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삼자가 누군지 알려주지 않는다면?
저희 아이에 대한 소식을 들었다며
더 자세히 말해 달라고 하길래
누구한테 그런 얘기를 들었는지 물었더니
얘기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약속을 했다며.
삼자는 어차피 누군지 모르니 그렇다쳐도
그 말을 전한 사람도 정리해야겠죠?
서운한 감정 느끼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 삼자가 누군지 알려주지 않는다면?
저희 아이에 대한 소식을 들었다며
더 자세히 말해 달라고 하길래
누구한테 그런 얘기를 들었는지 물었더니
얘기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약속을 했다며.
삼자는 어차피 누군지 모르니 그렇다쳐도
그 말을 전한 사람도 정리해야겠죠?
서운한 감정 느끼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나쁜말인가요.
좋은 소식이면 뭐..
그렇게 말을 전하는 사람을 손절합니다.
그 말을 한 사람은 뒤에서야 무슨 말을 하기도 하지요
그 말을 전한 사람든 의도가 있다고 봐서....
중간에서 전한사람이 더 나쁨
무례하고 비상식적인 사람이라 생각할 가치가
없는 것 같은데요.
전해준 사람이 나쁜 사람
도찐개찐이죠
손절각
내 입에서 나간 얘기나 누구 한사람이라도 알고 있다면 이미 비밀이 아닌거더라구요. 살아보니 그래요. 나쁜 뜻으로 퍼트리는게 아니라 사람의 본성이더라구요. 내가 비밀이라고 얘기했는데 소문을 냈다고 해서 그사람 원망해본적이 없어요. 그냥 사람들이 원래 그래요. 그래서 전 속상한 일은 주로 소문날일 없는 남편이나 친정언니한테 해요. 둘다 내가 말한 사람들을 모르거든요. ㅎㅎㅎ 좋은 일은 친구들한테하구요. 서운한 감정은 당연하죠. 근데 뭐 손절까지야. 사람 다 그렇죠.
내 아이에 대해 욕을 하는게 아니면 손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아이에 관한 얘기는 부모가 제일 나중에야 알게된다는거 아시죠.. 말을 전달한 이의 개인적인 생각이 더해졌을수도 있긴하지만 그정도는 감안하고 아이에 대해 새로운 면을 듣게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부모가 아는 아이의 모습은 극히 일부분이에요. 들은 얘길 아이에게 전달하거나 확인은 하지마시고, 그냥 참조만 하세요.
비밀이라면서 알려준 인간이나
들었다면서 자세히 알려달라 하는 그 인간이나 참...
내입에서 나가면 비밀은 없어요..
책임없이 '~카더라' 전달하는 사람이네요, 진실성도 없고
맞아요
내 입에서 나간 말은 비밀은 없는거 맞는데
이건 좀 다르지않나요
내자식에 대한 소식들었다
내가 말한 일이 아닐수 있잖아요
저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 소상하게 아는 엄마가 있었는데
그집 아이가 유난히 말이 많았던거였어요
울아이 얘기 뿐 아니라 들은 얘기가 많지만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어요
나중엔 울아이에게 네 얘기 더이상 그엄마통해서 듣기싫으니
무슨일있으면 꼭 엄마에게 알려다오 그랬어요
뻥일수도 있어요.
누구한테 전해들었다는거.
천박한 호기심으로 혼자 쇼하는걸거에요.
뻥일수도 있어요.
누구한테 전해들었다는거.
천박한 호기심으로 혼자 쇼하는걸거에요.22 22 22
그래서 소문은 내가 내고 다닌다는 말도 있잖아요
저는 하도 자주 들어서~
어떤 내용인지에 따라 다르겠죠
무슨 말을 전했느냐에 따라서 그리고 그 사람이 평소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다르죠
전해듣는거 기분 더럽죠
어떤 사실을 전해들으신거 아닌가요?
그사람이 보거나 알게된것
자기가 누군지 알게되는게 싫으면 그럴수도..
전하지말란게 아니라 누군지 말하지말라하고 한 얘기면 잘못은 아닌것같고 그냥 원글님이 들은 소식에 대한 화풀이 하고싶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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