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가 기본 세척 손질되어 포장돼 있어요.
썰기만 하면 되니까 편해요.
흙 묻은 야채가 없어요.
야채 손질 세척이 새삼 힘든거였어요.
얼마전에 섬초 싸다고 2키로 샀다가 씻고 다듬느라 고생했거든요. 미국 수퍼 부러움.
야채가 기본 세척 손질되어 포장돼 있어요.
썰기만 하면 되니까 편해요.
흙 묻은 야채가 없어요.
야채 손질 세척이 새삼 힘든거였어요.
얼마전에 섬초 싸다고 2키로 샀다가 씻고 다듬느라 고생했거든요. 미국 수퍼 부러움.
그런데 청결도는 믿을 수 없어요.
리스테리아, 이콜라이 같은 균 발견돼서 리콜될 때도 많아요.
당근도 다 채썰어져있고 첨엔 찝찝해서 안샀는데 미국은 편하게 살려면 엄청 편하죠
우리나라도 요즘은 다 씻어서 팔던데요
근데 흙있는게 좀더 싱싱한 너낌
그래서 미국 야채,고기 맛이 없어요 ㅜ
락스에 한번 담궜다 팔죠.
우리나라도 씻어서 팔고 썰어서 팔아요
비싸서 그렇지
세척당근은 중국산이라는 말이 많아 피했는데
요즘엔 이마트 가도 국내산 세척당근 많더라구요.
생선도 손바닥만한 필레만 팔잖아요
우리나라 생선은 머리 떼고 내장 빼고 뼈 발라내면
먹을 것도 없고 먹을 때 귀찮고..
뭐 맛이야 있죠
근데 이제는 맛보다 몸이 편한 게 좋아요
대파도 씻고 잘라서 팔아요 세척 당근도 많구요
근대 그런건 맛이 별로 없어요
그치만 흙 뭍은 야채가 싱싱해서 그걸로만 삽니다
편리한게 다 좋은건 아니라는게 진실
미국에 오래 살았는데 샐러드용 야채들도 봉지에 씻어먹으라고 써있고 씻는 그림도 있어요
깨끗해 보인다고 그냥 드신거 아닌지..
전 더 좋아요. 가뜩이나 원산지로 골치 아픈데
중형마트에서 파는 양파나 당근 대파가 몇백원이 더 싸면 수입산일 확률도 높아서 구별이 안가요.
세척당근 국내산 나오던데
옆에 세척당근 중국산과 비교해보니 똑같아요.
그래서 세척당근 국내산 안사요ㅠㅠㅠ
씻는 세제 장난 아님
행구는 것도 못믿고
전 더 좋아요. 가뜩이나 원산지로 골치 아픈데
중형마트에서 파는 양파나 당근 대파가 몇백원이 더 싸면 수입산일 확률도 높아서 구별이 안가요.
세척당근 국내산 나오던데
옆에 세척당근 중국산과 비교해보니 똑같아요.
그래서 세척당근 국내산 안사요ㅠㅠㅠ
손질된 대파도 쪽파도 양파도 국내산 써있어도
슬쩍 수입산 넣어도 누가 알아요.
고기도 미국산 호주산 팔잖아요.
국내산인지 누가 알아요.
한곳에서 쌀고 포장하는걸요.ㅜㅜ
전 더 좋아요. 가뜩이나 원산지로 골치 아픈데
중형마트에서 파는 양파나 당근 대파가 몇백원이 더 싸면 수입산일 확률도 높아서 구별이 안가요.
세척당근 국내산 나오던데
옆에 세척당근 중국산과 비교해보니 똑같아요.
그래서 손질된 세척당근, 대파, 쪽파, 양파등등 안사요.
고기들도 한곳에서 썰고 포장해서 수입산 혼합됐을까봐
작은데 이런곳은 의심되고요
미국 요리프로그램 보면 봉지뜯어서 야채를 그냥 냄비에 쏟던데,,세척되어서 그랬나봐요
좋은건가요? 무슨물로 씻은것도 모르는데요
중국산 세척당근만 봐도 소름이던데
저는 흙 묻은거만 사는데요
썰어져 있는거는 안샀어요. 더 편하겠지만 비싸요. 파한단도 뿌리 자르고 다듬어져 있어서 그런것만 샀어요. 기본적으로 흙 묻은채로 뿌리째 파는건 못봤고 다듬어져 있으니 편했어요
한국에서 중국산 세척 야채는 안삽니다. 찜찜해요. 몸이 피곤합니다. 한국에서도 껍질벗겨 썰어둔건 비싸고요
220님
봉지에 씻어먹으라고 써있는게 있고
세척했으니 그냥 먹으라는 거 따로 있어요
봉지에 microwavable 이라고 표시된건 봉지 그대로 전자렌지에 익히라는 거구요
저는 도마 칼 거의 안쓴지 십여년 됐어요
ting님 그래서 미국 야채 고기 맛없다고요?
글쎄요 원래 맛이 없는게 아니었을지. 과일도 맛없고요
220님
봉지에 씻어먹으라고 써있는게 있고
세척했으니 그냥 먹으라는 거 따로 있어요
봉지에 microwavable 이라고 표시된건 봉지 그대로 전자렌지에 익히라는 거구요
저는 도마 칼 거의 안쓴지 십여년 됐어요
ting님 그래서 미국 야채 고기 맛없다고요?
글쎄요 원래 맛이 없는게 아니었을지 ㅎㅎ
과일도 맛없고요
씻어나온 야채는 유통과정에서 상하기 쉬워서 농약이나보존액을
뿌려랴 함. 즉 씻어나온 것일수록 몸에 안좋죠.
좀 번거로워도 흙묻은 걸 사는 이유.
윗님
농약을 씻었다는데 뭔 농약을 또 뿌려요 ㅎㅎㅎ
마트 야채코너에서 몇 번 알바해 본 적 있는데요
양파도 껍질 벗겨서 두세개씩 포장 되어 있는 거,
파도 껍질 벗겨서 포장 되어 나오는 거는 다 오래된 파나 양파를 손질에서 포장해서 파는 거예요.
한국은 아직 세척 내지는 손질 포장채소에 대한 규정이나 규제가 없어서 윗댓 마트에서 일해보니 시든거 까서 파는거다 라는 것 같은곳도 있어서 손질채소 잘 안사게 되는것도 있더라구요.
조금 규모있게 운영하는 곳의 손질채소는 사긴 삽니다.
제가 분야는 다르지만 식품가공과 관련된 일 하는데 공정중에 편의를 위해 막 대량의 약제(?)를 사용하거나 하진 않아요. 약품도 다 비용이고...규정도 있고 등등...(윗댓들 중에 세척할때 약을 쓴다느니 하는 글이 보여서 덧붙여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