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끝이라 음식 싸온 것 잔뜩 있는데

... 조회수 : 4,648
작성일 : 2026-02-19 18:09:22

질려서 먹기 싫은데 뭘 만들자니 귀찮고 시켜먹자니 돈 나가고.

그냥 싸온 거 대충 차려 먹어야 되려나 봐요.

다른 분들은 오늘 저녁 뭐 드세요?

IP : 175.113.xxx.6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9 6:11 PM (118.235.xxx.24)

    떡국 끓이고 심겹살좀 굽지요
    아들있어서

  • 2. ㅇㅇ
    '26.2.19 6:12 PM (112.146.xxx.207) - 삭제된댓글

    입맛 없어서요, 매운 거 먹고 싶어서 떡볶이 (냉장 밀키트) 끓여서 남은 명절음식 넣어 먹었어요.
    평소에 매운 거 잘 먹지도 못하는데 오늘은 아주 잘 들어가네요 ㅋㅋ
    튀김, 전 종류 그냥 먹기 질리니까 매운 거 하나 끓여서
    명절 음식은 바삭하게 데워서 매운 양념 찍어 드셔 보세요~ 제법 맛있어요!

  • 3. ...
    '26.2.19 6:12 PM (218.148.xxx.252)

    라면 하나 끓여서 같이 드세요

  • 4. 플랜
    '26.2.19 6:28 PM (125.191.xxx.49)

    고기없음 죽는줄 아는 아들녀석때문에
    수육했어요

    그리고 남은 나물로 돌솥비빔밥 해서 먹으려구요

  • 5. 00
    '26.2.19 6:37 PM (125.240.xxx.146)

    쇼츠보고 무넣은 된장찌개 하나 끓이고 김이랑 김치랑 멸치랑 밥 먹어요.

    저도 사먹고 싶었지만 꾹 참았네요

  • 6. ..
    '26.2.19 6:50 P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당분간은 나물 비빔밥 당첨이예요.

  • 7. 저희도
    '26.2.19 6:59 PM (125.181.xxx.232)

    남은 갈비찜,잡채,겉절이, 얼큰하게 끓인 된장찌개랑. 먹으려구요.
    저도 명절 음식 질리네요.

  • 8. 뒷방마님
    '26.2.19 7:14 PM (59.19.xxx.95)

    나물 비빔밥에 쇠고기무국
    새로 두부부쳐서 김치에 먹었습니다
    오늘 저녁 외식비 벌었습니다

  • 9. ..
    '26.2.19 7:45 PM (59.20.xxx.246)

    닭죽 갈비찜 먹었어요.
    시장이 가까워서 식혜 사왔고요.
    떢볶이집 하면 포장하거 싶은데 문 안열었더라고요.
    시장에 문 연 곳은 야채가게 반찬집 횟집

  • 10. ㅇㅇ
    '26.2.19 7:47 PM (180.230.xxx.96)

    어제 오늘 계속 전이랑 la갈비 살부분은 엄마 드시라고 잘라놓고
    뼈있는 부분 가져와서 발라먹고 잡채 나물밥 홍어무침 먹었어요.
    정말 얼큰한 짬뽕 먹고싶네요 ㅋ

  • 11. ..
    '26.2.19 9:03 PM (59.20.xxx.246)

    어제는 나물 계란후라이 넣고 비빔밥 해먹었어요.

  • 12. 뷔페요
    '26.2.19 10:38 PM (39.7.xxx.118)

    명절도 배터지는데, 명절 끝나자마자 뷔페요.
    제 생일이라서요.
    숨쉬기도 힘드네요

  • 13. kk 11
    '26.2.20 10:48 AM (114.204.xxx.203)

    장 안보고 있는거 먹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21 미국주식보면 개별주랑 지수랑 차이가 극명하네요 ........ 2026/04/16 1,893
1800720 고등학교 내 교사용 흡연실 9 내햇살 2026/04/16 3,105
1800719 알바로 일했는데 연말에 남편에게 인적공제 될까요 3 연말정산 2026/04/16 2,621
1800718 주방 가위 추천 검색해보니 13 내햇살 2026/04/16 3,404
1800717 요즘 고가 수학여행 비용에 대한 글 (펌) 15 ㅇㅇ 2026/04/16 3,596
1800716 집순이 자가진단 테스트 10 ........ 2026/04/16 4,331
1800715 다 돌아오더라고요 4 내햇살 2026/04/16 4,039
1800714 일터 사장에게 일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7 ..... 2026/04/16 3,191
1800713 이 대화 좀 봐주세요 6 이런대화 2026/04/16 2,122
1800712 성격이 나를 살리기도... 4 .... 2026/04/16 3,347
1800711 영어가 말인데요 2 Dd 2026/04/16 1,811
1800710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6 외식을 2026/04/16 3,878
1800709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3 구웃 2026/04/16 3,444
1800708 주택에 살때요 5 ... 2026/04/16 2,457
1800707 더워요.... 2 ..... 2026/04/16 2,392
1800706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6 적당히를모르.. 2026/04/16 3,169
1800705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8 영원하라 2026/04/16 4,597
1800704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20 명신이될까 .. 2026/04/16 5,481
1800703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13 12111 2026/04/16 3,255
1800702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2 2026/04/16 4,107
1800701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2026/04/16 2,294
1800700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10 2026/04/15 3,390
1800699 AI 와 이세돌  2 무섭다 2026/04/15 2,251
1800698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49 2026/04/15 15,513
1800697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3 나하고안맞는.. 2026/04/15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