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검매직컬 댕겨옴

원글 조회수 : 4,500
작성일 : 2026-02-19 19:07:41

내가 보면 꼭 축구도 골 못넣고

내가 주식사면 내리고

그래서

오늘 재판 안보려고

 

설때 전부치다 재방으로 접한

보검매직컬 촬영지 다녀왔어요.

 

거기는 구름 한점없는 푸른 하늘이

진짜 예뻤어요.

조용히 사진만 찍고 왔는데

오늘은 30분에 1팀 정도 오더라구요,

(연휴때는 많이 왔대요.)

 

무주에 11시30분에 도착해서

어죽 먹고

점심시간 걸쳐서 갔는데

이장님께서 식당 점심장사 땜에

그땐 문을 잠궈 놓으시더라구요.

 

2시쯤엔 다시 문열어요.

가실 분 참고하세요.

 

 

자랑사진은 줌인 아웃에 있어용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4155794

 

 

 

 

IP : 106.101.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아앙
    '26.2.19 7:15 PM (112.146.xxx.207)

    사진 보고 왔어요,
    큰 기대 안 했는데 사진 여는 순간, 심장이 콩당! 하네요. ㅋㅋㅋㅋㅋ 동화 속 한 페이지가 눈 앞에 펼쳐진 것 같아요.
    원글님은 화면 속으로 걸어들어가신 기분이었겠어요.
    날씨도 좋고 사진 장면 장면 예쁘고~
    사람들이 머물다 간 장소라 그런지 어디서 웃음소리, 말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사진이에요.
    잘 봤습니다, 보여 주셔서 감사해요!

  • 2. 어머나
    '26.2.19 7:20 PM (175.192.xxx.68)

    오오 날씨좋으니 너무너무 사진이 시원하게 잘 나왔네요
    꿈의 장소 보검씨가 거기서 드라이하고 커트하고 샴푸하던곳이군요 ㅋ
    너무멀어 갈수없지만 이렇게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헤요 ㅋ

  • 3. ^^
    '26.2.19 7:22 PM (223.39.xxx.198)

    어머나 그멀리 ~~까지 갔다는건가요?
    와ᆢ사진도 너무 좋아요
    지금은 공간만 남아있는 건가요?
    TV화면속 시골풍경 보는것 같아요

  • 4. 원글
    '26.2.19 7:23 PM (106.101.xxx.130)

    마을에 차만 간간히 다니고
    걸어다니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할머니들 목소리가 여기저기 막 들려요.

    마치 내가 TV촬영중인 것 같더라구요ㅎㅎ

    그러다 첫날 손님 할머니들 만나서
    인사했는데 반가워하시더라구요^^

    근데 정자할머니 목소리는 1시간 내내 들었는데
    끝끝내 바깥출입을 안하셨어요.
    목소리 듣기론 너무 재미있는 상황이라
    안나오시는 것 같았어요ㅎ

  • 5. joy
    '26.2.19 7:24 PM (175.192.xxx.68)

    방송에 나온 할머니들 궁금하네요 거의 시트콤가족들 ㅎㅎ그곳계속했으면
    좋겟어요 ㅎㅎ

  • 6. 원글
    '26.2.19 7:32 PM (106.101.xxx.130)

    이장님이 열쇠 관리를 하셔서
    장사하실 땐 매직컬을 잠궈놔요.

    같이 간 친구가
    이렇게 기다릴 거면
    차리리 이장님네 어죽집 가서 먹고
    이장님이랑 같이 나올 걸 그랬네...하더라구요.

    가실 분은 참고 하세요...

    거리는 400m정도 밖에 안되는 거리였어요.

  • 7. 00
    '26.2.19 7:52 PM (175.192.xxx.113)

    티브이는 안보지만 보검이 좋아하는데..
    사진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236 펑. 39 ㅡㅡ 2026/02/21 21,874
1791235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5 슬퍼요 2026/02/21 2,054
1791234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22 멜라토닌 2026/02/21 3,625
1791233 넷플 파반느 좋네요 13 넷플 2026/02/21 6,546
1791232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2 ... 2026/02/21 1,172
1791231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9 동이맘 2026/02/21 5,243
1791230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11 맘맘 2026/02/21 2,845
1791229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6 이사 2026/02/21 2,818
1791228 강아지들 뻥튀기종류 싫어하나요? 1 땅지맘 2026/02/21 972
1791227 강아지도ㅠ울죠???? 7 2026/02/21 2,211
1791226 오늘 정확히 계산해봤는데.. 주식 1억 넘게 벌었다고 했던 43 ㅇㅇㅇ 2026/02/21 17,486
1791225 밥만 먹고 결국 10kg 감량했어요 50 다이어트 2026/02/21 20,671
1791224 사진 잘 나오는 핸드폰 기종 어떤 게 있을까요? 3 ... 2026/02/21 1,380
1791223 자백의대가 잘 봤어요. 이런류에 넷플 추천 영화나 드라마 있을까.. 3 연기잘하네요.. 2026/02/21 2,315
1791222 여름쯤써야하는돈 주식투자 8 주린이 2026/02/21 2,832
1791221 정청래 조국 최강욱 유시민이 리박스쿨에서 강의했으면 11 ㅇㅇ 2026/02/21 2,448
1791220 부산은 왜 안구가 주나요 20 ㅓㅗㅎㅎ 2026/02/21 4,492
1791219 요거트 제조기(요즘 꺼) 사라 마라 해 주세요 14 .. 2026/02/21 1,890
1791218 오늘 시장에 가서... 제가 너무한 걸까요? 51 ........ 2026/02/21 16,178
1791217 롱샴 가방이요 11 가방 2026/02/21 4,648
1791216 지귀연 ‘무죄 판결문’ 썼다 고친 흔적, 변심한 계기는? 4 ... 2026/02/21 4,314
1791215 이재명 대통령 의지 확고하네요. 집값 10 2026/02/21 2,489
1791214 자영업자는 건강보험에 부모를 피부양자로 못넣나요? 9 건보 2026/02/21 2,313
1791213 피부가 탈색됐어요..ㅠㅠ 6 안ㅇㅇㅇ 2026/02/21 2,782
1791212 이런 몸으로 한번 살아보고 싶어요 16 부럽 2026/02/21 6,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