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이 대통령을 견제해야 하는데
장동혁은 도대체 뭐 하는건지?
내 살다 살다 집에서 밥 하는 나보다 정무감각 떨어지는 야당대표는 처음 봄
뭔 95세 노모가 핫하다는 둥 쿠팡이 어쩐다는 둥
50억 집 보러 온다는 둥
게다가 분당 아파트가 뭔 50억인지?
지금은 다주택자 옹호해야 하는게 아니고
대통령의 정책이 정말 집값 안정을 위한 것인지?
다시 폭등의 빌미가되지 않을 정책을 내야 하는데 엄한 다리 긁고 앉아 있으니
저희 친정은 먹고 살만해서 2찍이 대세였는데
80 다 된 숙모까지 장동혁 저 놈은 인물이 아깝다고
이재명은 복도 많다고 윤석렬에 장동혁까지...
5월 되면 영끌이 집 엄청 나오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