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정깨뜨린 남편의 바람
나는 지옥인데 남편은 왜자꾸 들추냐며 되려성질
어떻게해야 복수할까요
나한테 뻔뻔하게나오는게 분해요ㅠㅠ
내가정깨뜨린 남편의 바람
나는 지옥인데 남편은 왜자꾸 들추냐며 되려성질
어떻게해야 복수할까요
나한테 뻔뻔하게나오는게 분해요ㅠㅠ
처음엔 빌다가 나중엔 적반하장식으로 나온다더니..정말 이군요.
그래도 너 계속 나랑 살잖아? 뭐 이런 심리 아닐까요.
물론 남편이 백번 잘못 했고 나쁜 놈이지만, 일단 이혼 하지 않고 살려면 자꾸 들추면 서로 힘들어요. 자기가 잘못은 했지만 끊임 없이 시달리면 쥐도 궁지에 몰리면 문다고 저렇게 나올 수 있어요. 본인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덮기로 했으면 자꾸 소환 하는건 되로록 피하고 그게 힘들면 별거나 재산 분할 최대로 받아서 이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바람 핀 남자와 살기로 결정했으면 자꾸 들먹이지 마세요
지옥이어도 이혼 안 하기로 한 이유가 있을 거잖아요
돈 때문이든 자식이든
그 생각하고 참아야죠
복수하려면 이혼하고 내 인생 멋지게 살면 되는데
그게 쉽나요?
복수 다짐하면서 뭐하러 지옥을 만드나요?
천천히 준비해서 이혼하고요
같이 사는게 득이면 묻어두고 다른 즐거움 찾아요
윗분들 말이 맞아요
사시기로 하셨음 그냥 잊어버리세요
뻔뼌하든 나죽었소 하든 어짜피 배신한 남의편일뿐
하나 결심한건 있어요 앞으론 나만을 위해 살아야겠다
자식 부모가 아닌
왜 지옥서 자의로 사시면서 상대도 지옥살게 하세요
바람을 끌고가겠다하면 그냥 인정하고 평생 노예처럼 고리대금업자처럼 수금하면서
룰루랄라 사세요 괜히 말로 이말저말해봤자 꽃노래도 삼세번이라고 상대는 질리죠
약올라요
바람핀사실 얼마전에 알았어요ㅡㅜ
분해요
뻔뻔하게 나오는게 화내요
그만하래요
이혼 결정하지 않은 본인 선택인데.
마음의 평화는 스스로 만들어야죠.
뭘 기대하지도 말고요 그냥 없는 놈이라 생각하고 사세요.
또 필 거에요
바람핀 남편이랑 그냥
살기로 결정한 건 님 자신이잖아요.
복수하려면
재산 다 뺏고 이혼하거나.
그 여자 찾아가서
개지랄떨고 망신준 후
벌금내거나.
님도 바람피세요.
그럴 거 아니면
정신과약이나 먹으면서
그냥 사셔야죠
돌부리에 채인 발끝도 얼얼한 시간이 있어요
시간이 지나야 아픈게 낫고 그 돌맹이 캐서 없앨지, 돌밭이니 피할지 알죠
개노무새끼 인생을 왜 지옥으로 만드냐니
왜 상간녀만 잡냐는데 평생 들볶여 쌉니다
다만 그 과정에 원글님 마음 아픈게 문제죠 ㅜㅜㅜ
복수든 처벌이든 고통이 좀 견딜만해질때까지ㅡ기다리시구요
그만 하라는 아가리 보니 개꼬리 삼년 묻어봐야 개꼬리고 오죽한 ㄴ ㅕ ㄴ 이 저 성정에 유부남이기까지 란 놈에
놀아났으리오
단 방법을 결정하시기까진 내 패를 다 보이진 마세요
그만하라니, 옛말에 쓰거든 떫지나 말랬다더니 ㅉㅉ
가정깨기싫어하는 약점을 아니까요
자기는 지나간일이니까요
충분히 사과했다생각하니까요
바람핀후 재산 다뺏기고
갈곳없고
부인이 버릴것같으면
설설 기어요
복수는 남편이 힘들게 해야 되나봅니다
백퍼 또 피웁니다.
안걸리게 아주 교묘하게..
버리는게 복수죠
자꾸 들추고 약점이라 생각해서 흔들고
그럼 또 튕겨 나가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나 살기로 했으면 그래도 조강지처뿐이
없구나 하는걸 스스로 느끼게 해주세요
자꾸들춰내는거 님한테도 도움이 안돼요
지나면 당당하게 원글님 앞에서 여자 만나러 갈때 휘파람 불고 나가요
남편에게
내가 외간남자하고 욕정에 겨워서 발가벗고
물고 빨고 하다 눈가락 풀린채로 서로 껴안고 있는거
비주얼로 생생하게 구체적으로 상상해보라고 하세요.
지도 피가 거꾸로 솟겠죠.
과거 들추자 말고 나도 한번 맞바람 피겠다고 선언 하세요.
너도 한번 참고 과거 이야기 하지 말라고요
이혼 하는게 서로에게 이득인거 같아요
이래서 맞바람을 피는거지
더이상 괴롭지 않고서로 잘못한거 덮고 갈수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상간녀 소송하고 이혼까지 합니다.
쓰레기를 우리 애들 아빠로 둘 수 없어요.
피치못할 사정땜에 할수없이 산다면
죽기전에 기회가 있긴해요
복수할수있는. . .아플때 상간녀한테 보내버리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973 | 오늘 국장 어떨까요? 1 | .... | 2026/04/06 | 2,316 |
| 1800972 | 차분한 아침입니다 1 | .... | 2026/04/06 | 982 |
| 1800971 | 이재명대통 순복음교회에 부활예배 8 | ㅅㄷ | 2026/04/06 | 1,818 |
| 1800970 | 국뽕 가스라이팅!! 11 | 거리 | 2026/04/06 | 3,370 |
| 1800969 | 제 답답한 상황 이예요 49 | 어찌해야 | 2026/04/06 | 18,296 |
| 1800968 | 패딩 아직 안끝났어요!! 7 | 날씨보시게 | 2026/04/06 | 13,422 |
| 1800967 | 부모란 무엇일까요 ㅠㅠ 2 | 부모 | 2026/04/06 | 2,935 |
| 1800966 | 김해숙 연기 진짜 잘하지 않나요? 10 | ㅁㅁㅁ | 2026/04/06 | 3,851 |
| 1800965 | 이거 보니 트럼프가 완전 이해됨 11 | ... | 2026/04/06 | 23,239 |
| 1800964 | 미국 나토 탈퇴 못한다는데요? 2 | ........ | 2026/04/06 | 2,673 |
| 1800963 | 청주 빽다방은 지방에서 지들끼리 해먹은거에요 9 | .. | 2026/04/06 | 4,886 |
| 1800962 | 트럼프 하루 또 연기한다고 좀전에 글 올림 6 | ........ | 2026/04/06 | 4,694 |
| 1800961 | 이재명의 2020년 5월 발언, "북한에 '최대한' 해.. 8 | .. | 2026/04/06 | 1,779 |
| 1800960 | 트럼프 "美 조종사 구출…대낮에 이란 상공서 7시간 보.. 3 | ..... | 2026/04/06 | 4,265 |
| 1800959 | 얼마전 대구 9 | 대구에서 | 2026/04/06 | 2,606 |
| 1800958 | 회삿돈 ‘560억’ 맘대로 쓴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의 ‘.. 2 | ㅇㅇ | 2026/04/06 | 3,933 |
| 1800957 | 시내버스에 기내용 캐리어 10 | 궁금 | 2026/04/06 | 2,913 |
| 1800956 | “한손에는 칼, 한손에는 코란” 배우셨죠? 24 | ㅇㅇ | 2026/04/06 | 4,488 |
| 1800955 | 국내식당 매출순위 6 | ........ | 2026/04/06 | 4,101 |
| 1800954 | 사고칠땐 제멋대로 해결은 같이 하자 1 | ㅇㅇ | 2026/04/06 | 1,320 |
| 1800953 | 동네엄마 이제 차량제공 안하려구요. 7 | 차량 | 2026/04/06 | 6,028 |
| 1800952 | 강아지 수액용주사기가 안팔아요 21 | 떡잎 | 2026/04/06 | 2,461 |
| 1800951 | 어제 사임한 미국 육군참모총장이 한 말 6 | ........ | 2026/04/06 | 5,417 |
| 1800950 | 트럼프,협상 타결 전망에 "내일 가능성 크다".. 11 | ... | 2026/04/06 | 5,809 |
| 1800949 | 맛있는(짭짤 ok) 나초칩 뭐가 있을까요 7 | 레몬 | 2026/04/05 | 1,6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