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 노비출신 후궁 신빈을 총애하고
소헌왕후도 신빈에게 자기 아이들을 맡기고
얘기ㅜ재밌네요
노비에서 정1품 후궁까지 올라간
성실한 소녀 이야기
세종이 노비출신 후궁 신빈을 총애하고
소헌왕후도 신빈에게 자기 아이들을 맡기고
얘기ㅜ재밌네요
노비에서 정1품 후궁까지 올라간
성실한 소녀 이야기
저도 봤어요.
진짜 성격이 너무 중요
노비들도 어디에서 일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겠네요.
역시 환경이 중요해요.
노비가 정2품으로 올라가면 성씨도 생기고 양반층으로 가는걸까요?
노비들도 어디에서 일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겠네요.
역시 환경이 중요해요.
너무 재밌어요. 잘봤습니다
소헌왕후도 멋지네요. 괜찮은 성품에 정치감각 있는 사람이구요
역시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는것
드라마로 나올 이야기네요
중전의 아이돌보미인 노비가 세종 눈에 들어 자식을 6남2녀나 낳았네요 세종이 굉장히 좋아했나봐요
소헌왕후는 양반가후궁보다는 성실하고 착한 아지가 후궁되는게 차라리 더 낫다고 생각하고 추천한거고,
소헌왕후가 죽으면서 자식들을 돌봐달라고 할 정도로 의지했구요 왕자들이 신빈을 많이 따랐다네요
신빈 자식들이 나중 수양대군편을 들었네요
아버지가 양반 고관대작이라도 엄마가 천민 노비면 딸이
노비 신분이 되죠
신분만 노비이지 아버지덕에 고생 안하고 자랄수 있고
아버지 후광으로 대궐에서 일할수도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