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이 10년 뒤 받은 청구서

...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26-02-20 09:55:12

서울 뉴타운 해제 30만호 10년 뒤 받은 청구서는

아파트 공급 절대 부족

 

주택은 정책 결정 이후 즉각적으로 시장에 공급되지 않고 통상 7년에서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전임자가 세운 공급 계획을 다음 시장이 무용지물 만들고 낡은 지역은 거의 그대로 놔두었다. 

 

도시 정책은 임기 내 성과보다 그 이후의 시장 구조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데 단기적 갈등을 완화하기 위한 선택이 중장기 공급 축소로 이어졌고, 이는 이후의 유동성 확대 국면에서 가격 상승 압력을 증폭시키는 배경이 됐다면, 현재의 시장 상황은 과거 정책 결정의 ‘지연된 청구서’라고 볼 수 있다.

 

  https://m.betanews.net/article/view/beta202602200002

 

서울에 반지하 다세대 집이 20만호나 있는데 그대로 살라고...반지하 기생충 영화에나 나오고요.

IP : 175.223.xxx.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향
    '26.2.20 10:33 AM (61.105.xxx.165)

    집이 부족한 건 아님.
    한놈이 많이 가져서
    오를거라 생각하고 살지도 않을 집 사둬서.
    결국은 집에 투자하면 망한다는 정책으로 가야 함.

  • 2. ...
    '26.2.20 10:36 AM (1.237.xxx.240)

    집을 많이 지으면 뭐합니까
    갭투자로 싹쓸이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소용 없어요
    나는 갭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 이런 책보고 따라하는 사람들 수두룩 한데...

  • 3. 그리고
    '26.2.20 10:42 AM (175.223.xxx.1)

    갭투자 삼백개 지방, 비아파트예요.
    지금 서울 아파트 이야기 중입니다.
    자꾸 대통령 말듣고 다주택자 때리기 하는데
    서울 아파트는 다 주택자 그리 많지 않아요.
    다들 서울분들 아니신듯요.

  • 4. 물방울
    '26.2.20 10:53 AM (49.165.xxx.150)

    제가 서울의 아파트 다주택자에 대한 구체적 통계는 모르지만 제 후배 어머니가 2013년에 갭투자로 강남권 아파트 10채 사신 것 알고 있습니다. 그때가 부동산 하락기여서 전세끼고 한채에 1억밖에 돈이 안 들었다고 자랑하셨답니다. 그 중에 몇개는 정리해서 지금 거주하는 아파트외에도 한남동 압구정동 반포의 아파트 해서 총 4개 보유하셨던 것으로 알아요. 이렇게 큰 손은 발빠르게 이미 작년 10월 11월에 다 매도하시고 주식에 큰 손으로 들어오셨다네요.

  • 5. 유리
    '26.2.20 10:59 AM (39.7.xxx.99) - 삭제된댓글

    임대 사업자 등록이 2020년까지 였는데 그때 했던 것도 곧 다 끝난다고 합니다. 윗분 아는 분도 종부세 내야하니 작년에 다 매도 했을듯요. 빠져나갈 사람 다 나갔고요. 이미 종부세는 있어요. 더 올리려는 거고 더 많이 포함시키려는 거지요.

  • 6. 유리
    '26.2.20 11:00 AM (39.7.xxx.99) - 삭제된댓글

    임대 사업자 등록이 2020년까지 였는데 그때 했던 것도 곧 다 끝난다고 합니다. 윗분 아는 분도 종부세 내야하니 작년에 다 매도 했을듯요. 그리고 명의도 부담부 증여 있을 때 자식 이름으로 다 나눠준 딥 많습니다. 이미 빠져나갈 사람 다 나갔고요. 예전부터 종부세는 있어요. 단지 더 올리려는 거고 더 많이 포함시키려는 거지요.

  • 7. 유리
    '26.2.20 11:09 AM (39.7.xxx.99)

    임대 사업자 등록이 2020년까지 였는데 그때 했던 것도 곧 다 끝난다고 합니다. 윗분 아는 분도 종부세 내야하니 작년에 다 매도 했을듯요. 그리고 명의도 부담부 증여 괜찮을 때 증여세 내고 자식 이름으로 다 나눠준 집 많습니다. 이미 빠져나갈 사람 다 나갔고요. 예전부터 종부세는 있어요. 단지 더 올리려는 거고 더 많이 포함시키려는 거지요. 저 아는 다주택자들 안오르는 빌라 오피스텔 월세 받는 사람들이에요. 노인이나 직업 없으면 생활비를 월세에서 만들어야죠.

  • 8. ...
    '26.2.20 11:15 AM (223.38.xxx.152)

    저기 300채 집주인 지방 아니고 서울 수원 용인등 수도권에 샀어요
    그 부인도 300채
    그 제자들도 수십채씩

  • 9. ...
    '26.2.20 11:20 AM (39.7.xxx.115) - 삭제된댓글

    그거 언제적 이야긴가요? 합쳐서 종부세 나오기 시작한 시점부터 자기 개인으로 힘듭니다. 해도 법인으로 했을듯요.

  • 10. ...
    '26.2.20 11:23 AM (39.7.xxx.115) - 삭제된댓글

    책 나온 저 사람 이야기 2016년이네요. 윗분아 그 이후로 얼마나 바뀌었는데요? 합산 종부세 맞아요. 10년전 이야기를 하시면 어떡하나요? 스마트폰 나오고 몇 년 후

  • 11. ...
    '26.2.20 11:24 AM (39.7.xxx.115)

    책 나온 저 사람 이야기 2016년이네요. 윗분아 그 이후로 얼마나 바뀌었는데요? 최근은 합산 종부세 엄청 두들겨 맞아요. 10년전 이야기를 하시면 어떡하나요? 스마트폰 나오고 몇 년 후
    그거 못하게 이미 잠긴지 오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51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9 집가 2026/02/21 3,188
1795150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4,117
1795149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1,985
1795148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5,038
1795147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798
1795146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4 ... 2026/02/21 4,049
1795145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482
1795144 잠실서 모할까요? 6 구리시민 2026/02/21 1,503
1795143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8 자매 2026/02/21 3,486
1795142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16 ... 2026/02/21 3,309
1795141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6 .. 2026/02/21 5,375
1795140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8 ㅅㅇ 2026/02/21 6,986
1795139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ㅇㅇ 2026/02/21 832
1795138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15 ㅇㅇㅇ 2026/02/21 2,090
1795137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2026/02/21 1,872
1795136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5 .. 2026/02/21 3,987
1795135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2026/02/21 1,940
1795134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2026/02/21 1,271
1795133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66 u,, 2026/02/21 14,812
1795132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31 고민 2026/02/21 4,430
1795131 남편 청바지 어디서들 사세요? 10 어디서 2026/02/21 1,912
1795130 아이가 외국으로 떠나는데 25 마음이 아프.. 2026/02/21 4,722
1795129 금값이 비싸니 손주 백일과 돌이 부담스럽네요 28 ㅇㅇ 2026/02/21 5,406
1795128 딸 자랑 조금만.. 19 .... 2026/02/21 4,586
1795127 요번주에 이란 폭격 할거라는 소문이... 7 2026/02/21 3,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