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드립니다
여기아시는분계셔서
내용은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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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아시는분계셔서
내용은지웁니다
뭔 소리를 하거나 말거나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만큼 하면 됩니다
혹시 어머님이 자랄때 큰언니라고
유세를 부렸나요?
그렇지 않다면
제대로 맏이갑질하는 언니를 안둬서 배부른 소리를 하는군요
저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가 답이에요
뭘 상대를 하려고 하세요
멀고 챙기기어려우면 산소 정리하지
왠 조카들까지 힘들게한대요
전 제 선에서 돌아가신지오래된 시부모 친정부모산소 다 화장해서 산에 뿌렸어요
내가아프고 늙다보니
가기도힘들고 제자식들까지 넘겨주기도 싫어서요
엄마가순해요
유세부린것도없고 그이모가 기대치가커서 엄미에게.서운한게많나봐요
엄마가 동생들과 나이차이도많이나고 같이한집에서.자라지도않았대요
사람이다보니 실수도한게있겠지만 갑질하고 꾸중하고그런적없었고 도리어동생들이 기가쎄서ㅜ
버럭 한번 해주세요.
엄마 대신..
이제 벌초니 뭐니 내 선에서 끝나는 세태니
보통은 내세대끝나기전에 뭉쳐 정리를 하긴 하죠
맏이가 지휘를 하기도 하고
형제들도보면 처가산소 정리하는데 당연 앞장서 정리들하구요
그러거나 말거나 흘려 들으세요 외삼촌 자식도 있잖아요
그이모가 유독 저희친정식구들을 그렇게도싫어해서
한번 저랑다투고안보고살다 다시화해히고
지냈어요
이모가 사랑하는다른조카들은 잘챙기는지 모르겠어요
늘험한일힘든일은 우리형제자매들이하는거란 마인드라ㅠ
그 잘나고 형편 좋은 이모와 그 자식들은
얼마나 기여하는데요?
장녀라고 재산 몰빵받은 거 아니면
들을 이유있나요?
외삼촌이 챙기는데 아들 없는 집이면 올해 윤
달에 정리하자고 하세요
화장해서 허용되는 곳에 뿌리세요
외삼촌이 아직 벌초해요 그자녀도몆번하고
외삼촌이무서운성격이라 ..
친정오빠도 몇번벌초하고ㅜ
문제는저랑 남편이나서서 챙기길바라는 눈치예요
외할머니돌아가셨을때 남편이힘든일했대요
제몸도 지금 힝든데 아버지산소에
외갓집까지ㅠ 시댁이고친정이고 이젠외갓집끼지
저만쳐다보는듯해요 어쩌라는건지ㅠ
그러거나 말거나
이모들하고 연을끊으세요
아니 부모하고도 연을 끊는다고 난리들인대
무슨 이모를 신경 쓰나요
엄마전화에서 이모를 다 차단하세요
님들도 마찬가지
옆에서 불행을 일으키는 사람은 안보면 됩니다.
그리고 원글님 가족끼리 오손도손 하세요
엄마있고 자식들있는대 이모가 뭔 상관이예요
원글님도 쓸대없이 맘이 약합니다.
맘이 약한건 잘못입니다,
역지사지 딱 그말이떠올라요
늘맏이라고맏이어쩌고
외할아버지사업이망해
맏이지만 아무것도물려받지못했구요
부모계실때 결혼식했다는이유도덜먹이고
(유일하게외할머니할아버지생존할때너희엉마결혼했다고 저한테말하던데 제가어쩌라는건지ㅠ)
엄마가 약하고가난하니 공격대상이되네요
그이모딸 사랑하는 조카들은 양복입고일하고
잘살아서 시키지도못하죠
외가 산소 일은 외삼촌이 할 일이고요
딸은 뭐하든 가만 있는 게 도와주는 거예요
벌초할 것도 아니고 돈 낼 것도 아니고 제사지낼 것도 아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관여하는 것 자체가 민폐예요
어머니 휘둘리지 않게 하세요
꼴만 우스워져요
난리굿을 칠거면 자기만 칠 것이지 나이든 언니 충동질해서 뭐하자는 거예요
뭘 그렇게 구구절절 변명을 하면서
인정 받으려 애쓰나요
그냥 못 한다 하고 신경 끄세요
차단 혹은 절연 하면 됩니다
약하고 가난해서 무시하니까 공격하는 거 알면서 왜 그 말에 휘둘려요?
그분들은 원글이 나서서 1년에 15-30만원 돈내길 바라는것 같은데요
엄마(장녀)가 못하면 자식들이 나서서 하길 바라는것 같습니다
외갓집 산소관리하는데 한사람이라도 더 들어오게해서
돈이 덜들게하려고 하나봅니다
그분들은 잘살아도 원글네 형편 생각안하고 n분의 1을 주장하고 있는듯합니다
윗님처럼저도그리생각해요
산소어쩌고하는걸 다른이어게들었고
엄마도아시는것깉은데 제게차마 말을못하시는것같이요
제가나서길 바르는거죠
돈 보내지 마세요 벌초를 외손녀와 사위가 한다는말은 못 들었어요
살다 살다 가스라이팅 하는 이모도 있군요
왜 그런 쓸데없는 말에 휘둘리세요
원글님이 신경쓸사람은 어머니뿐이에요
어머니가 원하는거 어머니가 편하게 지내시게 하는거
그거 위주로 생각하면됩니다
어머니한테 막대하는 이모따위는 무시하세요
내인생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 인간들인데요
가스라이팅이군요
몰랐습니다
두분댓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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