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광풍때 이렇게 까지 해본 사례있어요?

조회수 : 1,632
작성일 : 2026-02-19 16:06:08

먼저 82쿡 자고 일어나면 아파트 가격 상승했다고 계속  중계해주는 분있었구요. 00어묵인지 본인이 부동산 전문가다 주장하는 글쓴이도 있었던것 같아요.

 

1.회사 사무실 가면 팀내 부동산 소위 전문가라고 불리는 동료 특강 몰래 몰래  근무중에 있었어요.

그땐 다들 회사는 부동산 대출 받기위해 적을 두고 다닌다는 분위기였어요.

 

2.점심 시간 되면 다들 올랐다 어쨌다 하면서, 

투자 안한 사람들 입꾹. 투자 한사람들

또 사고 싶다고 계속 노래 불렀구요.

 

3.대기업 맞벌인데 대출 레버리지 이용해서 잠실 -판교 계속해서 건너가는 사례도 봤네요. 월300-400씩 대출이자 낸다함.

 

4.아이 태어났는데 한부모 가정 유지,부동산 때문에 아이 취학전까지 혼인신고 안하는 사례도 봤네요.

 

5.강남 아파트 가격 정도 수입벌었다 하고 회사 그만두었는데, 보니 부동산 학원 강사 하고 있더라구요.

 

6. 부동산 공부  6개월만에 부동산 학원 강사하는 사람도 봤어요. 대체 뭘 믿고 강의?!할정도로 의아했어요.

 

IP : 180.229.xxx.1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풍때
    '26.2.19 4:08 PM (221.149.xxx.36)

    자살한 부부도 있었잖아요. 은행원인가?? 광명 집 팔고 목동 전세갔는데 광명 목동 다 폭등하고 부부가 싸우고

  • 2. 광풍때 님
    '26.2.19 4:23 PM (223.38.xxx.156) - 삭제된댓글

    ㄴ모 시중은행 다니는 부부였죠
    광명집은 5억에 팔았고 부인은 당시 10억하는 목동 아파트
    매수를 원했으나 남편이 세를 더 살자고 했다죠.
    2년후인가 그 광명집은(이미 팔았죠) 10억이 되었고 목동 아파트는 20억으로 올랐다죠.
    결국 5억갭으로 살 수 있었는데 이젠 15억이 더 필요한 상횡이 되었고 엄청 싸우다가 비극적으로 끝난 사건이었죠.

  • 3. 광풍때님
    '26.2.19 4:30 P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ㄴ모 은행 다니는 부부였는데
    광명집 팔고 목동 아파트 구입하는 문제로...
    부부간에 구입시기 놓고 의견차로...
    그러는사이 10억하던 목동 아파트는 당시 20억으로 뛰었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2 네이버멤버십 넷플릭스 7 기이용자 2026/04/19 2,071
1805461 길가 천변에 있는 생활체육시설에서 달밤운동하는데 ㅜㅜ 으ㅏ 2026/04/19 2,148
1805460 형사물? 범죄물? 좋아하시는 분들 10 홍보아님ㅋ 2026/04/19 2,350
1805459 박진영은 갑자기 종교 강의를 하네요? 39 ㅇㅇ 2026/04/19 13,524
1805458 맛있는 떡을 선물받았는데요 14 솔직하게 2026/04/19 5,530
1805457 내 이름은 영화 보신분께 질문있어요. 1 제주어 2026/04/19 1,362
1805456 란 12.3예매율 1위 28 ㄱㄴ 2026/04/19 4,455
1805455 호기심으로 집요하게 물어보는 사람 23 ㄴㄹ 2026/04/19 5,994
1805454 요즘 20 30대 효자들이랍니다 6 나도 효녀있.. 2026/04/19 13,361
1805453 선그라스 렌즈 UV코팅? 새로 교체? 8 happy 2026/04/19 1,119
1805452 넷플 영화 터치 추천합니다. 8 ㅇㅇ 2026/04/19 3,589
1805451 애플티비 볼거 추천해주세요~ 7 123등 2026/04/19 671
1805450 망고시루vs망고 타르트 뭐가 더 맛있나요? 7 고민고민 2026/04/19 1,435
1805449 뒤늦게 더 글로리 보는데 재미있네요 9 흥미진진 2026/04/19 1,784
1805448 어제 도쿄돔 방탄 정국 인투더썬 라이브 놀랍네요... 11 ㄷㄷㄷ 2026/04/19 3,668
1805447 44살 독립할려고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세요 54 하루 2026/04/19 12,404
1805446 KTX 상행선 대전역 자유석 앉아 갈 수 있을까요? 7 00 2026/04/19 1,495
1805445 저뒤에 싼집두채 3 ... 2026/04/19 2,976
1805444 영화 ‘봄날은 간다‘ 유지태,이영애 마지막 장면..너무 좋아요.. 29 초여름 2026/04/19 10,097
1805443 누가 서민을 위하나? 16 2026/04/19 1,473
1805442 한국사회는 교회를 키워서 악행을 자행한게 맞는듭 6 ㅇㅇㅇ 2026/04/19 1,222
1805441 맘스터치 진상녀 장난아니예요 34 2026/04/19 20,128
1805440 노후에 텃밭농사로 자급자족하며 사는 삶 22 텃밭 2026/04/19 6,351
1805439 반찬 해드시나요? 14 그릇만쟁임 2026/04/19 3,969
1805438 입맛이 없으면 안 먹으면 될텐데 5 ,. 2026/04/19 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