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는데 그런 감정을 가져본적 있냐는거요.
저는 그저 그런데, 남편은 평소에도 그렇대요.
본인은 로봇으로 대체 해서라도 나이들어서 영생을 하고 싶대요.
사람마다 차이가 큰걸까 생각이 드네요.
부자들은 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는데 그런 감정을 가져본적 있냐는거요.
저는 그저 그런데, 남편은 평소에도 그렇대요.
본인은 로봇으로 대체 해서라도 나이들어서 영생을 하고 싶대요.
사람마다 차이가 큰걸까 생각이 드네요.
부자들은 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는데
이게 대사인가요??
이건 부자만이 아니고 그냥 인간이 다 그렇지 않나요?
평생 모은 돈 콧줄 끼면서까지 생명연장 하는 게 인간인데요?
대사랑 설정이 앞뒤가 안맞아요
그말하면서 그래서 부자들은 담배안핀다 끊어야하는데 하지만 거기서 가장 탑티어로 나오는 배종옥도 담배피잖아요
현실에서는 하루라도 더 살라고가 아니고 그냥 늙기전까지는 더 살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죠
현실 모델이 몇백억 챙기고 4년 징역형 나와서 16년때니 이미 출소하고 나와서 잘살고 있는걸 살인죄랑 역을래니 앞뒤 다 엉성해진거 같아요
대학때 재계서열 10위권 3세랑
사귀었는데 자긴 200살까지 살고 싶다고.
다음 생에 어떻게 태어날 지 알 수가 없으니
영생하고 싶은데 그건 불가능할테고
과학기술이 발달되어서 200살까지는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 저는 로로피아나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았어요.
가디건 하나에 당시 500만원,
금장 작은 커프스버튼 달린 루이뷔통 와이셔츠 80만원,
해골모양으로
스왈로브스키 박힌 면티셔츠 120만원짜리
하루만에 쇼핑하는 거보고
그래 너는 영생하고 싶겠다..했어요.
죽을 때가 가까워 오면 부자만이 아니고 모든 인간이 더 살고 싶어 하죠
사는게 좋아서라기보다 죽는게 두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