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ㅎ
'26.2.19 3:57 PM
(14.63.xxx.192)
딱히 틀린 말은 아니나
웬지 밉상.......
2. ....
'26.2.19 3:58 PM
(211.198.xxx.165)
딱히 틀린 말은 아니나
웬지 밉상.......222
3. .....
'26.2.19 3:58 PM
(112.186.xxx.161)
그냥 자기가 다 맞다고 말하는, 세상 혼자만 잘났음 ...말하는 투가 영 별로에요
웬지밉상 2222
4. .....
'26.2.19 3:59 PM
(211.250.xxx.195)
딱히 틀린 말은 아니나
웬지 밉상.......33333
그래도 추하다라는 말은 틀린거에요
외적인것만 판단하는 그녀가 더 추하네요
5. ㅇㅇ
'26.2.19 4:01 PM
(218.39.xxx.136)
늙어서도 귀티 부티 찾는 사이트에서
추하다는 댓글 보니 웃프네요.
6. 저 소리를
'26.2.19 4:02 PM
(59.8.xxx.75)
여자가 말하면 맞는 말.
남자가 말하면 성차별.
7. 히히
'26.2.19 4:02 P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보수 공사 안해도
일반인들은 연예인보다 동안이 더 많고
더 자연스럽게 나이들어 가던걸요
연예인들은 진한 화장과 인공조명 아래 늘 노출되어 있어서
노화가 연예인 아닌 사람들보다 좀 더 빠른것 같아요
동안들은 연예인들보다 일반인들이 훨씬 많아요.
8. ㅎㅎㅎ
'26.2.19 4:03 PM
(218.148.xxx.168)
솔직히 아직은 유지보수 안해도 괜찮은 나이 아닌가요. 65세쯤 궁금하네요. 어떤모습일지. ㅋㅋ
9. 무슨
'26.2.19 4:03 PM
(180.211.xxx.201)
소리인가요?
늙은 성괴보다는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원미경씨가 더 보기 좋아요.
10. ㅎㅎㅎ
'26.2.19 4:09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댓글만 읽고 기사 사진 지금 눌러봤는데 그냥 딱봐도 오십대 여자가 보이는데요?
진짜 예쁜 오십대들은 조용한데. 별로 저런말 먹히지도 않을 얼굴 가지고.. ㅎㅎㅎ웃김.
11. 흠
'26.2.19 4:13 PM
(122.36.xxx.14)
사람한테 추하다는 표현이 별로
외모 손 놓은 사람중 그럴 수 밖에 없는 사람도(먹고 살기 바쁜?) 많은데요
얘는 딱히 틀린말은 아닌데 기분 나쁜말 골라 하는 재주가 있어요
12. 꼬르깝
'26.2.19 4:14 PM
(211.177.xxx.43)
추하단말이 저럴때 쓰라고 있는 단어인가요
저렇게 쉽게 입놀리는 것들이 추하죠
13. 그러게요
'26.2.19 4:16 PM
(116.33.xxx.185)
본인 언사가 제일 추한거같아요 ㅡㅡ
14. 츠암 내~
'26.2.19 4:16 PM
(115.138.xxx.249)
-
삭제된댓글
성형해서 괴물처럼 보이는 게 더 추하구만
너님이나 껍데기 유지보수 많이 하세요
나는 내면 가꿀테니~
15. 말의 품격은
'26.2.19 4:17 PM
(211.234.xxx.25)
외모 꾸미고 보수(?)한다고 바뀌지 않죠.
16. ㄴㄴ
'26.2.19 4:17 PM
(223.38.xxx.77)
웬지 x
왠지 o
17. 츠암 내~
'26.2.19 4:18 PM
(115.138.xxx.249)
성형해서 괴물처럼 보이는 게 더 추하구만
너님이나 껍데기 유지보수 많이 하세요
이런 쓰레기 기사는 누가 쓰는지~
18. 솔직히
'26.2.19 4:24 PM
(218.155.xxx.35)
세상이치 다 아는것처럼
누구 가르치려 하는거
꼴보기 싫어요
19. 이상
'26.2.19 4:25 PM
(1.224.xxx.182)
왜 자연스럽게 늙는것을 추하다고 하나요..
자연 만물의 이치를 인정하고
외면과 내면을 깨끗하게 가꾸며 늙어가면 되는 것을
시술로 수술로.. 필러넣고 끈으로 땡기고 살 잘라내고 붙이고..쳐지는 살을 억지로 억지로 잡아끌어 나이를 거스르려하는게 더 추해보이던데요.
저는 40대후반인데 새치가 꽤 많거든요.
올해 아이 입시 치루면서 흰머리가 더 늘기도 했고요ㅜㅜ
염색을 하면 두드러기가 나서 웬만하면 그냥 살고 싶은데
보는사람마다 한마디씩 거들어요.ㅎㅎ
심지어 나 알러지가 있어서 염색못한다고 입에 달고 사는데도..볼 때마다 그러는 사람들은 진짜 징글징글하다는..
사람들은 죽을때까지 검은머리여야하고..그냥 흰머리가 혐오스러운가봐요.
20. ...
'26.2.19 4:30 PM
(125.133.xxx.79)
세상 다 아는 얘기를 하는 저 여자는 뭐하는 여자인지...?
21. 저 말고도
'26.2.19 4:33 PM
(211.36.xxx.61)
다른 분 알고리즘에도 뜨나 보네요
가진자의 여유를 부리면서 입찬 소리 해대는 거
너무 보기 삻어서 관심없음 눌렀더니 이제 안 뜨네요
성시경꽈 밉상
22. 긍정의힘
'26.2.19 4:40 PM
(1.229.xxx.218)
그런 말 하는 네가 더 추하다. 안선영 너는 누구냐?
23. 어이구
'26.2.19 4:54 PM
(211.234.xxx.238)
본인 언사가 제일 추한거같아요 ㅡㅡ
22222222
24. //
'26.2.19 4:57 PM
(125.240.xxx.146)
본인 언사는 유지보수 안하는지..너무 저렴해서 추하네요.
25. 속된말
'26.2.19 5:17 PM
(125.244.xxx.62)
마인드나 말뽄새가
속된말로 싼마이 느낌나죠.
나이들어도 여전하네요.
26. 놀멍쉬멍
'26.2.19 5:20 PM
(222.110.xxx.93)
-
삭제된댓글
평생 코르셋 조이면서 사는 여자의 구시대적 마인드
27. 놀멍쉬멍
'26.2.19 5:21 PM
(222.110.xxx.93)
타인 얼평하고 코르셋 조이라고 평생 다그치는 구시대적 마인드
28. ……
'26.2.19 6:36 PM
(118.235.xxx.182)
집 차 여자라니
남자는 해당안되나요? 누구나 마찬가지지
여자를 상품화하는 저급한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