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iasdfz 조회수 : 2,980
작성일 : 2026-02-20 00:02:40

보면 여러가지 행동이 나르시스트 에요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욕하고

자식들간 이간질

저도 곧 오십인데

지겨워요

핀잔듣고 눈치보고 분위기 맞추기

뜻대로 안되면

눈돌아 소리지르는것도 지긋지긋

 

IP : 58.78.xxx.13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0 12:06 AM (58.78.xxx.101)

    의절한 자매도 있고 저 포함 다른 자식들도 지긋지긋해 하는 중입니다. 초고령자로 건강이 나빠졌는데 여전히 자기밖에 몰라요. 이대로 가다간 나머지 자식들도 나가떨어질 판예요.

  • 2. ..
    '26.2.20 12:43 AM (59.20.xxx.246)

    의절하셔도 되요.

  • 3. 보면은
    '26.2.20 12:55 AM (203.128.xxx.74)

    시엄마랑 의절은 오래가고요
    친정엄마랑은 보네 안보네해도 서운할때 잠깐이더라고요

  • 4. ...
    '26.2.20 12:57 AM (223.38.xxx.173)

    저도 살아야겠어서. 그래서 안 봐요.
    친정엄마보면 당장 죽을거 같아요.

  • 5.
    '26.2.20 3:11 AM (121.131.xxx.8) - 삭제된댓글

    보면 체하고 악몽 꾸고 그래서 안 봐요....

  • 6.
    '26.2.20 3:12 AM (118.235.xxx.154)

    보면 체하고 악몽 꾸고 그래서 안 봐요....

  • 7.
    '26.2.20 3:37 AM (211.36.xxx.208)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안봐요.
    내 인생에서 지우고 나니 삶이 너무나
    가벼워졌어요.
    더 일찍 지웠으면 좋았을텐데.

  • 8. ...
    '26.2.20 6:36 AM (182.221.xxx.38)

    저도 수십년의 오랜 경험끝에 연락안해요
    생활비 보내고 자동이체 요금 내구요
    마음 아파요
    윗분처럼 보면 제몸과 마음이 오래 아프고 견디기 힘들었어요
    상담도 오래받았는데 저는 이래도 되는지 죄책감에 자책하니까 그래도 선생님이 부모와 만나지 말래요
    부모와 사이 원만한 케이스도 있지만 이 세상에는 전혀 그렇지않은 독이되는 가족관계도 어쩔 수 없이 존재한다고

  • 9. 안본지 6개월
    '26.2.20 6:41 AM (175.202.xxx.174)

    안보는게 답인것 같아서 이번 명절 패스했어요.
    나이들수록 점점 자식들 이간질에 피해자인척 질질짜는 연기에..
    아들들은 절대 모름. 저한테만 저래서 안 보고살려구요

  • 10. ..
    '26.2.20 6:50 AM (61.39.xxx.97)

    저도 살아야겠어서. 그래서 안 봐요.2222

  • 11. 1234
    '26.2.20 10:14 AM (218.53.xxx.247)

    전 살면서 저만 자식대접. 못 받고. 감정쓰레기통
    에 나한테만 요구하는거 정나미 떨어져서
    기분 나쁜거 있음 안 참고 다 얘기해요.
    그때만 전화하고 나도 살아야겠기에
    연락 거의 안해요.

  • 12. kk 11
    '26.2.20 10:37 AM (114.204.xxx.203)

    부모도 그러면 안봐야죠
    나부터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92 친한계한테도 욕먹는 한동훈 1 그냥 17:21:47 534
1796991 평촌)시력교정 수술 추천하실곳있을까요 땅지맘 17:20:57 96
1796990 소고기 양지가 남았는데요 6 ufg 17:19:23 592
1796989 주식 뭐 살지. . 4 17:18:57 1,741
1796988 안경 쓰시던 분들 나이들면 시력 급 떨어지나요? 4 ㅇㅇ 17:18:44 634
1796987 40살 시집가기 노처녀 유튜버 영화배우 정윤희 닮았네요 5 ... 17:17:13 1,177
1796986 소형suv 어떤 차가 좋을까요? 6 니로 17:12:15 826
1796985 오늘아침 주린이 어떤가요 9 주린이 17:02:57 1,236
1796984 시드비 물 염색약 어떤가요? 5 좋은 염색약.. 17:01:02 620
1796983 김연아 포에버 5 ... 16:56:55 1,398
1796982 이패딩 어떤가요? 14 .. 16:56:53 1,594
1796981 잼길동 카이스트 졸업식 가셨네요. 1 .. 16:49:53 956
1796980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자사주 소각 의무화' 5 와우 16:47:39 744
1796979 여주아울렛 프라다매장 2 여주아울렛 16:42:11 1,247
1796978 공취모, 이젠 전국 여론전까지 한대요 ㅎㅎ 35 일을 하슈!.. 16:41:08 1,792
1796977 관공서 사무실 전화기도 발신번호 뜨나요? 1 ,,, 16:40:57 371
1796976 곱버스 1 .... 16:35:43 526
1796975 넷플 영화 추천 6 영화 16:33:40 1,881
1796974 생애첫집 마련 8 회사워니 16:33:13 1,019
1796973 관광지 만행. 어린 여자가 만만하고 쉽다. 10 여행 16:31:06 2,252
1796972 섬초 지금도 맛있나요? 6 ㅇㅇ 16:31:02 1,156
1796971 혹시 브라질 채권 사신 분 계신가요? 5 .... 16:24:34 854
1796970 목숨이라는게 어떤이는 고무줄처럼 질긴 거 같아요 5 ........ 16:21:46 1,228
1796969 폭군의쉐프 남주가 은애하는 도적님 남주인 줄 알았어요. 8 .. 16:19:02 1,163
1796968 연하남자라 결혼하면 여자가 맞춰줘야하나요??? 24 16:14:55 1,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