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배하게?
세뱃돈 받을려고?
아휴 다음부턴 그깟 5만원 씩 안 받고 안 데리고 가려구요
집이 가까워 핑계댈 수도 없어 데리고 가는데
누구 손녀는 돈 번다고 30주고 언제든 필요한 거 있음 주문해 준다더라 들으라는 듯 이러시더라구요
가까이 사는 죄로 자잘한 일들 처리하는 거
이거 티도 안 나면서 엄청 신경 쓰이는 건데 엄청 섭섭하더라구요
왜 세배하게?
세뱃돈 받을려고?
아휴 다음부턴 그깟 5만원 씩 안 받고 안 데리고 가려구요
집이 가까워 핑계댈 수도 없어 데리고 가는데
누구 손녀는 돈 번다고 30주고 언제든 필요한 거 있음 주문해 준다더라 들으라는 듯 이러시더라구요
가까이 사는 죄로 자잘한 일들 처리하는 거
이거 티도 안 나면서 엄청 신경 쓰이는 건데 엄청 섭섭하더라구요
시댁은 다 돌아가셨고 묘에서 간단히 해요.
친정 안갔어요. 대딩2.. 20대인데 ..제가 벌어서 10만원씩 줬어요. 나안쓰고 아낌된다하고 원래 20씩 줄까 하다가 ..
애들이 크면 어른께 세배드리고 용돈 드려야할 나이라
돈못벌고 걍 제가 주고 끝냈어요.
박복한 노인네 같으니라고
세배돈 안받아도 세배는 드리도록 하면 좋죠.
시아버지 말씀은 좀 경박스럽게 하시지만요.
정떼고 좋죠 뭐
시댁은 다 돌아가셨고 묘에서 간단히 해요.
친정아버지 제사 안갔어요. 엄미가 84살인데 미혼 남동생 있고
제사를 지내시고 있어요.
대딩2.. 20대인데 ..제가 벌어서 10만원씩 줬어요. 나안쓰고 아낌된다하고 원래 20씩 줄까 하다가 ..
애들이 크면 어른께 세배드리고 용돈 드려야할 나이라
돈못벌고 걍 제가 주고 끝냈어요.
ㄴ..지금 댁의 세뱃돈 궁금한것 아니잖아요.
첫댓글로 썻다가 지우고 아래에다 다시 올리기까지...ㅊ
할아버지 입이 방정이네요.
늙으면 입은 닫고 지갑만 열라는데...
그리는 못하더라도 치사하단 생각은 안들게 해야지요.
주디로 다 까 처드시네요
참.. 나도 나이들어가지만.. 어르신들 왜그럴까요?
새해 첫날부터..
저희는 시가, 친정 가족들이 버글버글해요.
보면 돈 몇만원 때문에 참 머리 복잡하게 사는 사람들 있어요. 물론 경기도 그렇고 명절이라 돈 많이 나가는건 아는데.. 나이들 수록 자식들에게 손주들에게만큼은 돈은 씨앗이다 생각하시고 적게라도 기분 좋게 베풀어야지요.
저희 아이도 대학생이지만 성인 조카 4명 있는데 요번에 저희집만 세뱃돈 줫어요. 형님들이 왜주냐고.. 본인들은 안주고 자기애는 받으니 민망한지.. 아니 절을 하는데 절값은 줘야하지 않나요? 전 절 받을 때까지는 단돈 5만원이라도 줄 생각이에요. 여유롭진 않아도요. 전 클 때 그렇게 보고 배웠어요.
우린 나이들면 어린 사람들, 손주들한텐 최소한 인색하지는 말자구요.
시아버지가 형편이 어려운가요
말을 재수없게 하지만 진짜 세뱃돈을 줄 형편이 안될수도
있잖아요
여기도 세뱃돈을 얼마주냐 언제까지 주냐 말이 많았죠
50대한테도 재미로라도 줘야 한다는 사람들도 많았고요
손자들도 세뱃돈 줘야 하고 자식들한테도 재미로 줘야
한다면 부담이 크죠
그럴때는 세뱃돈 안주셔도 되요 인사는 해야죠 하던가
아이들 세뱃돈 주라고 미리 용돈을 드리던가 하는게 좋죠
단 평소 좋으신 시아버지일때요
나이들수록 입을 다물어야.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시아버지가 정말..
너무 너무 인격적으로 문제가
그런 사람들 말을 함부로 하더군요..
돌아가시기전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치매오니 안좋다 생각한 부분이 극대화..
원글님 토닥토닥
자잘하게 챙겨드리는걸 월로 계산 년으로 계산하면
30안부러우실텐데 으르신이 산수가 안되시네요
애들 보내지도 마세요 아쉬워야 귀한줄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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