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이디 두아 대사 중에 공감하시나요?

조회수 : 3,957
작성일 : 2026-02-19 23:00:00
 

부자들은 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는데 그런 감정을 가져본적 있냐는거요.

 

저는 그저 그런데, 남편은 평소에도 그렇대요.

본인은 로봇으로 대체 해서라도 나이들어서 영생을 하고 싶대요.

사람마다 차이가 큰걸까 생각이 드네요.

IP : 223.39.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 안 봤지만
    '26.2.19 11:03 PM (116.121.xxx.181)

    부자들은 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는데
    이게 대사인가요??

    이건 부자만이 아니고 그냥 인간이 다 그렇지 않나요?
    평생 모은 돈 콧줄 끼면서까지 생명연장 하는 게 인간인데요?

  • 2. 프린
    '26.2.19 11:40 PM (183.100.xxx.75)

    대사랑 설정이 앞뒤가 안맞아요
    그말하면서 그래서 부자들은 담배안핀다 끊어야하는데 하지만 거기서 가장 탑티어로 나오는 배종옥도 담배피잖아요
    현실에서는 하루라도 더 살라고가 아니고 그냥 늙기전까지는 더 살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죠
    현실 모델이 몇백억 챙기고 4년 징역형 나와서 16년때니 이미 출소하고 나와서 잘살고 있는걸 살인죄랑 역을래니 앞뒤 다 엉성해진거 같아요

  • 3.
    '26.2.20 1:45 AM (211.36.xxx.208) - 삭제된댓글

    대학때 재계서열 10위권 3세랑
    사귀었는데 자긴 200살까지 살고 싶다고.
    다음 생에 어떻게 태어날 지 알 수가 없으니
    영생하고 싶은데 그건 불가능할테고
    과학기술이 발달되어서 200살까지는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 저는 로로피아나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았어요.
    가디건 하나에 당시 500만원,
    금장 작은 커프스버튼 달린 루이뷔통 와이셔츠 80만원,
    해골모양으로
    스왈로브스키 박힌 면티셔츠 120만원짜리
    하루만에 쇼핑하는 거보고
    그래 너는 영생하고 싶겠다..했어요.

  • 4. ㅌㅂㅇ
    '26.2.20 7:05 AM (182.215.xxx.32)

    죽을 때가 가까워 오면 부자만이 아니고 모든 인간이 더 살고 싶어 하죠
    사는게 좋아서라기보다 죽는게 두려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91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와요. 6 oo 2026/02/22 2,479
1795990 냉장고 정리했어요. 3 ... 2026/02/22 2,122
1795989 도미나스크림 효과있나요? 6 지금 2026/02/22 2,908
1795988 상가투자한 사람들은 요즘 어떨까요 6 상가 2026/02/22 3,739
1795987 기숙사 생활 팁 좀 알려주세요 7 기숙사 2026/02/22 1,419
1795986 소고기사태 삶은거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요? 5 돌밥 2026/02/22 1,073
1795985 참는게 능사가 아니었어요 17 ... 2026/02/22 5,690
1795984 폐경된 이후 노화된 몸을 느끼는 지점 17 ㅇㅇㅇ 2026/02/22 6,541
1795983 사람은 보통 나이들수록 나빠져요. 26 ㅇㅇ 2026/02/22 5,861
1795982 딸 남친이 밥사달라는데 만나야할까요 73 ㅎㅎ 2026/02/22 10,508
1795981 모텔 연쇄살인마 사건이요 8 ... 2026/02/22 4,011
1795980 집값 정상화 기준 25 …. 2026/02/22 2,488
1795979 강풍이 무섭네요. 1 ㅇㅇ 2026/02/22 2,787
1795978 학잠 사려는데요 185는 XL인가요 XXL인가요? 31 대학학잠 2026/02/22 1,356
1795977 저는 단한번도 조국이 민주당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어요 40 ㅇㅇ 2026/02/22 1,819
1795976 다들 공청기 뭐 쓰세요 14 공청기 2026/02/22 1,550
1795975 헬리오시티 근황 16 봄바람 2026/02/22 6,361
1795974 바람에 썬캡이 날아갔어요 1 펑크린 2026/02/22 1,535
1795973 자식 좋은대학 부모 공이 아니라는거 진심일까요? 41 2026/02/22 3,953
1795972 칼마디로 드세요? 마그네슘단독으로 드세요? 6 마그네슘 2026/02/22 1,687
1795971 딸이 돈 잘 벌고 능력 있는데 생활비도 대고 그러면 18 인지상정 2026/02/22 5,282
1795970 부모님이 아들을 더 우선순위 했던 딸들 어디까지 효도하시나요 8 아들 2026/02/22 1,613
1795969 땡스소윤 냉동용기 잘쓰시나요? 7 ㄱㄱㄱ 2026/02/22 2,054
1795968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 5 ㅇㅇ 2026/02/22 4,842
1795967 5000까지 거의 다 갔잖아요 아시죠 4 민새야 2026/02/22 2,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