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2.19 5:56 PM
(180.229.xxx.145)
어머니 치매 때문에 아빠가 힘들어하시는 거면 어머니는 병원에 가셔야할것 같아요. 같이 사는 아버지가 우울증 걸리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2. 환자
'26.2.19 5:57 PM
(118.235.xxx.250)
간단한 식사 . 환자방 정도 치울걸요
님이 생각하는 요리가 아니고 간단한 식사 준비던데
3. .......
'26.2.19 5:57 PM
(119.71.xxx.80)
요양원 가야죠. 자식이 그러다가 먼저 병나서 죽어요.
나이들수록 점점 이기심이 커지고 본능만 남아요.
자식도 질질 끌려가지말고 결단을 내려야하는데
부모님 요양원 가고나서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어요.
4. 그리고
'26.2.19 5:58 PM
(118.235.xxx.102)
아버님 반찬×
5. 반찬과
'26.2.19 5:59 PM
(118.235.xxx.119)
청소가 필요하시면 가사도우미를 불러야지요..
대상자의 화장실 뒷정리나 준비된 반찬 내놓는건 가능하지만 가사일을 하라고 부르는건 아니잖아요 그때 대상자에게 사고라도있으면 어쩔건가요
6. ....
'26.2.19 6:00 PM
(119.71.xxx.80)
요양원 가야죠. 자식이 그러다가 먼저 병나서 죽어요.
나이들수록 점점 이기심이 커지고 본능만 남아요.
자식도 질질 끌려가지말고 결단을 내려야하는데
아이들 유치원 가기 싫다고 징징거리고 울어도 떼어놓듯이
똑같은 정신연령이라고 생각하세요.
부모도 떼어놓는 용기가 필요해요.
그게 서로 사는 길이잖아요.
부모님 요양원 가고나서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어요.
7. 요양원을 가셔야
'26.2.19 6:01 PM
(112.149.xxx.60)
할것같아요
나열하신것만 봐도 요양보호사 일이 너무 많아보여요
8. 식사도
'26.2.19 6:02 PM
(118.235.xxx.56)
어머니 식사만 챙기는거지 대상자 아닌 아버님껀 안챙겨요
9. ㅇ
'26.2.19 6:04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욕실청소 반찬만들기 다 되요. 대상자가 어머니여도 때에 따라 청소는 같은집에 사는 아버지 해당 부분까지 싹 다 하기도 하더라고요.
10. 문제는
'26.2.19 6:08 PM
(118.235.xxx.82)
노인두분 있는곳 요양보호사가 안가는거죠.
11. 윗님
'26.2.19 6:08 PM
(218.235.xxx.72)
그거 요양보호사 업무 범위 아니예요.
대상자 관련, 일만 해요.
반찬도 해놓은것 차려주든가 간단한것 한가지정도.
그리고 동거하는 가족의 일은 시키면 안됩니다.
요양보호사를 만능으로 부리려면 안되죠.
그래서 노인 두분 계시는 곳은 안가려곶합니다.
일이 두배니까요.
12. ..
'26.2.19 6:10 PM
(223.39.xxx.158)
대상자에 대해서만 지원하고 동거가족 식사 청소 등등은 하지 않습니다
해주시는 분은 범위를 넘어서 하는 거고 집안일 하려면 가사도우미 찾으셔야해요
13. 그경우는
'26.2.19 6:14 PM
(221.138.xxx.92)
가사도우미랑 요보사 둘 다 쓰셔야죠.
14. ..
'26.2.19 6:21 P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시댁에 어머님때문에 오시는 요양보호사분은
세탁기 돌리면서 아버님 빨래는 같이 안돌려요.
좀 너무 하다 싶어 말씀드렸는데 딱 거절하시더라구요.
어머님 방이랑 어머니 쓰시는 욕실은 치워드리고
밥이랑 반찬은 하세요.
식사 준비는 그래도 넉넉히 해서 아버님도 드세요.
15. ..
'26.2.19 6:23 PM
(218.144.xxx.232)
시댁에 어머님때문에 오시는 요양보호사분은
세탁기 돌리면서 아버님 빨래는 같이 안돌려요.
좀 너무 하다 싶어 말씀드렸는데 딱 거절하시더라구요.
16. 행운
'26.2.19 6:27 PM
(210.205.xxx.198)
어머님댁에 오시는 요보사님은
어머니 안마도 해주시고
반찬도 해주시고 베란다, 욕실 청소
다 해주세요
병원도 모시고 가고요
혼자 계신 분이랑
경우가 다르긴 하겠지만
매일 오시니
할 일 별루 없다시면서
삼십분 이상씩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물러주신대요
너무 감사한 분이지요
17. 행운
'26.2.19 6:28 PM
(210.205.xxx.198)
참
어머니는 인지 좋으시고
거동 가능하세요
18. 반찬
'26.2.19 6:38 PM
(118.235.xxx.91)
부탁함. 해줍니다. 욕실청소두요. 요양사. 일. 범 위에. 있어요.
19. 이용
'26.2.19 6:41 PM
(223.38.xxx.104)
대상자 식사와 빨래, 청소지 두 분 거 해드리는 아닙니다.
메뉴얼이 있어요.
행운님,어머니댁은 정말 좋은 분이 오셔서 메뉴얼 이상으로 정성껏 해주시는 것이니 행운인것이고
다른 분이 오셔서 메뉴얼 대로 하면 성에 안 차죠.
결과적으로 메뉴얼 대로 해야 서로 좋은 거예요.
20. ᆢ
'26.2.19 6:47 PM
(124.50.xxx.72)
해주시는 분도 있지만
거의 냉장고에 있는거 차려주는거 하죠
청소는 주2회정도 청소도우미를 부르세요
대상자 방 청소.정리만 할겁니다
병원이든 요양원이든 요양보호사들 하는일과 같아요
기관에서 요리하고 화장실청소하고 안하잖아요
윗분처럼 해주시면 감사하지만 원래일은 아니에요
21. ..
'26.2.19 6:49 PM
(112.161.xxx.77)
요양사님 나름이더라고요.저희 어머니 요양사님 4분정도 거쳐갔는데요. 다 하시는 일이 틀리셨어요.지금 하시는 분은 방 청소,목욕, 화장실청소, 반찬 몇가지 깨끗하게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성의표시 하면(현금) 절대 안받으셔서 상품권이나 고기 사드립니다. 시골에서 농사지은 감자나 표고버섯,나물 생기면 틈틈히 챙겨드립니다. 마지막 요양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바뀌면 며느리인 제가 더 스트레스 받아서요.
22. ..
'26.2.19 6:49 PM
(118.235.xxx.31)
윗분들 말처럼 요리를 해서 차려드리는게 아니라 가족들이 해놓거나 갖다놓은 음식 차려드리는거, 대상자 빨래,청소인거지
가정부처럼 집안 온갖일을 도맡아하는건 아니예요
노인 두분이 계시면 일이두배가 되기 때문에 안오려합니다
보호자 쪽에선 어차피하는거 좀 같이 하면 어때라는 식이라서요
23. .......
'26.2.19 6:51 PM
(211.225.xxx.144)
7년전에 1년 6개월정도 재가 요양 보호사 일을
했습니다 거실. 안방. 화장실 청소 하고 국. 반찬
만들고 설거지하고 세탁기로 빨래해서 널고
세탁된 옷 개어서 장농에 넣어 줬습니다
노총각 중년 아들 방과 아들 옷은 보호사 일이
아닌데 해주었습니다
아들방 작고 청소기 돌리고 밀대 걸레로 하는것
별로 안힘들어서 해주었습니다
세탁기에 어르신과 아들 옷이 있는데 아들 옷을
골라 내놓고 할수 없어서 해주었습니다
친구는 지금도 요양일을 하는데 대상자 옷만
골라서 세탁하기는 야박해서 다해주고 있습니다
아파트 34평 방이 3개라 안쓰는 방 먼지 쌓일까봐
1주일 1번씩 안쓰는 방2개 해주고 있습니다
24. .......
'26.2.19 6:56 PM
(211.225.xxx.144)
어르신이 목욕차량 서비스 거부해서
직접 때밀어주고 목욕도 해드렸어요
가끔 반찬 안해도 되는 날은 시간이 남아서
동네 공원 산책도 해드렸어요
25. 보호자
'26.2.19 7:06 PM
(218.38.xxx.43)
어머니 모실 요양원 알아보셔야 할거 같아요. 미리 시설 순례도 하시고 대기해야할 수 있고요.
26. 마니
'26.2.19 7:10 PM
(59.14.xxx.42)
요양원 알아보셔야 할거 같아요!
두분 어케 지내십니까!!??!
27. 아버님
'26.2.19 7:22 PM
(49.163.xxx.180)
아버님이 80후반에 암치료하여 몸이 불편하신점등 으로해서 등급 받아보실 수는 없으신가요? 저희부모님은 각자 등급을 받으셨고 3-4분 거친 후에 일 잘하시는 요보사님 만나
그분께 부모님 부탁드렸어요. 6시간 계시니 어지간한건 다 하시는것 같아요
28. ...
'26.2.19 7:39 PM
(58.29.xxx.4)
목욕은 보호사의 업무인가요?
29. 저는
'26.2.19 7:54 PM
(121.162.xxx.234)
시터는 아이 음식, 그 설거지. 아이빨래만
보호사도 그 환자 돌봄만 한다고 알아요
실제로 환자에 집중하셔야 해서 겹치는 시간에 가사 도우미
왜냐하면 그래야ㅡ각기 일에 집중할 수 있어서요
주변에 빨래 널러 옥상 간 사이ㅡ노인이 계단에서 구르셨어요
30. Oo
'26.2.19 8:36 PM
(121.157.xxx.110)
교육때 집안일은
요양보호 대상자에 한해서만 하라고 교육합니다.
청소도 대상자 움직이는 범위.
음식은 챙겨 주는 정도인데
만약 음식을 조금씩이라도 만들어 주는
요양보호사를 만나신다면
다른 집안일들을 줄여줘서라도
오래 오시도록 하는게 좋겠죠.
어머님이 잘 드시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대상자 범위 밖의 일들을 자꾸 부탁하면
다른집을 찾아 가겠지요.
31. ...
'26.2.19 8:44 PM
(49.1.xxx.164)
환자 씻기기, 요리, 빨래, 청소, 병원동행 다 합니다. 단 환자꺼만요. 환자가 거실 이용하고 거실 화장실 쓰면 남편 이용 여부 상관없이 당연 청소합니다. 요양보호사는 말벗만 하는거 아녜요. 치매나 거동 힘든 환자의 살림도 해주는거예요.
32. ...
'26.2.19 8:45 PM
(49.1.xxx.164)
요양등급이 치매나 거동이 힘든 사람 대상으로 나로기 때문이예요.
33. 욕실
'26.2.19 10:32 PM
(14.55.xxx.159)
아버님이 욕실을 따로 쓰나요?
그럼 안해줄텐데요 함께 사용하시면 해주겠고요
모든 일이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모두 매뉴얼 고대로 하지는 않아요 좋은 분이 오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