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그러세요
저는 게으르고 정리정돈 못하나 요리할때 손을 여러번씻어요. 예를 들면 야채썰다 냉장고 문열일있음 다시 씻고 마저 써는..지금 친정에서
갈치조림 중 방에 계시던 엄마가 주방 나오시더니 양념물 끼얹고 있는데 냉동실열어 얼린 파를 손으로 집어 얹으시는 행동 너무 비위상해요
급먹기 싫어졌ㅜㅜ 저좀 심한거죠
늘 이런식이라 친정음식 잘안먹게되고 제가 주도적으로 요리한것만 손에 가요.
진심 친정맘껜 죄송하긴해요
설거지도 대충해서 제가 다시 헹궈요
이런거 봐도 비위 안상한분들 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