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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어린시절 했었던

어릴때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26-02-19 20:32:44

놀이 였는데

서너명이 서로 마주보고 앉아 다리를  교차해서

펴고 

다리를 순서대로 두드리며

'이거리 저거리 박거리 %@?!%# 엄홍도 장두칼'

이런 노랠 부르며

맨마지막에 장두칼에 걸린 다리를 빼는 방식이였는데

제 기억이 맞나요?

노래에 엄홍도가 나와요

그 엄홍도가 영화의 엄홍도인건가?

저는 75입니다

 

IP : 122.43.xxx.2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8:35 PM (1.241.xxx.50)

    우리애들은 코카콜라 맛있다로 했는데
    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 2. 방금
    '26.2.19 8:48 PM (175.124.xxx.132)

    찾아보니 '다리세기놀이'라고 하네요.
    https://folkency.nfm.go.kr/topic/%EB%8B%A4%EB%A6%AC%EC%84%B8%EA%B8%B0%EB%86%80...

  • 3. ..
    '26.2.19 8:52 PM (223.39.xxx.165) - 삭제된댓글

    인사만차 차만차 너네 삼춘 어디갔냐
    마산에 불끄러갔다?
    구전된거라 들었던대로..

  • 4. ㅇㅇ
    '26.2.19 8:56 PM (112.146.xxx.207)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사람은
    엄‘홍’도가 아니고 엄‘흥’도입니다. 그러니 같은 이름이 아니겠죠.

  • 5. ...........
    '26.2.19 8:56 P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코카콜라 맛있다.
    맛있으면 또 먹지.

    아닌가요?

  • 6. ...
    '26.2.19 9:26 PM (219.255.xxx.142)

    저도 비슷한 놀이 했는데
    앞부분은 비슷하고 뒷부분은 누가누가 방귀뀌었나 뿡~ 이었어요 ㅋ

  • 7. 위에
    '26.2.19 9:27 PM (175.124.xxx.132)

    링크 들어가서 맨 아래로 가면 관련 콘텐츠에서 '다리세기놀이소리' 들을 수 있어요.

  • 8.
    '26.2.19 9:30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저 경기도인데 어릴때 그 놀이했어요. 저희는
    하날때 두알때 사마중 날때 영낭 그지 팔대
    장군 고드래 뻥~ 했어요.
    그런데 경상도 큰형부는
    이거리 저거리 각거리 천두 만두 두만두~ 하시더라고요.ㅎㅎ

  • 9. ㅁㅁ
    '26.2.19 9:3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ㅇ님 저 충북인데 그렇게 놀았어요
    이거리 저거리 각거리

  • 10.
    '26.2.19 10:00 PM (119.202.xxx.168)

    우리는 하늘천 따지 가마솥에 누룽지~박박 긁어서~~~뭐 이런 노래였는데…ㅋ

  • 11. 넘 늙었나
    '26.2.19 10:33 PM (118.220.xxx.145)

    사찌기 사찌기 사빠뽕 이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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