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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듯 신체 터치하는 시모. 넋두리

...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26-02-19 14:36:10

긴 글은 지웠고요 요약하자면

오랜만에 시가 갔는데 시모가 툭툭치는 습관이 있는데 엊그제 아침 준비하면서 그거 하지 말란 식으로 말하며 시모가 제 팔을 탁 쳤는데 너무 아프더라고요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개속 얼얼한 상태라 아까 자세히 보니

어깨 아래 팔 부분 근육이 뭉친 듯 약간 부었네요

열감이 있다고 느꼈는데 그 부분이 단단하고 약간 불그스름해요. 진짜 열받네요. 그놈의 안부전화 목숨 걸더니 전화 안 한 거에 앙심 품으셨나

이건 폭력 아닌가요ㅠ 무거운 상도 번쩍 드는 거 보니 저보다 힘도 세시고 하 참. 

IP : 211.218.xxx.2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2:41 PM (211.227.xxx.118)

    말하면 싸움 날지도 모르니 오바해서 비명 지르세요.악! 너무 아프네요.남는게 힘 밖에 없나봐요 이려먼서.ㅋ

  • 2. .
    '26.2.19 2:43 PM (106.101.xxx.160)

    우리 시모하고 똑같네요. 시누는 앉아있고 그나마 시조카가 거드니까 숙모보고 하라 그래라. 지가 뭔데? 그이후로 손까딱 하기싫어 외식이나 하네요. 생활비 받아쓰고 남편은 경제적으로 별로고. 가난한 집구석이라 그 자식들도 경제력이 별로더라고요. 가족이라고 생각안하고 전화안하고 1년에 세번쯤 외식이나 합니다.

  • 3. 그러게요
    '26.2.19 2:45 PM (211.218.xxx.238)

    이게 순간 뭐지 그랬다가 나중에 통증이 와서 타이밍 놓쳤네요.
    다음엔 악 소릴 내던지 뭐든 한마디는 해야겠어요

  • 4. 외식도
    '26.2.19 2:48 PM (211.218.xxx.238)

    시모만 모시고 가서 해봤는데 부페였는데
    본인은 가만히 계시고 다 챙겨다 주길 바라더라고요 씁쓸

  • 5.
    '26.2.19 2:48 PM (106.101.xxx.160)

    상대를 말고 돈도 주지 마세요. 가난하고 그수준에 인성도 별로인 집구석과 잘못 엮이신거 같은데. 친정이 잘살던지 조건보고 들러붙었나 본데. 계산적인 남자들 많더라고요. 남편같지도 않게.

  • 6. 흠..
    '26.2.19 2:48 PM (218.148.xxx.168)

    아마 다음번에도 칠걸요?다음번에 치기전에 싹 피해보세요. 아마 님 맞을때까지 습관인척 하면서 세게 칠것임.
    혹시 맞게되면 어머니 손 너무 맵고 아프니까 때리지 말아달라고. 뼈에 금간것 같다고 엄살좀 피우시구요.

  • 7. ..
    '26.2.19 4:47 PM (121.188.xxx.134)

    제가 가장 좋은 해결책 알려드릴께요.
    또 칠겁니다. ㅁ ㅊ 여편네..
    제 버륵 개 못 주쇼.

    시모가 또 치면 바로 그때 바닥에 쓰러지세요.
    외마디 비명 지를 수 있으면 청각효과까지 있으니 더 좋죠.
    그러고 절대 자력으로 일어나지 마세요.
    나동그라져서 바닥에 계속 있으세요. 아파서 못 일어난다 하세요.
    남편이 부축하면 그제서야 앉아서 머리도 아프다 하세요.
    그러고 겨우 겨우 방에 기어들어가서 자리 깔고 누우세요.
    그러고 말하세요. 계속 시모가 이렇게 사람을 친다고요.

    할리우드 액션이라 해도
    어쨌건 이렇게 하면 다시는 못 칩니다.

  • 8. ㄴ ㅎㅎ
    '26.2.19 7:52 PM (211.218.xxx.216)

    제가 할 수 있을까요? 일단 남편한테 말했더니 어머니한테 얘기 한다고 하네요. 원래 치는 스타일이라며..

  • 9. . . .
    '26.2.19 8:20 PM (180.70.xxx.141)

    다음에 또 그러면
    아!! 하고 어머니 왜 때리세요!!!
    하고 때린다고 언급을 하세요
    그리고 얘기하다가도 ㅡ어머니가 때리셔서ㅡ하고 언급을 계속 하세요 여러명 있을때에요
    때리지 말라고 계속 말하면
    민민해서라도 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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