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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대사 중에 공감하시나요?

조회수 : 3,839
작성일 : 2026-02-19 23:00:00
 

부자들은 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는데 그런 감정을 가져본적 있냐는거요.

 

저는 그저 그런데, 남편은 평소에도 그렇대요.

본인은 로봇으로 대체 해서라도 나이들어서 영생을 하고 싶대요.

사람마다 차이가 큰걸까 생각이 드네요.

IP : 223.39.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라마 안 봤지만
    '26.2.19 11:03 PM (116.121.xxx.181)

    부자들은 다 하루라도 더 살고 싶어하는데
    이게 대사인가요??

    이건 부자만이 아니고 그냥 인간이 다 그렇지 않나요?
    평생 모은 돈 콧줄 끼면서까지 생명연장 하는 게 인간인데요?

  • 2. 프린
    '26.2.19 11:40 PM (183.100.xxx.75)

    대사랑 설정이 앞뒤가 안맞아요
    그말하면서 그래서 부자들은 담배안핀다 끊어야하는데 하지만 거기서 가장 탑티어로 나오는 배종옥도 담배피잖아요
    현실에서는 하루라도 더 살라고가 아니고 그냥 늙기전까지는 더 살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죠
    현실 모델이 몇백억 챙기고 4년 징역형 나와서 16년때니 이미 출소하고 나와서 잘살고 있는걸 살인죄랑 역을래니 앞뒤 다 엉성해진거 같아요

  • 3.
    '26.2.20 1:45 AM (211.36.xxx.208) - 삭제된댓글

    대학때 재계서열 10위권 3세랑
    사귀었는데 자긴 200살까지 살고 싶다고.
    다음 생에 어떻게 태어날 지 알 수가 없으니
    영생하고 싶은데 그건 불가능할테고
    과학기술이 발달되어서 200살까지는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 저는 로로피아나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았어요.
    가디건 하나에 당시 500만원,
    금장 작은 커프스버튼 달린 루이뷔통 와이셔츠 80만원,
    해골모양으로
    스왈로브스키 박힌 면티셔츠 120만원짜리
    하루만에 쇼핑하는 거보고
    그래 너는 영생하고 싶겠다..했어요.

  • 4. ㅌㅂㅇ
    '26.2.20 7:05 AM (182.215.xxx.32)

    죽을 때가 가까워 오면 부자만이 아니고 모든 인간이 더 살고 싶어 하죠
    사는게 좋아서라기보다 죽는게 두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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