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조만간 퇴직인데
그 이후엔 뭘 할지 아직 미정이에요
관련업계에서 기회가 오면 갈수도 있겠지만
좀 쉬면서 새로운걸 배우고 싶어하는데
요보사 이런직종이 진입장벽이 없고
배워두면 시부모님 케어할때
지식면에서 도움은 될듯하다고해서요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남편분들 어떠신가요?
직업으로 할지는 나중 문제지만
남자 요보사들이 겪는 특별한 어려움이나
어떤 사람이 더 유리하거나 그런게 있을까요?
남편이 조만간 퇴직인데
그 이후엔 뭘 할지 아직 미정이에요
관련업계에서 기회가 오면 갈수도 있겠지만
좀 쉬면서 새로운걸 배우고 싶어하는데
요보사 이런직종이 진입장벽이 없고
배워두면 시부모님 케어할때
지식면에서 도움은 될듯하다고해서요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남편분들 어떠신가요?
직업으로 할지는 나중 문제지만
남자 요보사들이 겪는 특별한 어려움이나
어떤 사람이 더 유리하거나 그런게 있을까요?
요양보호사 찾을땐 힘쓸일이라 젊은 시절 몸쓰는일 하신거 아님 힘들어요 몸갈아 넣는 직업입니다. 여자 요보사랑 조금 달라요 찾는게
50중반 가족이해요.
요양원에 근무하는데 남자가 2명이라 힘쓸일 맡아서한대요.
야간 안하고 주간만하는데 특별히 힘들진 않다네요.
건너건너 들었는데 요양보호사 많이 딴다고? 하네요.
부모님 케어 겸해서 자격증 따두면 좋다고.
다들 많이 지원해서 서울은 경쟁율 박터진대요.
이동목욕차 목욕일,주간보호센타 운전등 할 수있는 일은 많고 수요도 많아요.
60대가 하는분 봤어요.
일단 급여가 짭짤..하다고
남자노인들 케어하는데 수요가 많죠.
수요 많아요. 요보사가 대부분 여자인데
남자 노인들도 돌봐야 하니까요.
남편이 1년 만에 그만뒀어요. 어쩔 수 없이 한다는 마음이 커서인지 힘들어했어요.
82에는 남편이 한다면 다 좋다 어쩐다 하지만
본인들이 안봐서 그래요 병원 근무하면서 보면
차라리 노가다 하지 싶던데
대기업생산직? 정년퇴직하고 시어머니 연세많고해서 요보사 따서
실습하던 주간보호센터 바로 취직했어요
생활형편이 어려운편은 아니라 만족해하며 다니시던데요
대기업생산직 정년퇴직하고 시어머니 연세많고해서 요보사 따서
실습하던 주간보호센터 바로 취직했어요
생활형편이 어려운편은 아니라 만족해하며 다니시던데요
주간보호센터니 아침에 출근해서 어르신들 운전해서 등하교 시키고
낮에는 센터에서 여러가지 하고
아이러니한게 본인이 일하니 본인 어머니 케어는 다른형제가 하고
쉬는날에도 일한다고 하고 그래도 어머니한테 자주는 가보지만
거기서 어머니를 모시지는 않더라구요
모실 다른 형제가 있긴했거든요
수요도 많고 생각보다 잘하시나봐요
초밥집에서 옆테이블 60대 중후반 남여분들이 요양보호사 하시는지 .봉사로도 할만한 일인데 그걸 몇 백을 받고 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좋은 일이냐고 하더라고요. 그림배우고.노래부른다고 다니는것보다 훨씬 보람있대요.
요양보호사는 여자가 훨씬 많지만 할아버지 환자들은
남자 요양보호사가 다루기가 훨씬 수월한 경우가 분명히 있어요.
퇴직하고 요보사 자격증 따서 주간보호센터 차량 운전해요
저희 남편에게도 너무 괜찮은 일이라고 해보라고해서 남편도 일단 자격증을 따놨어요
우리 아파트에도 할아버지 재가 요양보호 하시는분 있어요
두분다 연세도 비슷한데 마음이 잘 맞아서 거의 칠팔년 같이 하신대요 휠체어 태워서 같이 산책도 하시고 식사도 하러 다니시고 하더라구요
요양보호사 주간보호센터에서 1년째 하고있어요.
72년생 50세에 대기업 사무직 퇴직후 디지털배움터강사 1년하고 구매대행쇼핑몰 1년 하고 현재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후 하고있어요.
머리 쓰다 몸만 쓰니 부담 없어서 좋다고 하네요.
남자라서 더 힘든건 없다고 하네요.
최저 시급 받는 일이고. 센터에 따라 다른데. 일하는 내내 서있고 왔다갔다 하는게 힘들고 송영 업무가 운전하는거라 노인들 픽드랍이 꽤 힘든데 주소가 바뀌고 운전하는게.어렵다 하네요.
저희남편은 몸이 약한 편이라 힘들다 하는데 일반적인 사람은 많이 힘들거 같진 않을까 추측해요.
저희 남편은 더러운거 못 보는거 아니면 할만하다 하네요.
배변 관련일이 자주는 아니고 가끔씩 있다고 하네요.
주간보호센터 힘들어요. 저 실습할때 보니 정말 잠시도 몸을 가만 있지 못하고 .. 몸집 큰 어린애를 9명 보는 느낌.. 차라리 요양원이 낫겠다 싶더군요
주간보호센터 힘들어요. 저 실습할때 보니 정말 잠시도 몸을 가만 있지 못하고 .. 몸집 큰 어린애를 9명 보는 느낌.. 차라리 요양원이 낫겠다 싶더군요. 요보사 자격증은 등급이 나오는 본인 가족 집에서 돌볼때 국가가 일정 금액을 주니 따두시는 건 괜찮아요. 일은 비추 .. 일에 비해 돈이 너무 짬 ..
코로나 시기 실직으로 한동안 했는데 괜찮대요
남자 환자는 남자보호사 더 선호하고요
딴커뮤에서 남자분이 요양사 자격증 따서
취업하는데 남자는 잘 안 뽑아서
계속 탈락했다가 간신히 취업했다는 글이 있다군요
어떤 직장인지는 확실히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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