AM
(180.65.xxx.211)
제가 캐나다 안가봤겠어요? 록키산맥 캘거리 퀘벡 다 가봤죠.
경관 좋지만 그건 그거고, 더이상의 발전은 못느껴요.
15. ㅇㅇ
'26.2.20 10:30 AM
(211.36.xxx.142)
저도 같은생각!
개도국 여행은 제 취향 아니고 미영프 박물관 공연 관람 좋아하는데 그것도 이제 시들해요 내한도 많고 유튜브로 더 잘 볼 수 있음.
풍광은 우리나라도 해외 어디 안밀리고요(제주도 강원도)
16. …
'26.2.20 10:31 AM
(59.60.xxx.226)
요즘 한국 커뮤에 한국어 잘하는 동남아 인간들 많이 상주한다더니 82쿡도 동남아인 많은듯
17. ...
'26.2.20 10:32 AM
(211.51.xxx.3)
82쿡도 동남아인 많은듯? 무슨 뜻이죠? 82는 10년이상 회원 안받았기도 했고요.
18. ..
'26.2.20 10:32 AM
(1.235.xxx.154)
젊으실때 다 가봐서 그래요
50후반인데 안가본 곳 많아서 가고 싶은데
건강이 안따라주네요
여유있게 이 때 갈 수 있을줄 알았어요
19. 유럽도
'26.2.20 10:36 AM
(223.118.xxx.82)
옛날에 90년대 유럽은 고풍스러운 건축+문화재+반짝반짝 신문물이 모두 갖춰진 홀패키지 같은 끝판왕 느낌이었는데
2000년대엔 ‘어라. 내가 어릴때 느꼈던 그 기운이 슬슬 사라지고 있다’ 는 느낌이더니
2010년대엔 아예 착 가라앉은 느낌.
지금은 그냥 고풍스러운 건물과 훔쳐온 문화재로 가득한 박물관만 남은 오래된 도시 ㅠㅠㅠ
그래도 그 고풍스러운 맛이 좋으니 자주 가지만 분명 90년대엔 반짝반짝 신문물에 쌔삥하고 모던한 느낌이 분명 있었다구요.
근데 미국은 그런 느낌 없어요. 2000년대 중반에 좀 착 가라앉은 느낌 있긴 했어도 여전히 쌔삥한 느낌이 있는데 유럽은 진짜 90년대의 그 기운이 계속 안느껴져요
식민이 끗발이 사라져서 그런건지..뭐 세상에 영원한게 있겠습니까
20. nn
'26.2.20 10:36 AM
(166.48.xxx.113)
글에서 느껴지는 밉상스러움
21. …
'26.2.20 10:37 AM
(59.60.xxx.226)
한국에 대해 조금이라도 좋은 말 하면 발작하는 동남아 사람들 많대요. 아이디야 사서 들어올 수도 있죠
22. 동의함
'26.2.20 10:40 AM
(118.36.xxx.122)
90년대 대학생때 배낭여행부터 많이 다녔던분들은
진짜 동감할 얘기에요
위에 아는만큼 보인다? 라는 댓글에서 실소가...
30년전부터 해외 다녔던분들만큼 알까요
지금의 유럽 파리도 미국 뉴욕도 일본 도쿄도 예전에 비하면 너무 지저분하고 사람들도 실망스럽죠
미국 캐나다 로키같은 대자연은 그냥 원래 땅이 넓고 그렇게 생긴거라 한두번보고 감탄 그런갑다하고 끝
두바이 같은곳이 그나마 좀 발전을 느낄수 있을까했는데 싱가폴 확장판? 부자연스러운 인공미 가득한 답답함
결론은 없는것 같아요
23. ㅅㅅ
'26.2.20 10:41 AM
(218.234.xxx.212)
예. 이건 서구 선진국에 90년대 여행을 다녀본 현재 60대 정도는 되야 느낄 수 있는 감정일거예요.
전혀 국뽕 아니고요, 정말 90년대 유럽에 가면 으리으리한 느낌였어요.
24. ㅇㅇ
'26.2.20 10:42 AM
(211.222.xxx.211)
하긴 조선족도 많으니 동남아도 있겠네요..
다문화들 와서 일해주니 고마워 해야 한다면서요.
그들 아니면 경제가 안돌아간다고
25. 반짝반짝한
'26.2.20 10:42 AM
(180.65.xxx.211)
"유럽도"님 표현 정말 공감해요.
반짝반짝 신문물, 이게 선진국이다! 느낌 가득했는데
이제는 그런거 없어요ㅠ 쇠락하고 가라앉은 느낌만..ㅠ
옛날엔 분명 부잣집 살림 구경하는 재미가 있엇는데, 지금은 시시해요 ㅠ
우리집이 더 잘사는데 뭐하러 구경가~ 이느낌.
동남아야 애초에 놀러가는데긴 한데, 위생이며 치안, 인프라가 한발짝도 성장안했어요.
얼마전에 인도여행 영상 보는데, 20년전 그모습 그대로..ㅠㅠ
26. 여행은여행
'26.2.20 10:43 AM
(122.254.xxx.130)
한국이 좋은건 좋은거고 여행은 또다른
재미죠ᆢ 한국이 선진국이라 다른나라 여행에
흥미가없다는 논리가 너무 웃기네요
27. 유럽도
'26.2.20 10:43 AM
(223.118.xxx.82)
그쵸. 캐나다도 공감이요.
97년, 99년에 갔던 캐나다 다르고, 2007-8년에 갔던 캐나다 다르고..
97년엔 막 우와! 이런 것도 있어 이런느낌이라면
2007년엔 걍 한국이나 여기나 시설은 비슷하구만? 이런 느낌이었고
2010년대 다시 갔더니 시설같은건 한국이 더 낫고 걍 농업국가+자연 경관 나라로 남은..
그래도 자연은 캐나다가 좋죠
90년대의 으리으리함 유지하는 나라는 미국뿐인듯. 역시 세계 1짱인가요
28. 근데
'26.2.20 10:43 AM
(59.7.xxx.113)
인종차별 더러움... 그런거에 대한 두려움은 느껴져요. 안전성과 편안함은 한국이 최고일거같아요
29. ...
'26.2.20 10:43 AM
(202.20.xxx.210)
국뽕 아니고 20년 전 대학 다닐 때부터 꾸준히 유럽, 미국 (전 심지어 미국에서 1년 살았어요) 꾸준히 여행도 다니고 돌아다녔는데요. 한국이 너무 빠르게 발전했어요. 그 방향이 생활 편의와 위생 측면이거든요. 작년에 로마 간만에 갔는데.. 우선 더럽고 (화장실 문제) 돌아다니는 데 너무 불편.. 이게 아무래도 제가 나이든 탓도 있겠지만. 그 거리가 그 거리 음식도 그 음식이 그 음식.. 냉정하게 서울이 훨씬 재밌고 좋아요.
30. 유럽도
'26.2.20 10:45 AM
(223.118.xxx.82)
예. 이건 서구 선진국에 90년대 여행을 다녀본 현재 60대 정도는 되야 느낄 수 있는 감정일거예요.
전혀 국뽕 아니고요, 정말 90년대 유럽에 가면 으리으리한 느낌였어요
2222222222222
저 40대인데 진짜 맞아요. 90년대에 초등학생 중학생이었는데 그때 다닌 유럽 캐나다랑 지금 유럽 캐나다랑 진짜 달라요.
31. ㅉ ㅉ
'26.2.20 10:45 AM
(183.97.xxx.35)
선진국은 외신에 오르내리는 일 없이
자부심을 가지고 조용히 살아요
미국에서 몇백명씩 쇠고랑 차는 일도 없고
캄보디아로 가서 조폭으로 유명세타는 일도 없고
트럼프에게 금관을 갖다바치고 뺨맞는 짓같은건
이재명이나 하는 낯부끄러운일
32. ....
'26.2.20 10:47 AM
(211.218.xxx.194)
저도 그래요.
거기다 오버투어리즘까지 생겨서
이제 유럽 딱히 더 가고 싶진 않아요.
가도 자연경관이나 보고 싶고.
젊었을때 내가 갔던 그도시 다시 가보고 싶은 정도?
나이가 들어서 그럴수도 있죠.
다 가봤으니까. 선망도 없고.
33. ...
'26.2.20 10:49 AM
(39.125.xxx.136)
원글님은 다 가봐서 질렸나 보네요
지난 겨울에 핀란드 사리셀카 갔는데 새하얀 눈의 나라 너무 멋졌어요. 크리스마스 트리로나 보던 줄기까지 온통 하얀 나무들이 가득한 곳. 사람들도 순박하고 친절하고.
34. 와소름
'26.2.20 10:52 AM
(211.235.xxx.8)
211.222.xxx.211)
국뽕 치사량도 적당히 ㅎㅎ
앞으로 인구절벽으로 소멸예정 국가인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 일본댓글작업단들이 미는 프레임이에요.
다른 사이트에도 저러고 다녀요 인스타 스레드에도요
지들은 방사능으로 날라간 나라면서. 예고된 자연재해도 앞으로 줄줄이...
인구는 통일하면 해결가능한거고 여러가지 방법 있지만. 땅은 그게 되나 ㅎ
35. 동감요
'26.2.20 10:52 AM
(1.126.xxx.128)
한국 선진국 맞아요, 놀이동산이며 스파, 워터파크, 호텔, 한국만큼 다들 못해요
인프라가 없거나
인건비가 너무너무 비싸서요
동남아 낙후는 부정부패 해서 그렇다고 하죠.
미국 라스베가스 원형돔 있죠, 그거랑 중국에서 워터쇼 같은 거는 한번 가보고 싶어요
36. 그냥
'26.2.20 10:52 AM
(211.246.xxx.111)
늙어서 그래요
뭘봐도 심드렁해져요
젊은애들봐요 우리 조카들 지난달 유럽 한달 돌고와서 얼마나 눈을 반짝이며 사진도 보여주고 좋아하던지요
37. 윗글은 패스하고
'26.2.20 10:52 AM
(114.203.xxx.239)
2000년 교환학생으로 독일 갔을 때 공중 화장실 칸칸이 휴지있고 깨끗해서 충격이었던 기억은 그 때까지 우리나라는 대학도 화장실에 화장지가 구비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그 무렵 외국 다닌 젊은 층이 많아서 빨리 따라잡았죠 지금 당연한 것들이 생각보다 오래 되지 않았어요
38. …이유는?
'26.2.20 10:53 AM
(211.205.xxx.225)
나이들면 다 시시해짐
39. 유럽도
'26.2.20 10:56 AM
(223.118.xxx.82)
늙어서 그래요
뭘봐도 심드렁해져요
젊은애들봐요 우리 조카들 지난달 유럽 한달 돌고와서 얼마나 눈을 반짝이며 사진도 보여주고 좋아하던지요
——
노노. 늙어서 아니에요.
제가 캐나다유럽 다시 갔을 때가 대학생이었는데요. 그것도 1학년. 저 대학 잘갔다고 아빠가 좋아하며 여행 풀코스로 쐈어요. 20살에 이미 느꼈다구요. 그리고 2000년대 중반에도 20대였어요
댓글님의 조카들은 유럽 처음 가봐서 기준치가 없잖아요. 처음 가보니까
우와 하는거죠
40. 나이탓그만
'26.2.20 10:58 A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저는 화장실과 길거리에서 재력을 느끼거든요.
옛날에는 분명히 유럽 서구권에서 훨씬 부내가 났단 말이죠.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다 추월했어요.
코로나 한창일때 지방 여기저기 여행다녀봤는데
길거리 깨끗하고 공중화장실마다 깨끗한 청소상태, 뜨거운물과 휴지가..
나이탓이 아닙니다.
여전히 해외여행은 즐거움이 있지만
이젠 치안 의료 인프라, 서비스 모두 한국보다 떨어지니
어느 정도 걱정하면서 다녀야 한다는거죠.
41. ...
'26.2.20 10:59 AM
(175.119.xxx.68)
젊었을때 여행 다녀본 분들이 이런 종류글 자주 올리시네요. 한국이 제일이다
42. 세계여행프로그램
'26.2.20 10:59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tv채널 돌릴때마다 세계 여행하는 기분이라
안가도 간기분.
안먹어도 먹은기분.
간접경험 너무해서 포화상태.
이미 많은 나라 가보기도 했고
가보고싶은 나라도 있지만
가도그만 안가도그만 심드렁해요
43. 나이탓 하지마쇼
'26.2.20 11:00 AM
(180.65.xxx.211)
저는 화장실과 길거리에서 재력을 느끼거든요.
옛날에는 분명히 유럽 서구권에서 훨씬 부내가 났단 말이죠.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다 추월했어요.
코로나 한창일때 지방 여기저기 여행다녀봤는데
길거리 깨끗하고 공중화장실마다 깨끗한 청소상태, 뜨거운물과 휴지에서
선진국됐다! 우리나라 부자다! 느끼고요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 상식적인 마인드에서도 안심하고요.
같은 한국이어서 그럴거라고요?
아뇨 그런걸 외국인은 더 강렬하게 느낄걸요?
나이탓이 아닙니다.
여전히 해외여행은 즐거움이 있지만
이젠 치안 의료 인프라, 서비스 모두 한국보다 떨어지니
어느 정도 걱정하면서 다녀야 한다는거죠.
44. ??????
'26.2.20 11:00 AM
(106.101.xxx.16)
반짝반짝 신문물은 예나 지금이나 적어도 유럽엔 너무 안 어울리는 표현인 걸요?
90년대에도 지금도 유럽은 오랜 역사적 문물을 갖고 있고 보여주고 있죠.
다만, 이젠 유럽에 가도 뭐랄까 선진국에 대한 위압감을 별로 안 느낀다. 심지어 그들이 좀 시시해보인다 이런 느낌이죠.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딱히 더 못살지 않고 오히려 능가하거나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고 심지어 문화적으로도 전 세계에서 우리를 우러르고 있르니 당당하고 꿇릴 게 없는 느낌이죠.
하지만 오래된 건축, 미술 등 유럽 도시들이 갖고있는 역사의 흔적은 90년대나 지금이나 그 감흥에 차이가 있을 이유가 뭔지...???
과도한 국뽕은 자격지심에서 와요. ㅎ
45. ???
'26.2.20 11:01 A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와소름
'26.2.20 10:52 AM (211.235.xxx.8)
이거 일본댓글작업단들이 미는 프레임이에요.
다른 사이트에도 저러고 다녀요 인스타 스레드에도요
지들은 방사능으로 날라간 나라면서. 예고된 자연재해도 앞으로 줄줄이...
인구는 통일하면 해결가능한거고 여러가지 방법 있지만. 땅은 그게 되나 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님들이 좋아하는 일런머스크도 일뽕인가 보죠 ?
출산율 돌이킬 수 없다고 나온거 모르는척 하는건지
다 일뽕이라고 하면 해결된다는건지
어디 아프세요?
46. . .
'26.2.20 11:01 AM
(58.124.xxx.98)
좋은곳 우와~ 하는 기분으로 여행하는 사람이 아닌지라
갔던곳 또 가고 해도 저는 일상에서 벗어나는 여행이
아직도 좋아요. 건강이 관건이지만
책에서 영화에서 느끼는 감정과는 다르니까요
47. 그건
'26.2.20 11:02 AM
(211.243.xxx.93)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잊을만 하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한국이 깨끗하고 예쁘고 편리하고
이제 세계 어디가나 한국만한 나라 없는 건 맞아요
그러나 다녀온 사람은 가끔 그 나라가 그립잖아요
낡고 빛바랬지만 그 나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생각나서 또 비행기표 검색하려고 기웃거려요
48. 치안
'26.2.20 11:10 AM
(211.235.xxx.8)
-
삭제된댓글
갈수록 느끼는게 치안좋고 자연재해 없는건 진짜 커다란
장점이에요. 우리나라 좋아요.
이런 글 특징이 댓글작업단(일본우익이 자금줄대는 댓글부대..사사카와 재단 검색해보세요)이 꼬여요
우리나라 국민들이 자부심 자긍심 느끼지 못하게 하는게 그들 목표 중 하나거든요 결집하면 잡아먹는데 방해되기 때문에
49. 유럽도
'26.2.20 11:11 AM
(223.118.xxx.82)
옛날에는 분명히 유럽 서구권에서 훨씬 부내가 났단 말이죠.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다 추월했어요.
코로나 한창일때 지방 여기저기 여행다녀봤는데
길거리 깨끗하고 공중화장실마다 깨끗한 청소상태, 뜨거운물과 휴지에서
선진국됐다! 우리나라 부자다! 느끼고요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 상식적인 마인드에서도 안심하고요.
같은 한국이어서 그럴거라고요?
아뇨 그런걸 외국인은 더 강렬하게 느낄걸요?
나이탓이 아닙니다.
여전히 해외여행은 즐거움이 있지만
이젠 치안 의료 인프라, 서비스 모두 한국보다 떨어지니
어느 정도 걱정하면서 다녀야 한다는거죠.
2222222
원글님 말뜻은 ‘해외여행이 별로다‘라거나, ‘유럽이 별로다’라는게 아니라 옛날의 유럽은 최신첨단+고풍유적지 둘다 갖췄는데, 지금은 고풍유적지만 남았고. 최신첨단은 우리나라가 더 나아서 이젠 고풍스러움만 보러 간다는게 취지잖아요.
최첨단스러운 예전의 반짝함이 사라진 건 팩트인데 고풍스러운 게 너무 좋으니 여전히 최첨단이라는 식으로 댓글 다시는 분들은 문해력이 ㅠㅠㅠㅠ
50. 치안
'26.2.20 11:15 AM
(211.235.xxx.8)
갈수록 느끼는게 치안좋고 자연재해 없는건 장점 정도가 아니라 진짜 생존과 직결되는 필수적인 요소에요
우리나라 좋아요.
이런 글 특징이 댓글작업단(일본우익이 자금줄대는 댓글부대..사사카와 재단 검색해보세요)이 꼬여요
우리나라 국민들이 자부심 자긍심 느끼지 못하게 하는게 그들 목표 중 하나거든요 결집하면 잡아먹는데 방해되기 때문에
( 지들땅은 쉬쉬하지만 이미 방사능으로 날라갔고 우리나라를 아직도 먹으려고 해요)
우리나라 좋은글에 초치고 어깃장놓고 하죠. 일본찬양글 쓰구요. 인스타 스레드 가보세요 아주 눈뜨고 못봅니다.
51. 유럽
'26.2.20 11:16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유적이나 자연풍경 색다르죠
52. 유럽도
'26.2.20 11:16 AM
(223.118.xxx.82)
그리고 90년대엔 유럽에 난민들 없어서 치안 좋았어요
이탈리아 말고는 소매치기도 없었고(풍문으로만 듣고 경험한 적 없음)
영국 프랑스는 치안 좋아서 밤에도 안심하고 다니고 그랬어요
집사들 조심하라고는 들었는데 집시 만나본 적도 없음.
난민 들인 이후에 치안이 완전 망가졌죠
소매치기 본고장 되고
옛날에 90년대엔 진짜 소매치기 걱정 1도 안하고 다녔어요
53. …
'26.2.20 11:17 AM
(59.60.xxx.226)
동남아가 아니라 일본인 댓글이었나 보네요. 별말도 아닌데 국뽕이라며 발작하는게
54. 일뽕작업단 티나네
'26.2.20 11:20 AM
(211.235.xxx.8)
-
삭제된댓글
'26.2.20 10:36 AM (166.48.xxx.113)
글에서 느껴지는 밉상스러움
지들 일본 낙후됐다 하니까 긁혔나봄?
55. 일뽕작업단 티나네
'26.2.20 11:21 AM
(211.235.xxx.8)
-
삭제된댓글
'26.2.20 10:36 AM (166.48.xxx.113)
글에서 느껴지는 밉상스러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들 일본 낙후됐다 하니까 긁혔나봄?
56. ㅎㅎ
'26.2.20 11:22 AM
(218.148.xxx.168)
님은 이미 다 다녀왔잖아요.
아무튼 저도 솔직히 십몇년전부터 그런생각했어요.
유럽 다녀보니 우리나라가 더 좋은데 싶은. ㅎㅎ
57. 82님들조심
'26.2.20 11:22 AM
(211.235.xxx.8)
일본 사사카와 재단 검색해보세요
아주 교묘하고 교활하게 언론, 방송,인터넷 커뮤니티.
젊은층들이 많이 보는 인스타, 스레드에도 많이 작업합니다. 온라인 여론 조작 의혹: 사사카와 재단(일본재단)은 한국 내 일부 우익 단체나 댓글 부대에 자금을 지원하여 온라인상에서 일본에 유리한 여론을 형성하고 반일 감정을 순화하려는 공작을 벌였다는 구체적인 제보와 보도가 있었습니다.
일본 정부와의 밀착: 사사카와 재단은 일본 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재단의 활동 결과가 일본 정부의 정책 수립에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저들은 반복적이고 조직적으로 일본이 우월하다. 한국은열등하다 이런식의 논리를 교묘히 퍼뜨립니다.
일본극우 이런쪽에서 우리나라 정치 언론 sns 등에 돈뿌려 엄청 작업합니다.
58. 저도
'26.2.20 11:23 A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20년 전 홍콩 갔을 때 하버가 쫙 보이는 인터컨에서 와 좋다 했었죠.
지금은 부산이 훨씬 예뻐요.
저도 외국에서 오래 공부하고 살았는데 한국 진짜 좋은 곳 많아졌죠.
음식도 정말 다양하고 맛있구요.
이번에 결혼기념일이라고 남편이 시드니 예약 했는데 찾아 보지도 않고 있어요.
비행기 타고 다니는 것도 지치고.
한국이 좋아요.
59. 우흥
'26.2.20 11:25 A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20년 전 홍콩 갔을 때 하버가 쫙 보이는 인터컨에서 와 좋다 했었죠.
지금은 부산이 훨씬 예뻐요.
저도 외국에서 오래 공부하고 살았는데 한국 진짜 좋은 곳 많아졌죠.
음식도 정말 다양하고 맛있구요.
이번에 결혼기념일이라고 남편이 시드니 예약 했는데 찾아 보지도 않고 있어요.
비행기 타고 다니는 것도 지치고.
내 돈 쓰고 인종차별받고 ㅋㅋ.
유럽은 진짜 아직도 동양인은 2등시민임.
한국이 좋아요.
60. 유럽도
'26.2.20 11:27 AM
(223.118.xxx.82)
아 사사카와 재단 관련 댓글 읽으니 문해력 문제가 아니었네요
좀 충격이네요
그정도로 침투하다니
어쨌든 원글님 글 다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61. ...
'26.2.20 11:29 AM
(180.66.xxx.192)
90년대엔 집시 소매치기가 많았죠
우리 눈엔 그냥 좀 낡은 차림새인데 집시라고 조심하라고
그래도 소매치기수법이 진짜 소박하달까..
신문지로 덮고 벨트색 지퍼 열어서 훔쳐가고
길에서 물이라도 사려고 지갑 꺼내면 우 몰려들어서 구걸하고
지금 수법 생각하면 나름 낭만적이기까지 하네요
저는 91년 여름에 배낭여행 다녀왔는데요,
45일이었나..
당시에도 이미 저물어가는 느낌이 있었어요. 특히 오스트리아..
같은 뿌리인 독일과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이상했어요.
이 나라는 관광만 남은 것 같아 그랬는데
지금 거의 온 유럽이 그런 느낌이예요.
그래도 유로만 좀 내리면 한달 머물기 정도 하고 싶습니다.
파리,베니스 이런 곳에서요.
쇠락해 가는 문명의 분위기가 있쟎아요.
62. ....
'26.2.20 11:31 AM
(106.101.xxx.181)
ㆍ
국뽕 치사량도 적당히 ㅎㅎ
63. 저만
'26.2.20 11:32 AM
(211.235.xxx.8)
느낀게 아니었군요. 뭔가 활력이 없달까?
우리나라같이 뭔가 역동적이고 빠릿빠릿 돌아가고 그런게 안느껴져요.
조상잘만나 옛날의 영광으로 먹고사는 느낌...
수많은 국내외 예언가들이 한국이 세계중심국가로 된다더니
지금 되는거보니 그런듯요
64. .....
'26.2.20 11:34 AM
(61.98.xxx.253)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분명히 유럽 서구권에서 훨씬 부내가 났단 말이죠.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다 추월했어요.
코로나 한창일때 지방 여기저기 여행다녀봤는데
길거리 깨끗하고 공중화장실마다 깨끗한 청소상태, 뜨거운물과 휴지에서
선진국됐다! 우리나라 부자다! 느끼고요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 상식적인 마인드에서도 안심하고요.
같은 한국이어서 그럴거라고요?
아뇨 그런걸 외국인은 더 강렬하게 느낄걸요?
나이탓이 아닙니다.
여전히 해외여행은 즐거움이 있지만
이젠 치안 의료 인프라, 서비스 모두 한국보다 떨어지니
어느 정도 걱정하면서 다녀야 한다는거죠.
2222222
원글님 말뜻은 ‘해외여행이 별로다‘라거나, ‘유럽이 별로다’라는게 아니라 옛날의 유럽은 최신첨단+고풍유적지 둘다 갖췄는데, 지금은 고풍유적지만 남았고. 최신첨단은 우리나라가 더 나아서 이젠 고풍스러움만 보러 간다는게 취지잖아요.
최첨단스러운 예전의 반짝함이 사라진 건 팩트인데 고풍스러운 게 너무 좋으니 여전히 최첨단이라는 식으로 댓글 다시는 분들은 문해력이 ㅠㅠㅠㅠ
65. .....
'26.2.20 11:35 AM
(61.98.xxx.253)
옛날에는 분명히 유럽 서구권에서 훨씬 부내가 났단 말이죠.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다 추월했어요.
코로나 한창일때 지방 여기저기 여행다녀봤는데
길거리 깨끗하고 공중화장실마다 깨끗한 청소상태, 뜨거운물과 휴지에서
선진국됐다! 우리나라 부자다! 느끼고요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 상식적인 마인드에서도 안심하고요.
같은 한국이어서 그럴거라고요?
아뇨 그런걸 외국인은 더 강렬하게 느낄걸요?
나이탓이 아닙니다.
여전히 해외여행은 즐거움이 있지만
이젠 치안 의료 인프라, 서비스 모두 한국보다 떨어지니
어느 정도 걱정하면서 다녀야 한다는거죠.
2222222
원글님 말뜻은 ‘해외여행이 별로다‘라거나, ‘유럽이 별로다’라는게 아니라 옛날의 유럽은 최신첨단+고풍유적지 둘다 갖췄는데, 지금은 고풍유적지만 남았고. 최신첨단은 우리나라가 더 나아서 이젠 고풍스러움만 보러 간다는게 취지잖아요.
최첨단스러운 예전의 반짝함이 사라진 건 팩트인데 고풍스러운 게 너무 좋으니 여전히 최첨단이라는 식으로 댓글 다시는 분들은 문해력이 ㅠㅠㅠㅠ
≈===========================2222222222
66. nn
'26.2.20 11:35 AM
(166.48.xxx.113)
26.2.20 10:36 AM (166.48.xxx.113)
글에서 느껴지는 밉상스러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들 일본 낙후됐다 하니까 긁혔나봄?
.....................................................................................
적당히 좀 해요 글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다는 데 졸지에 일본 사람 되네요
67. nn
'26.2.20 11:37 AM
(166.48.xxx.113)
내 아이피 확인해 봐요 내가 어디 사는지
툭하면 일본 사람이래
68. 황당
'26.2.20 11:37 AM
(211.211.xxx.168)
여행 이야기 하는데 뭔소린지
ㅇㅇ
'26.2.20 10:22 AM (211.222.xxx.211)
국뽕 치사량도 적당히 ㅎㅎ
앞으로 인구절벽으로 소멸예정 국가인데요?
69. 황당
'26.2.20 11:38 AM
(211.211.xxx.168)
위에 밉살도 그렇고 반론도 없이 막댓글 하나씩 똥싸듯 투척해 놓으면 기분이 좋으신 걸까요?
70. .....
'26.2.20 11:39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80년대 중반 학번. 여행자유화 된 지 얼마안 된.
90년대 초 미국에서 유학생활
이후 유럽 호주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등 전 대륙 여기저기 여행 경험
원글님 말에 동감
제 아이들 이십대 후반
초등때 저와 미국생활
고등 대학 대학원 때 친구들, 학교에서 해외여행 다수
지금 젊은 세대에게 보이는 외국은 제가 젊어서 경험했던 외국과 다를 것 같아요. 뭐가 다른지는 물어보지 않았네요. 궁금
71. ..
'26.2.20 11:40 AM
(1.235.xxx.206)
음..전 우리나라 여행 노잼....지방가면 더 노잼...서울이 그나마 낫죠.
72. .....
'26.2.20 11:41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분명한 건,
미국 유학할 때 거기 아이들 징징거리는 거 보면 놀라웠거든요.
넓은 집에 없는 게 없고, 부모가 열심히 주말 여행 해주면, 재미없다고 징징징. 으와...
그러더니 우리 애들 세대가 그러데요. 지금 아이들은 더 더 ㅠㅠ
73. .....
'26.2.20 11:46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는 몇년 전부터 격주로 한 번은 서울 구도심, 종로 이런 쪽으로 도시관광을 반나절 나가요. 미술관도 많고, 카페는 더 많고, 골목도 새롭고.. 은근 재미있어요. 주변에 외국인도 많아서 제가 외국인 된 느낌. 관광객의 시선으로 서울즐기기 재미져요. 저녁에 쉽게 내 침대로 들어오고 넘 편해요.
그리고, 외국 친구, 지인들이 서울로 오기 시작한지 좀 됐어요. 숙소, 장소 추천해주고, 만나고..이것도 재밌어요.
74. ㅡㅡ
'26.2.20 11:47 A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국뽕이 너무 하네요.
75. ㅎㅎㅎ
'26.2.20 11:49 AM
(180.66.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맞네요 정말.. 이건 어떻게 말로 설명할 수가 없어요. 우리가 늙은거죠 세상이 변하고..
76. ㅡㅡ
'26.2.20 11:51 AM
(118.235.xxx.180)
국뽕에 너무 취하신거 같네요.
우리나라 좋은곳 많지만,
이젠 국내 여행가면 맘이 불편해서 가기 꺼려져요.
우선 사람이 없고 있어도 노인들뿐.
아니면 외노자들.
지방 도시들 쇄락하고,
농촌은 몇년 후엔 사라지는 동네가 많을거 같고.
우울해져요.
77. 나무크
'26.2.20 11:53 AM
(180.70.xxx.195)
우리나라보다 좋은나라 여행간적은 없는데요. 다른풍광,다른문화를 보러간거죠;;;
78. .....
'26.2.20 11:53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는 서울 구도심 나갈때 가능하면 서울역에 내려요. 특히 공항철도 서울역이요. 집이 2호선이라 홍대에서 갈아타거든요. 거기에 서면 내가 외국인으로 서울에 관광왔다는 몰입감이 확 들어요. ㅎㅎ 서울역 자라 한 번 훑어주고 걷거나 버스를 타죠.
내가 짐가방 들고 런던이나 파리, 뉴욬 지하철에서 내렸을 때보다 얼마나 한가로워요. 사실 보는 게 이젠 그게 그거거든요..
79. 아예
'26.2.20 12:06 PM
(211.235.xxx.8)
-
삭제된댓글
118.235.xxx.180)
국뽕에 너무 취하신거 같네요.
우리나라 좋은곳 많지만,
이젠 국내 여행가면 맘이 불편해서 가기 꺼려져요.
우선 사람이 없고 있어도 노인들뿐.
아니면 외노자들.
지방 도시들 쇄락하고,
농촌은 몇년 후엔 사라지는 동네가 많을거 같고.
우울해져요.
(일본 가세요. 방사능 실컷 드세요
우리나라 소멸한다 저주하는 게 저 일본댓글부대 패턴입니다
지들은 방사능 오염에 예고된 자연재해 미래가 없으니까요)
106.101.xxx.181)
국뽕 치사량도 적당히 ㅎㅎ
(국뽕이라는 단어써가며 프레임짜요)
166.48.xxx.113)
내 아이피 확인해 봐요 내가 어디 사는지
툭하면 일본 사람이래
(댓글작업단들은 한국인알바써요. 한국에 있어요.굳이 일본에서 해야할 이유가 없죠. 자금만 일본우익에서 지원받음 )
80. 아예
'26.2.20 12:09 PM
(211.235.xxx.8)
-
삭제된댓글
일본 가세요. 방사능 실컷 드세요
우리나라 소멸한다 저주하는 게 저 일본댓글부대 패턴입니다
지들은 방사능 오염에 예고된 자연재해 미래가 없으니까요.
국뽕이라는 단어써가며 프레임짜요.
댓글작업단들은 한국인알바써요. 한국에 있어요.
굳이 일본에서 해야할 이유가 없죠. 자금만 일본우익에서 지원받으니.
일본은 지들손에 피 안묻혀요. 한국인 통해서 지들 메시지
주입시키죠.
통일교 신천지 뉴라이트 등 의심합니다
118.235.xxx.180)
국뽕에 너무 취하신거 같네요.
우리나라 좋은곳 많지만,
이젠 국내 여행가면 맘이 불편해서 가기 꺼려져요.
우선 사람이 없고 있어도 노인들뿐.
아니면 외노자들.
지방 도시들 쇄락하고,
농촌은 몇년 후엔 사라지는 동네가 많을거 같고.
우울해져요.)
106.101.xxx.181)
국뽕 치사량도 적당히 ㅎㅎ
166.48.xxx.113)
내 아이피 확인해 봐요 내가 어디 사는지
툭하면 일본 사람이래
81. 아이피
'26.2.20 12:11 PM
(211.235.xxx.8)
-
삭제된댓글
아이피바꾸거나 vpn써서 한 명이 특정 커뮤 작업하기도 합니다
글망 시켜서 글 없애려고 하고있네요
우린 하던 얘기 계속합시다
82. 아이피
'26.2.20 12:13 PM
(211.235.xxx.8)
-
삭제된댓글
Vpn은 내가 거기 안살아도 사는것처럼 보이게 할수있죠
한국땅에 있으면서 홍콩 아이피 아일랜드아이피 나오게 할수있죠 인터넷작업단들 통피나 vpn많이 씁니다.
83. 일본댓글부대
'26.2.20 12:18 PM
(211.235.xxx.8)
우리나라 소멸한다 저주하는 게 저 일본댓글부대 패턴입니다
지들은 방사능 오염에 예고된 자연재해 미래가 없으니까요.
국뽕이라는 단어써가며 프레임짜요.
일본은 지들손에 피 안묻혀요. 한국인 통해서 지들 메시지
주입시키죠.
통일교 신천지 뉴라이트 등 의심합니다
118.235.xxx.180)
국뽕에 너무 취하신거 같네요.
우리나라 좋은곳 많지만,
이젠 국내 여행가면 맘이 불편해서 가기 꺼려져요.
우선 사람이 없고 있어도 노인들뿐.
아니면 외노자들.
지방 도시들 쇄락하고,
농촌은 몇년 후엔 사라지는 동네가 많을거 같고.
우울해져요.)
106.101.xxx.181)
국뽕 치사량도 적당히 ㅎㅎ
84. 여행이 아니라
'26.2.20 12:33 PM
(220.117.xxx.100)
잘사는 나라 우러러보며 구경하러 가셨나봐요
말로는 여행이라고 하셨지만 마인드는 공무원 마인드네요
선진국 연수가서 감탄거리, 배울거리 찾아야 직성이 풀리는..
아님 한국에 없는 대단한거 보고 와서 나 이런거 보고 경험했다 위안삼는게 목표였는데 너도 나도 다 가니 시들한거 아닌건지..
세상 모든 사람이 그런 생각으로 여행가지 않아요
아이 낳아 키운다고 다 어른스런 부모가 되는게 아니듯 여행 몇십년 다닌다고 세상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여행자 마인드를 갖추는건 아닌듯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은 호기심, 한국 외의 세상과 거기사는 사람들을 알고싶은 마음으로 가지 여기는 잘 살아서 가고 저기는 못살고 후져서 안가고 그런 이분법적 사고는 안하죠
85. …
'26.2.20 12:34 PM
(223.118.xxx.82)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분명히 유럽 서구권에서 훨씬 부내가 났단 말이죠.
근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다 추월했어요.
코로나 한창일때 지방 여기저기 여행다녀봤는데
길거리 깨끗하고 공중화장실마다 깨끗한 청소상태, 뜨거운물과 휴지에서
선진국됐다! 우리나라 부자다! 느끼고요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 상식적인 마인드에서도 안심하고요.
같은 한국이어서 그럴거라고요?
아뇨 그런걸 외국인은 더 강렬하게 느낄걸요?
나이탓이 아닙니다.
여전히 해외여행은 즐거움이 있지만
이젠 치안 의료 인프라, 서비스 모두 한국보다 떨어지니
어느 정도 걱정하면서 다녀야 한다는거죠.
2222222
원글님 말뜻은 ‘해외여행이 별로다‘라거나, ‘유럽이 별로다’라는게 아니라 옛날의 유럽은 최신첨단+고풍유적지 둘다 갖췄는데, 지금은 고풍유적지만 남았고. 최신첨단은 우리나라가 더 나아서 이젠 고풍스러움만 보러 간다는게 취지잖아요.
최첨단스러운 예전의 반짝함이 사라진 건 팩트인데 고풍스러운 게 너무 좋으니 여전히 최첨단이라는 식으로 댓글 다시는 분들은 문해력이 ㅠㅠㅠㅠ
≈===========================333333333
86. 183.97
'26.2.20 12:37 PM
(211.177.xxx.170)
매국노보다 원글 국뽕 애국자가 훨 낫지
저 매국노는 왜 한국에서 저러고 있는지 대한민국 악의근원임
딱 나베
87. ...
'26.2.20 12:43 PM
(61.43.xxx.178)
원글님 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아지는거 같아요
트렌드 분석하는 노희영? 그 사람도
앞으로 한국 소도시 여행이 유행할거라고
하더라구요
88. ㅡㅡ
'26.2.20 12:56 PM
(118.235.xxx.180)
댓글부대패턴이라니.
지방소멸은 누구나 다 인식하고 있는 당면현실인데.
정치병자가 댓글 검열하고 있네요.
89. 다른 세상...
'26.2.20 1:01 PM
(223.38.xxx.3)
다른 풍광 다른 문화 체험 목적은 없나요
이국적인 것도 경험할테구요
90. 비슷한경험있어요
'26.2.20 1:27 PM
(1.233.xxx.108)
스페인 몬세라트에 다녀왔는데 솔직히 도봉산이랑 북한산이 더 멋있더라구요. 그래서 82에 북한산이 더 좋다 했다가 무식하다고 쌍욕먹었어요.ㅋㅋ
91. 몬세라토는
'26.2.20 1:58 PM
(115.138.xxx.249)
성당 보러 가는 거 아니에요?
검은 성모마리아님 보러 줄 엄청 섰었는데...........
92. 윗님
'26.2.20 2:15 PM
(1.233.xxx.108)
맞아요 저도 한시간 줄서서봤어요. 전 산세 얘기한거였는데 진짜 악플이ㅎㅎ
93. 딱
'26.2.20 4:19 PM
(45.67.xxx.20)
딱 단체 관광버스에 서 내려서 어디가나 한국보다 못하다는 소리 하는 할머니 같은 글.
이야기하느라 가이드 설명은 하나도 안 듣고, 화장실 미리 다녀오라는 말도 안 듣고 나중에 화장실 가야 한다고 하면서 화장실은 역시 한국이 최고다라고 맥락없는 소리 하구요
알프스 3000미터 올라가서 나무 하나 없는 돌산이라고 한국산이 최고라고 하는 소리 하구요. 한국산이 몇 미터인지도 모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