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야 내돈이예요 ㅜㅜ 얼른 뭐라도 하나 기념될 거 사세요
재투자했다가 그대로 반납 중인 사람이....
써야 내돈이예요 ㅜㅜ 얼른 뭐라도 하나 기념될 거 사세요
재투자했다가 그대로 반납 중인 사람이....
ㅋㅋㅋㅋㅋ
쉽게 번 돈은 빨리 사라진대요...
순식간에 사라집니다요
ㅎㅎㅎ
미장에서 200프로 이익났는데 익절안해서 그대로 이익 흘려보낸 이가 공감 꾸욱~
그래서 저는 10%는 나를 위해, 20%는 가족과 지인을 위해, 50%는 재투자, 20%는 저금하고 있습니다. 저 비율에 딱딱 맞게 하는 건 아니지만 일부는 써야 해요.
진리에요
그래서 전 알토란같은 현금으로 찾아놓거나
볼드한 18케이 쥬얼리를 사거나
비싼 식사를 하러가요
주유 풀로 하구요
채우죠.. 부동산이 아니라 야금 야금 쓰고 있어요.
원래 돈을 돌고 도는 거니까요.
저도 느끼는게
뭔가 계좌가 정체되어 있는 것 같다 싶을땐
일부 뽑아서 써버려요. 그럼 어느순간 또 채워짐. 신기합니다.ㅎ
82나 남한테 얘기하는 타이밍이 매도 타이밍이예요
맞말
바닥 나거나 죽어야 끝나는 게임
전에 주식 올랐다고
냉장고 주문했는데 다 빠짐
팔아서 재투자 안해야 내돈
저도 주식으로 1000벌면 500은 인출해요. 그래야 덜 억울함 ㅋㅋ
저 반도체로 돈번거 팔고
그돈으로 컴퓨터 샀어요.
그렇구나.
음
'26.2.19 4:46 PM (223.39.xxx.123)
쉽게 번 돈은 빨리 사라진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식 안하죠?
쉽게버는거 절대 아닙니나.
해봤으면 저런소리 못ㅎㅣ지
그리쉬워서 자살도 합니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린듯
사람 마다 다들 패턴이 있죠. 그냥 2,3 배 정도 몇 년만 바라보고 하면 그게 맞고요. 전 아이 앞으로 아주 길게 보고 사둔 것들이 있어요, 아이가 성인이 될 때 까지 쭉 바라보고 갈 종목들이 있죠. 지금은 그냥 3,4억 정도지만 미래를 어떻게 알겠어요. 이 아이가 커서 대학가게 되는 10년 뒤쯤 이 종목이 얼마가 되어 있을지.. 이걸로 이 아이가 뭔가 다른 미래를 꿈꾸게 될지.. 모르죠. 각자 자신 만의 패턴이 필요한 게 투자라고 봅니다.
맞아요 그래서 저도 예전에 샤넬백 까르띠에시계 루이비통 지갑 몽클레어옷등 많이 샀어요 시간지나니 그나마 그거 남았네요 ㅋㅋ
저는 계속 재투자로 덩치 키웠고
배당금 월 76만원 만들었어요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 시스템을 구축했달까요
급여가 적어서 시작했는데
노후준비까지 한거 같아 요즘처럼 마음 편한적이 없어요
퇴직 7년정도 남았는데 그때까진 계속 이렇게 가려구요
주식을 사니 물건을 사고 싶은 욕구가 싹 사그라들었어요
주식은 중독성이 있어서
도박처럼 가진걸 다 말아먹기 전까지는
끊지못하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