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스럽게도 건물앞에 주차하고 후딱 마시고 왔습니다
에스프레소-콘 판나 -에스프레소로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저희집에서 8키로 거리네요
오늘 성공했으니 가끔 가야겠어요
커피향이 제 입안 가득합니다
좋아요 진짜
다행스럽게도 건물앞에 주차하고 후딱 마시고 왔습니다
에스프레소-콘 판나 -에스프레소로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저희집에서 8키로 거리네요
오늘 성공했으니 가끔 가야겠어요
커피향이 제 입안 가득합니다
좋아요 진짜
이사 오기 전 동네 상가 지하에 리사르가 생겼더라구요
대학생 아들 데리고 가서 마시고 왔죠
재건축 아파트 상가 분위기랑도 묘하게 어울려서
느낌이 좋았어요
근처 갔다가 너무 일찍 문 닫는 바람에 못 갔는데
다음엔 꼭 다녀와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혼자 아침시간 아무도 없는 명동점 2층에서 에스프레소랑 달달한 커피 두잔 했는데 커피랑 디저트 다 너무 맛있던 기억이 있어요.
가끔 생각나요. 서울 한복판에서 여행자 같던 순간
컬리에서 원두 사서 내려도 집에선 그 쫀득한 에스프레소느낌 안나요.
약수점 맛있었는데 오랜만에 저도 가보고 싶네요 ㅎ
리사르 약수점 초기에 다녀왔는데 뭐 먹을만 하죠 요즘은 비슷한 곳들이 너무 많으니깐.
여름엔 '카페리에또(오렌지슬러시+에스프레소)' 드셔보세요.
오후에 완전 당떨어지고 지칠때 한 잔 마시면 정신이 퍼뜩 돌아옵니다.
분당 저희집 옆에 있던데 유명한 카페군요. 한번 가봐야겠어요
리샤르 커피 저도 함 가봐야겠어요!!
약수점 7시에 문여네요. 일찍 열어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