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번 그래요
20년 넘게 보유하다고 오르길래 지겹다 싶어 매도하고 나니 3배 오르고ㅠㅠ
10년넘게 보유한 고점에 매수한 주식 조금 이익보고 팔고나니 날아가고... ㅠ
한동안 멘탈관리한다고 힘들었어요..ㅎ
오늘도 15년정도 보유한 주식 조금씩 오르길래
1/3정도 손실보고 매도하니 날아가네요..
아직 2/3 보유하고 있지만 미련이 자꾸 남아요.. 매도 안했음 얼마인데 이렇게여..
그동안 손실금액이 너무 크서 원금만 되라고 빌었는데 원금되니 마음이 이렇게 변하네요..
그리고
애들 어릴때 적립식 펀드 5만원씩 불입하다가 10만원으로 금액 올려서 납입 / 가입후 19년정도 됐는데
이건 250퍼 찍어서 금액이 엄청나거든요..
근데 사람마음이 참 간사한게 이건 수익나는게 기분이 너무 좋고 당연한거고
반려주식은 팔고나서 오르니 속이 쓰리고.... 아직 2/3 가 남아있어도 그런맘이 들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다들 성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