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마다 가족여행 다니시는 분 비결이 뭔가요?

조회수 : 3,196
작성일 : 2026-02-19 14:30:58

매년 명절마다 가족 여행 다니기로 약속하고

이번이 두번째 해예요.

일단 가족은  어린이 한명에 어른 6명이고요.

어린이가 제일 체력이 좋은데 가족여행이라 어린이 좋아하는 체험형 일정 한개, 어르신들 좋아하는 자연형 일정 한개 씩 하루에 넣어요.

리드 하는 사람 한명있고 나머지는  식사든 숙소든 일정에 불평 불만없고 일사 분란하게 따라요. 돈은 식구수대로 1/n하고, 여행중에 서로 다른 정치/종교이야기는 일절 안해요.

 

 

 

 

 

IP : 180.229.xxx.1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2:45 PM (112.187.xxx.181)

    후기 좀 들려주세요.
    7명 가족여행이 쉽지는 않을텐데...

  • 2. ㅇㅇ
    '26.2.19 2:50 PM (118.235.xxx.6)

    양가가 있는데 매번이 가능한가요??

  • 3. 양가부모사망
    '26.2.19 2:50 PM (121.134.xxx.136)

    원가족 철벽치기

  • 4. dd
    '26.2.19 2:53 PM (211.252.xxx.100)

    명절에 여행비가 평소보다 비싼데 다니시는 거 보면 대단하네요

  • 5. bb
    '26.2.19 2:53 PM (121.156.xxx.193)

    저희도 어른 5에 어린이 1인데
    6이 같이 다니면 너무 좋아요.
    어른들 불평 안 하시고 항상 고맙다 하시고
    어린이는 점점 커가면서 어른스러워지고 같이 놀기에 수준 맞고
    저흰 정치 종교도 맞아서
    저녁 식사 하며 이런 저런 얘기 두어시간 넘게 해도
    늘 즐거워요.

  • 6.
    '26.2.19 2:54 PM (180.229.xxx.145) - 삭제된댓글

    철벽치기 아니고 명절 중에 한번은 시댁, 한번은 친정 그렇게 가요.
    오래되진 않았어요.

  • 7.
    '26.2.19 2:55 PM (180.229.xxx.145)

    미리 예약하고 새벽이나 야간 공항으로 비선호 시간대 선택하면 약간 가격 낮출수 있고요. 대신 공항이동은 예약택시이용하고요.

    철벽치기 아니고 명절 중에 한번은 시댁, 한번은 친정 그렇게 가요.
    오래되진 않았어요.

  • 8. 일단
    '26.2.19 2:58 PM (118.235.xxx.30)

    돈 아닌가요?

  • 9. 보통
    '26.2.19 3:03 PM (121.133.xxx.125)

    누군가
    한명이 다 내거나ㅡ거의 아버지나. 할아버지죠.

    경제적으로 여헝비가 무리가 안되면
    형제.친구끼리도 잘 갑니다.

  • 10. ....
    '26.2.19 3:10 PM (125.143.xxx.60)

    저희 가족끼리 명절마다 여행가는데
    경비는 1/n 내고
    다 같이 다니는 일정은 일부/ 나머지는 따로 다니다가 저녁에 만나기
    정치 얘기 금지
    개인 자유 시간 확보
    싸운 적 없습니다.

  • 11. 성수기
    '26.2.19 3:12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성수기에 다니시는 분들 대단한 것 같아요.
    저렴하게 다니기 위해 비수기에 다니거나 하느라 항공이나 숙소에 돈을 더 태우는 거 진짜 아깝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가시는 분들은 그런 거랑 상관이 없다는 거잖아요.
    부럽습니다.

  • 12. ..
    '26.2.19 3:20 PM (59.20.xxx.246)

    집안 분위기가 좋네요.

  • 13. ..
    '26.2.19 3:54 PM (112.145.xxx.43)

    일단 돈이지요 성수기인 명절에 1/n이 된다는게 다들 경제적으로 충분히 여유 있다는거지요
    여행 가서 누가 정치종교 이야기합니까?
    놀러가기도 바쁜 시간인데

  • 14. ..
    '26.2.19 4:25 PM (220.94.xxx.167)

    차례를 없애려고 남편이 총대매고 여행을 계획했어요
    2년전부터 여행다니고 있어요

  • 15. 시간이 안되서
    '26.2.20 8:32 AM (14.35.xxx.114)

    자영업자가 길게 쉴 수 있는 시간이 명절 연휴밖에 없어서 비싸도 그때 다닐 수 밖에 없어요.
    그나마도 명절 두 번 중 한 번만 가고, 그렇게 다닌지 몇년 되지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402 피부가 탈색됐어요..ㅠㅠ 6 안ㅇㅇㅇ 2026/02/21 2,700
1795401 이런 몸으로 한번 살아보고 싶어요 16 부럽 2026/02/21 6,375
1795400 사랑니 발치해야하는데.. 10 너무아픔 2026/02/21 1,642
1795399 탈모예방하고 싶은데 비오틴효모 추천좀 해주실수 있나요? 5 비오틴 2026/02/21 1,519
1795398 송가인 드라마ost 이정도면 망인가요? 3 ... 2026/02/21 3,301
1795397 사과배 선물세트라고 더 맛있을줄 알았더니 7 공간 2026/02/21 2,177
1795396 집안일 잘하는 남편이 최고네요 12 00000 2026/02/21 4,229
1795395 공무원 5개월 공부후 합격 공부 머리 있는거죠? 10 .... 2026/02/21 3,712
1795394 중고차를 사려고 합니다. 잔고장 진짜 적은 브랜드 추천부탁드립니.. 11 ㅇㅇㅇ 2026/02/21 2,167
1795393 대통령, 환경미화원 임금 미지급 분노 6 허걱허당 2026/02/21 2,697
1795392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대한민국 교육 , 이대로 괜찮을까? .. 1 같이봅시다 .. 2026/02/21 727
1795391 제사가 지금까지 유지된것도 아들맘 즉 시어머니때문이죠 17 ........ 2026/02/21 4,284
1795390 리박스쿨 잡겠다던 한준호 현 근황 13 .. 2026/02/21 3,162
1795389 부모님한테 사랑 많이 받아서 자기는 자존감이 높다고 말하는 사람.. 36 .. 2026/02/21 6,783
1795388 볼보 타시는분들 만족도 궁금합니다 15 궁금녀 2026/02/21 2,575
1795387 애기 안생길때 경주 대추밭한의원 가면 10 ㅇㅇ 2026/02/21 4,336
1795386 남의집에 똥싸놓고 ?.이언주를 찾습니다 ㅋㅋ 3 조중동 2026/02/21 1,191
1795385 무조건 원글 물어 뜯는 댓글러 13 이상함 2026/02/21 1,216
1795384 김치도 못꺼내먹는 남의편 9 .. 2026/02/21 2,790
179538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직권면직 9 ... 2026/02/21 2,770
1795382 얼굴 피부 무슨 증상일까요. 18 .. 2026/02/21 2,818
1795381 거제도가는데 옷때문에요 2 알려주세요 2026/02/21 1,191
1795380 한국 시민 전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 되었다네요 8 .... 2026/02/21 2,324
179537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2 에휴 2026/02/21 2,060
1795378 냉장고에 먹을거 가득해도 안먹는 가족들 13 흐미 2026/02/21 4,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