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되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되었어요.
나이 들수록 마음 편하게 살아야 해요. 남에게 피해주는거 아니라면 마음 가는대로 편하게 사세요. 주변 사람 신경 쓰고 말 되씹고 이런 일 절대 안함. 피해 안주고 나 편하면 됩니다. 참고 살면 병 생기더라고요.
별소리아니고 조금 눈치없는자가 정말 부러워서 하는 소리 같아요.
그냥 님 마음이 그래서 짜증이 나는거죠.
이사람 저사람 세상이 다양한 사람 많더라고요.
그냥 눈치없는 해맑은 자 같네요.
오피스텔, 빌라보다는.아파트가 낫지 않나요?
열폭한 거 같아요
암 생각없이 지내는데 넌 계획이 다 있구나...
님 생각엔 님이 가진 게 더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어떨 땐
인생이란 건 단순히 액수의 크기 비교만이 전부는 아닐 수 있지요
원글님 넘 예민한 듯
그냥 원글님 자격지심같아요
아무 것도 아닌 일에도 넌 참 대단하다라고 하니 어이가 없긴 했어요. 대놓고 깎아내리는 거면
애시당초 손절했을텐테 겉으로야 칭찬이니 그래 그래 하고 들어줬는데요. 너는 그 정도 푼돈 벌고 그 정도 집 사고 팔 정도면 대단한거야라는 뉘앙스를 이제 알겠더라구요. 오히려 그동안 너무 둔감했어요.
아무 것도 아닌 일에도 넌 참 대단하다라고 하니 어이가 없긴 했어요. 대놓고 깎아내리는 거면
애시당초 손절했을텐테 겉으로야 칭찬이니 그래 그래 하고 들어줬는데요. 너는 그 정도 푼돈 벌고 그 정도 가격대 집 사고 팔 정도면 대단한거야라는 뉘앙스를 이제 알겠더라구요. 오히려 그동안 너무 둔감했어요.
아무 것도 아닌 일에도 넌 참 대단하다라고 하니 어이가 없긴 했어요. 대놓고 깎아내리는 거면
애시당초 손절했을텐테 겉으로야 칭찬이니 그래 그래 하고 들어줬는데요. 너는 그 정도 푼돈 벌고 그 정도 가격대 집 사고 팔 정도면 대단한거야라는 뉘앙스를 이제 알겠더라구요. 이거 심리학에서 무슨 용어 있나요? 별 것 아닌 것을 과도하게 칭찬하면서 남에게 우월감 느끼는 심리 - 아시면 알려주세요. 오히려 그동안 제가 너무 둔감했어요.
아무 것도 아닌 일에도 넌 참 대단하다라고 하니 어이가 없긴 했어요. 대놓고 깎아내리는 거면 애초 손절했을텐테 겉으로야 칭찬이니 그래 그래 하고 들어줬는데요. 너는 그 정도 푼돈 벌고 그 정도 가격대 집 사고 팔 정도면 대단한거야라는 뉘앙스를 이제 알겠더라구요.
이거 무슨 용어 있나요? 별 것 아닌 것을 과도하게 칭찬하면서 남에게 우월감 느끼는 심리 - 챗 GPT에 물어보니 수동공격 또는 은근한 우월감 과시라네요. 심리학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오히려 그동안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제가 너무 둔감했었고 마음 편하지 않은 데 굳이 노력할 필요는 없는 듯 해요.
아무 것도 아닌 일에도 넌 참 대단하다라고 하니 어이가 없긴 했어요. 대놓고 깎아내리는 거면 애초 손절했을텐테 겉으로야 칭찬이니 그래 그래 하고 들어줬는데요. 너는 그 정도 푼돈 벌고 그 정도 가격대 집 사고 팔 정도면 대단한거야라는 뉘앙스를 이제 알겠더라구요.
이거 무슨 용어 있나요? 별 것 아닌 것을 과도하게 칭찬하면서 남에게 우월감 느끼는 심리 - 챗 GPT에 물어보니 수동공격 또는 은근한 우월감 과시라네요. 심리학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오히려 그동안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제가 너무 둔감했었고 마음 편하지 않은 데 굳이 노력할 필요는 없는 듯 해요.
아무 것도 아닌 일에도 넌 참 대단하다라고 하니 어이가 없긴 했어요. 대놓고 깎아내리는 거면 애초 손절했을텐테 겉으로야 칭찬이니 그래 그래 하고 들어줬는데요. 너는 그 정도 푼돈 벌고 그 정도 가격대 집 사고 팔 정도면 대단한거야라는 뉘앙스를 이제 알겠더라구요.
이거 무슨 용어 있나요? 별 것 아닌 것을 과도하게 칭찬하면서 남에게 우월감 느끼는 심리 - 심리학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오히려 그동안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제가 너무 둔감했었어요.
* 댓글 읽고 Chat gpt에 물어봤더니 - 은근한 거리두기 + 비교 심리래요.
겉으로는 칭찬이지만 속에는 이런 구조가 숨어 있을 수 있어요:
“나는 저 정도까지는 안 해도 되는데…”
“나는 굳이 그렇게까지 계획 세우며 안 살아.”
즉, 당신의 행동을 약간 ‘과하게 의미 부여’하면서
자기는 그 영역 바깥에 있는 사람처럼 말하는 거예요.
아무 것도 아닌 일에도 넌 참 대단하다라고 하니 어이가 없긴 했어요. 대놓고 깎아내리는 거면 애초 손절했을텐테 겉으로야 칭찬이니 그래 그래 하고 들어줬는데요. 너는 그 정도 푼돈 벌고 그 정도 가격대 집 사고 팔 정도면 대단한거야라는 뉘앙스를 이제 알겠더라구요.
이거 무슨 용어 있나요? 별 것 아닌 것을 과도하게 칭찬하면서 남에게 우월감 느끼는 심리 - 심리학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오히려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제가 너무 둔감했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445 | 수면 위 내시경 헛소리 6 | nn | 2026/02/20 | 1,881 |
| 1796444 | 군사반란 수괴의 사형집행이 우리를 진보시킨다. 3 | ㅇㅇ | 2026/02/20 | 381 |
| 1796443 |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해야" 주장 파문 .. 32 | 뉴스보다가 | 2026/02/20 | 5,602 |
| 1796442 | 갈비찜 양념 재워야 하나요? 5 | .... | 2026/02/20 | 961 |
| 1796441 | 하이닉스 전고점 돌파했어요 5 | ㅇㅇ | 2026/02/20 | 2,702 |
| 1796440 | 조국혁신당, 이해민, 광복 이후 아직도 못한 친일청산 1 | ../.. | 2026/02/20 | 366 |
| 1796439 | 레이디두아 질문. 신장이식 샘플 없애준 사람 ? 7 | 오잉꼬잉 | 2026/02/20 | 2,791 |
| 1796438 | 원목2층침대 손수 만든제품 분해하는것 여자 혼자 가능할까요? 3 | 비싼나무 | 2026/02/20 | 460 |
| 1796437 | 초등입학 여아 입학선물좀 추천해주세요 10 | ㅅㅅ | 2026/02/20 | 485 |
| 1796436 | 경복궁 근처 한옥숙소 1박 할까 하는데 4 | .. | 2026/02/20 | 1,148 |
| 1796435 | 폐경앞두고 생리유도제 고민 7 | 72년생 | 2026/02/20 | 1,178 |
| 1796434 | 주방가위 추천해주셔요 15 | .. | 2026/02/20 | 1,740 |
| 1796433 | 이제 한국만한 선진국도 없어서 다른나라 여행가면 시시해요 68 | 선진국 | 2026/02/20 | 5,171 |
| 1796432 | 시댁문제, 이렇게도 해결이 되네요 59 | 음… | 2026/02/20 | 12,382 |
| 1796431 | 다이어트 유투버 최겸 13 | ... | 2026/02/20 | 2,779 |
| 1796430 | 저 기분이 너무 좋아서요. 9 | .. | 2026/02/20 | 3,200 |
| 1796429 | 조선 후궁중에 4 | ㅗㅎㄹㄹ | 2026/02/20 | 2,092 |
| 1796428 | 대학병원 치과교정과에서 교정상담 받아보신 분? 4 | ... | 2026/02/20 | 631 |
| 1796427 | 마의 3초벽 깬 9세 큐브신동 1 | 링크 | 2026/02/20 | 890 |
| 1796426 | 장동혁...니가 굳이 그 길을 가는구나.. 13 | ..... | 2026/02/20 | 2,672 |
| 1796425 | 국회는 사면금지법을.즉각 통과시켜야 한다. 9 | 미래내란재발.. | 2026/02/20 | 567 |
| 1796424 | 반려주식.. ㅠ 1 | 반려주식 | 2026/02/20 | 1,724 |
| 1796423 | 이마트 종이봉투 요 8 | 세아이맘 | 2026/02/20 | 1,460 |
| 1796422 | 육류실에 설 전에 온 굴로 어리굴젓 안 되나요? 4 | 식히기 | 2026/02/20 | 520 |
| 1796421 | 바람핀 남편 20 | 적반하장 | 2026/02/20 | 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