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이디 두아 대사 중에 공감하시나요?

조회수 : 4,153
작성일 : 2026-02-19 23:00:00
 

부자들은 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는데 그런 감정을 가져본적 있냐는거요.

 

저는 그저 그런데, 남편은 평소에도 그렇대요.

본인은 로봇으로 대체 해서라도 나이들어서 영생을 하고 싶대요.

사람마다 차이가 큰걸까 생각이 드네요.

IP : 223.39.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 안 봤지만
    '26.2.19 11:03 PM (116.121.xxx.181)

    부자들은 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는데
    이게 대사인가요??

    이건 부자만이 아니고 그냥 인간이 다 그렇지 않나요?
    평생 모은 돈 콧줄 끼면서까지 생명연장 하는 게 인간인데요?

  • 2. 프린
    '26.2.19 11:40 PM (183.100.xxx.75)

    대사랑 설정이 앞뒤가 안맞아요
    그말하면서 그래서 부자들은 담배안핀다 끊어야하는데 하지만 거기서 가장 탑티어로 나오는 배종옥도 담배피잖아요
    현실에서는 하루라도 더 살라고가 아니고 그냥 늙기전까지는 더 살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죠
    현실 모델이 몇백억 챙기고 4년 징역형 나와서 16년때니 이미 출소하고 나와서 잘살고 있는걸 살인죄랑 역을래니 앞뒤 다 엉성해진거 같아요

  • 3.
    '26.2.20 1:45 AM (211.36.xxx.208) - 삭제된댓글

    대학때 재계서열 10위권 3세랑
    사귀었는데 자긴 200살까지 살고 싶다고.
    다음 생에 어떻게 태어날 지 알 수가 없으니
    영생하고 싶은데 그건 불가능할테고
    과학기술이 발달되어서 200살까지는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 저는 로로피아나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았어요.
    가디건 하나에 당시 500만원,
    금장 작은 커프스버튼 달린 루이뷔통 와이셔츠 80만원,
    해골모양으로
    스왈로브스키 박힌 면티셔츠 120만원짜리
    하루만에 쇼핑하는 거보고
    그래 너는 영생하고 싶겠다..했어요.

  • 4. ㅌㅂㅇ
    '26.2.20 7:05 AM (182.215.xxx.32)

    죽을 때가 가까워 오면 부자만이 아니고 모든 인간이 더 살고 싶어 하죠
    사는게 좋아서라기보다 죽는게 두려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26 싱크볼 언더랑 인셋 시공 중 고민이네요 7 .... 2026/04/06 824
1802025 40평대 에어컨요..거실과 부엌에 각각 한대씩 따로 두시나요? 9 궁금 2026/04/06 981
1802024 비행기 환승하는법 9 처음이라 2026/04/06 2,283
1802023 아이 어릴 때 책 다 버리셨나요? 15 ... 2026/04/06 2,513
1802022 우리 올케를 도와주고 싶어요 47 같이우울 2026/04/06 19,142
1802021 주식1주로 연습해본 썰~~ 6 아놔 2026/04/06 3,230
1802020 성동구 일부 주민들, ‘정원오 칸쿤 출장’ 논란 서울시에 주민감.. 22 ㅇㅇ 2026/04/06 3,827
1802019 레오나르디 화이트 발사믹 식초! 3 .. 2026/04/06 2,083
1802018 딸들이 24시간 간병 많이 하나요? 33 요즘 2026/04/06 3,827
1802017 2in1 에어컨 배관호스 보기싫은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4 보기싫어서 2026/04/06 747
1802016 선지해장국 대중적인 메뉴인가요? 26 선지해장국 2026/04/06 1,772
1802015 주식. 요즘 장은 무조건 줄먹이네요. 4 ... 2026/04/06 4,104
1802014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5 성공예감 2026/04/06 1,648
1802013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78 2026/04/06 12,150
1802012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2 14살 2026/04/06 413
1802011 오늘 엄청 추워요 3 덜덜 2026/04/06 2,893
1802010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38 .... 2026/04/06 3,229
1802009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8 ... 2026/04/06 3,190
1802008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7 .. 2026/04/06 2,796
1802007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9 우와 2026/04/06 4,641
1802006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13 진짜로? 2026/04/06 2,784
1802005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14 슬퍼요 2026/04/06 2,109
1802004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21 중드매니아 2026/04/06 2,127
1802003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5 ㄱㄴ 2026/04/06 1,746
1802002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2 방탄 2026/04/06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