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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이상 되신 분들중에 시술 안하신분들 계신가요

ㅇㅇ 조회수 : 4,148
작성일 : 2026-02-19 15:30:07

올해 5자 달았는데 피부과 가는거 귀찮고 또 얼굴에 뭐 손대는거 무섭기도 해서 버티고 있는중인데요

팔자주름 선이  진해져서 화장할때도 주름사이에 끼니 꼴뵈기 싫어서 손을 대야하나 어째야 하나 싶네요 안선영이 여자 연식되면 유지보수 해야 한다고 안하면 추하다고 해서 좀 놀랐네요 ..안선영은 물론 연예인이긴 하지만 

 

 

 

 

 

IP : 61.80.xxx.4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3:31 PM (118.129.xxx.226) - 삭제된댓글

    50대 후반이어도 손 안 댑니다

    손 댄 친구들 나중에 다 이상해요

  • 2. ...
    '26.2.19 3:31 PM (118.37.xxx.223)

    저요 저!
    아무 것도 안했고 앞으로도 안할거예요
    자연스러운 피부관리와 운동으로 곱게 나이드는게 목표예요

  • 3. ...
    '26.2.19 3:32 PM (116.37.xxx.150) - 삭제된댓글

    손 댄 친구들 나붕에 다 이상해요 22222
    본인만 만족이 큽니다 -.-;;;;

  • 4. ....
    '26.2.19 3:32 PM (112.186.xxx.161)

    저요 .. 저도 아무것도 안했고 앞으로도 안할거에요.
    그냥 로션이나 잘바를래요.

  • 5.
    '26.2.19 3:33 PM (221.138.xxx.92)

    일단 한번 해보세요..마일드한 시술부터.
    저도 아직 손대기전이긴 한데...그까이꺼 뭐 어렵나요.

  • 6. 67세
    '26.2.19 3:33 PM (175.212.xxx.179)

    58세때 점만 빼고 암것두 안했어요

  • 7. 부르셨어여
    '26.2.19 3:33 PM (112.169.xxx.180)

    50대 중반
    아무것도 안했어요.
    로숀만 발라요.
    가끔 흔들려요. 주름이 많아서 뭔가 해야되지 않을까..
    하지만..게으르고 무서워서 안하고 못하고

  • 8.
    '26.2.19 3:33 PM (180.229.xxx.145)

    손대면 어색한거 다 티나요. 자연스럽게 늙을래 아님
    티나는 데 빡세게 젊어보일래 차이인듯..

  • 9. 50후반
    '26.2.19 3:34 PM (180.64.xxx.230) - 삭제된댓글

    보톡스도 안해봤어요
    팔자주름은 없는데 마리오네트 주름이 좀 보이네요
    이건 입꼬리 올리고 있는게 최고라는데 자꾸 까먹는

  • 10. ㅁㅁ
    '26.2.19 3:3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대체 그걸 왜 인정들을 못하는지 ㅠㅠ
    허긴 아직 젊단 증거

    여기저기 아프면 그까짓 주름같은거 안중에도 없어짐

  • 11. 60대
    '26.2.19 3:34 PM (49.170.xxx.188)

    안했어요.
    주변 사람들 중에서 손댄 사람은
    눈이 너무 처져서 너무 불편해서 눈수술한 경우네요.

  • 12. 0001
    '26.2.19 3:35 PM (211.168.xxx.157)

    올해50 아무것도 피부시술없어요 점도안뺏음 ㅋ

  • 13. ..
    '26.2.19 3:37 PM (14.50.xxx.162)

    아무것도 안했어요. 아직 괜찮아서요.
    레이저정도는 괜찮고 필러나 지방이식은 추하게 변하는 지름길같아요.

  • 14. ..
    '26.2.19 3:37 PM (39.118.xxx.199)

    저 51
    언니 60, 57
    57언니는 동안 외모고 저나 큰언니는 동안은 아니지만 시술 단 한번도 한 적 없고 주름이 두드러지는 사람이 없어요.
    60 큰 언니는 안하는 운동이 없을 정도로 운동마다 거의 완전 선수급. 피부가 시술없이도 탄력 있고 딴딴
    저도 운동 적당하게 하며 집에서 걍 피부 관리. 그냥 자연스럽게 늙고 싶어요. 딱히 주름도 아직은
    두살 어린 시누
    팔자는 40초반부터 생겨서 보톡스에 실리프팅 땡기고 해도 걍 그때뿐.

  • 15. ㄹㄹ
    '26.2.19 3:3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얼굴로 밥 벌어 먹는 직업이 아니어서 안합니다
    안선영?? 그 사람은 얼굴로 밥 벌어 먹어야히니 손 대야죠

  • 16. ...
    '26.2.19 3:42 PM (39.125.xxx.136)

    54세인데 작년에 편평사마귀 몇 개 제거하고
    이마 미간 보톡스 맞았어요

    미간에 주름이 패였는데 진즉 맞을 걸 그랬어요

    보톡스 정도는 맞는 사람이 더 많아요

    많이 하는 경우 리쥬란, 울쎄라 , 쌍수 같은 거 하고요

  • 17. ..........
    '26.2.19 3:42 PM (14.50.xxx.77)

    저요~~~~~~~~~~피부과는 알레르기 치료 말고는 가본적이 없어요

  • 18. Fji
    '26.2.19 3:44 PM (123.111.xxx.211)

    점 안뺀게 자랑은 아닙니다

  • 19. ㅡㅡ
    '26.2.19 3:45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30대때 ipl 시술 받아봤는데
    반짝 좋아졌다가 도루묵되더라구요.
    유지하려면 계에속 손대야 해서
    이후 안하고 그냥 삽니다.

  • 20. 저요!
    '26.2.19 3:46 PM (183.108.xxx.183) - 삭제된댓글

    아~~~~~~~~~~무것도 안했음요.
    시술한 사람들 보기가 힘들어요. 솔직히요.

  • 21. 지나가다
    '26.2.19 3:48 PM (223.39.xxx.204)

    갑자기 미친듯이 얼굴 쳐지고 못생겨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온전한 정신과, 건강한 몸, 좋은 인간관계를 갖고 싶습니다.
    아껴쓰면 충분한 경제적 여유와 더불어요.
    자기 관리란 말이 얼굴과 몸매에만 국한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2. 여기에라도씀
    '26.2.19 3:50 PM (39.7.xxx.43) - 삭제된댓글

    저 피부과는 피부병 낫을 때 외에는 한번도 가본적 없고
    성형은 물론 라식이나 교정도 하지 않은 자연미녀(?)랍니다.

    요즘 시술 하고 눈밑지 같은 거 하는 친구들에 비해 전혀 빠질 것 없는 상태이고
    앞으로도 안 할 예정이예요.

    저는 피부 맑고 깨끗한 느낌에 까만 동공과 깨끗한 흰자, 웃는게 예쁜게 매력인데
    인간이니 늙어가는 모습은 보이겠지만
    어떻게든 지금 인상이 바뀌지 않기를 바래요.

    수분 보충이랑 자외선 차단은 평생 신경써서 할꺼예요.

  • 23. ...
    '26.2.19 3:50 PM (211.234.xxx.168)

    피부과가서 울쎄라나 써마지로 시술했다 알아보기도 힘들던데
    너무 자연인 부심있는거 아니에요? ㅎㅎ

  • 24. ...
    '26.2.19 3:56 PM (58.145.xxx.130)

    50대 중반인데요.
    국민학교 때부터 주사라면 무서워서 도망다녔어요
    담임이고 양호선생님이건 치를 떨 정도로 울었거든요
    그게 나이들어도 별로 달라지지 않아서 지금도 주사 싫어요
    주사맞기 싫어서 아프지도 못하는 사람이고 안 아프려고 기를 악을 쓰고 살아요
    건강하게가 목표가 아니라 주사 맞을 일 안 만들기 위해서라니 웃기죠

    주사도 싫은데 더 아픈 피부 시술이요?
    저한테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예요
    귀도 안 뚫고 살았는데...

    다행히 피부가 좋아서 고민 안하고 살아서 다행이죠
    기미는 점점 퍼지긴 하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늙는 거라 우기면서 실려구요

  • 25. ....
    '26.2.19 4:03 PM (106.101.xxx.182)

    50세인데 보톡스도 안맞아봤어요 근데 안했다해도 안믿는 분위기라 다른사람들은 다들 하나봐요 전혀 안할거같이 내츄럴하게 다니는 지인도 스킨보톡스와 울쎄라같은 시술도 하고 비만주사도 몇달 맞고있다고 해서 놀랐어요

  • 26. 저요
    '26.2.19 4:04 PM (122.153.xxx.78)

    피부과만 가도 돈 백은 돈도 아니던데..
    가난해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삽니다. 주변에서 자꾸 뭐 해라 뭐 해라 한소리씩 보태긴 하는데 돈이 없는 걸 어떻게 하나요? ㅎㅎㅎ

  • 27. 여기에라도씀
    '26.2.19 4:04 PM (39.7.xxx.195) - 삭제된댓글

    단지 자연인 집착을 위해서 그러는 것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매일 거울 들여다보며 단지 나에 대해 집착하고
    시간 에너지 돈을 배분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아서예요.
    그리고 제 얼굴은 이만하면 충분하고 만족하고 잘 늙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좋은 기회로 40 넘어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그 돈이나 에너지가 좀더 소중히 쓰일 수 있는 사람들에게 쓰이는게 너무 즐겁고
    그러다보니 얼굴에 제 삶에 열정이 생겨서 빛이나고 잘 웃어서 표정이 좋아지는게 관리법이 된 것 같네요.

  • 28. ...
    '26.2.19 5:00 PM (211.234.xxx.168)

    얼굴에 보톡스나 레이저 좀 한다고, 주변보다 본인에게만 집착한다는 생각 자체가 웃긴거에요.
    돈이야 버는 총량이 많으면 누군가는 수백 쏟아 피부과를 간들 나머지 돈으로 나보다 더 소중한데 쓰는 사람 일 수 있고요.
    피부과 가서 몇달이 필요한 것도 아닌데 조금 더 부지런하면 그 몇시단 더 내는거 충분히 가능하죠.

    다양한 개인적인 이유로 시술이 싫을 수도, 좋을 수도 있고
    그 생각대로 자기 관리하는 건데
    대단한 깨달음을 얻은냥 타인의 결정을 이상하게 곡해하지 마세요.
    성괴처럼 과하게 하는 경우 아니고서야 적당히 자기 관리 하나보다.
    아님 안하는 사람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나보다. 하면 될일이지.

  • 29. 50대 후반
    '26.2.19 5:36 PM (220.117.xxx.100)

    저도 아무 것도 안함
    필요성도 못 느끼고 제가 볼 때 못봐줄 정도도 아니고…
    미인은 아닌데 제 얼굴 생긴 그대로가 좋아요
    눈도 작은데 사람들이 제가 웃으면 덩달아 기분좋아진다는 말을 듣고 자랐는데 지금도 처음 보는 사람들은 그런 소리 자주 해요
    속사람이 건강하면 시술 같은거 안해도 보기에 자연스러워서 좋아 보여요
    저도 속이 편하고 여유있는 사람으로 살려고 해요

  • 30. ...
    '26.2.19 6:28 PM (89.246.xxx.253)

    51인데 완전 자연요. 성형도 안함
    근데 사술은 이제 조만간 해야겠다싶어요
    흑자랑 눈가 주름 보톡스
    보톡스 5만원아닌가. 흑자도 30만원돈
    그 정도는 쓸라구요. 5년은 젊어질듯

  • 31. ...
    '26.2.20 9:27 AM (61.254.xxx.98)

    60인데 아무 것도 안 해봤어요 예쁜 얼굴은 아니에요
    보수를 해서 지켜야 할 미모도 없지만 젊을 때 얼굴이 크게 바뀌지 않고 어느 정도 그대로예요
    주변 사람들도 티 나게 시술이나 수술한 사람은 없어요
    외모에 관심 없는 건 아니고 다들 날씬하고, 건강 잘 챙기고, 옷도 신경 써서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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