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운자로

.. 조회수 : 1,578
작성일 : 2026-02-19 21:48:29

나이 환갑에

162에 오늘 아침 64킬로 찍었습니다

62에서 63왔다갔다하다가요

 

마운자로 처방이라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 유튜브 찾아보고있는데

내일 아침 몸무게 재 보고 결정할까요?

IP : 122.43.xxx.1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연세그키
    '26.2.19 9:50 PM (221.138.xxx.92)

    그 정도 몸무게면 무난하세요..

  • 2. 말띠?ㅎㅎ
    '26.2.19 9:50 PM (220.78.xxx.213)

    식욕억제제라도 드셔야할 만큼
    식욕이 아직 충천하신가요?
    동갑인데
    저는 작년부터 입맛이 없어졌어요

  • 3. 111
    '26.2.19 9:52 PM (119.70.xxx.175)

    절대 그런 약 처방 받을 무게는 아닌 거 같은데..

  • 4. ..
    '26.2.19 9:53 PM (122.43.xxx.100)

    그렇다고요?
    갑자기 마음이 가벼워지네요

    식욕은 어제부터 잡혔어요
    저는 입맛이 없는 날이 없는 터라

  • 5. ...
    '26.2.19 9:53 PM (211.178.xxx.17)

    그 연세에 그 키 그 정도 몸무게면 무난하세요22222

  • 6. 저는50세
    '26.2.19 10:04 PM (58.29.xxx.200)

    키167에 살쪄서65
    죽어도 안 빠짐
    입이 너무 달고 늘 궁금하고 해서
    지난주에 마운자로 처방받음
    뭐 먹고 샆은 생각이 안 들어요
    근데 소화는 잘 되고 공복감은 느껴요
    적당히 먹다 안 들어간다는데 그런건 없고
    살빼야돠니까 배차기전에 수자 내려놓네요
    열흘만에 거의 2키로 빠졌어요

  • 7. 판다댁
    '26.2.19 10:25 PM (172.224.xxx.3)

    연속혈당계한번만 써보세여~
    어떤음식이 혈당을 올리다 일이주 체크해보시면
    ㅛㅣㄱ단하시는데 도움되실거예요
    마운자로 몇달하는거보다 도움받으실지도

  • 8. ...
    '26.2.19 10:54 PM (1.252.xxx.67)

    나이가 들어도 그 몸무게가 맘에 안들고 힘든 사람도 있어요
    저는 160에 63을 넘어서는걸 보고 작년 가을에 마운자로 처방받았어요
    식욕이 크게 있지도 않고 먹는양도 적은편인데도 가끔 먹는 과자나 식후 믹스커피한잔을 못끊더라구요
    저는 살이 빠져서 만족합니다
    이후의 몸무게는 지금부터 제 의지겠지요

  • 9. ..
    '26.2.20 6:12 AM (220.71.xxx.57) - 삭제된댓글

    164cm 67 -> 60kg으로 감량 성공 했어요

    프라사이즈(55-66) 낑셔서 시작했는데
    이제 다 잘 맞네요 ㅎㅎ~ 유지 잘 하려고요 ^^

  • 10. ..
    '26.2.20 6:13 AM (220.71.xxx.57)

    164cm 67 -> 60kg으로 감량 성공 했어요

    프라사이즈(55-66) 낑겨서 시작했는데
    이제 다 잘 맞네요 ㅎㅎ~ 유지 잘 하려고요 ^^

    (근육량이 많아서 모두 60우로 안보인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785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4 ㅏㅑㅓㅕ 00:14:27 1,982
1796784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8 .. 00:12:48 5,122
1796783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15 궁금 00:12:04 1,608
1796782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8 ㅇ ㅇ 00:11:48 2,961
1796781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11 ㅇㅇ 00:06:24 3,385
1796780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8 iasdfz.. 00:02:40 2,578
1796779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49 짜증 2026/02/19 7,308
1796778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50 ㅇㅇ 2026/02/19 7,272
1796777 25년 7월10일쯤 식도 주문 6 식도 2026/02/19 1,544
1796776 맞는말인데 듣기싫게 말하는 남편.. 6 잔소리대마왕.. 2026/02/19 1,756
1796775 견과류 중 땅콩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13 2026/02/19 2,092
1796774 앤드류 전 왕자 자택에서 체포, 압수 수색중 20 2026/02/19 10,029
1796773 유명 아파트 가본 지인이 6 ㅓㅓㅗㅎㄹ 2026/02/19 4,509
1796772 집값 상승에 무주택자가 왜 고통? 12 .... 2026/02/19 2,125
1796771 집에서 주로 유툽 보니......... 2 0.00 2026/02/19 2,373
1796770 관양동 현대아파트 아시는 분 있나요? 1 아파트 2026/02/19 1,111
1796769 내란전담재판부의 윤석열 2심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추미애, .. 1 ㅇㅇ 2026/02/19 717
1796768 고궁에서 김밥 같은거 먹을 수 있나요? 19 먹방 2026/02/19 3,702
1796767 주방 바닥 2 ㅇㅇ 2026/02/19 1,101
1796766 내일 과자 살건데요 29 ㅡㅡ 2026/02/19 4,495
1796765 전현무 얼굴 왜 저래요? 11 ..... 2026/02/19 12,430
1796764 레이디 두아 대사 중에 공감하시나요? 3 2026/02/19 2,873
1796763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본질 외면…일본 도쿄 .. 10 ... 2026/02/19 1,741
1796762 저는 상자를 못버리는 병이 있어요 17 ... 2026/02/19 3,803
1796761 이낙연 "얻을 것 없는 김문수 지지, 굉장히 고통스러웠.. 12 ㅇㅇ 2026/02/19 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