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수퍼 가서 놀란거

ㅇㅇ 조회수 : 7,010
작성일 : 2026-02-19 09:57:13

야채가 기본 세척 손질되어 포장돼 있어요.

썰기만 하면 되니까 편해요.

흙 묻은 야채가 없어요.

야채 손질 세척이 새삼 힘든거였어요.

얼마전에 섬초 싸다고 2키로 샀다가 씻고 다듬느라 고생했거든요. 미국 수퍼 부러움.

IP : 1.235.xxx.7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9:59 AM (172.56.xxx.12)

    그런데 청결도는 믿을 수 없어요.
    리스테리아, 이콜라이 같은 균 발견돼서 리콜될 때도 많아요.

  • 2. ㅇㅇ
    '26.2.19 9:59 AM (121.190.xxx.190)

    당근도 다 채썰어져있고 첨엔 찝찝해서 안샀는데 미국은 편하게 살려면 엄청 편하죠
    우리나라도 요즘은 다 씻어서 팔던데요
    근데 흙있는게 좀더 싱싱한 너낌

  • 3. ting
    '26.2.19 9:59 AM (125.141.xxx.252)

    그래서 미국 야채,고기 맛이 없어요 ㅜ

  • 4. ..
    '26.2.19 10:00 AM (218.144.xxx.232)

    락스에 한번 담궜다 팔죠.

  • 5. ...
    '26.2.19 10:00 AM (223.38.xxx.217)

    우리나라도 씻어서 팔고 썰어서 팔아요
    비싸서 그렇지

  • 6. 당근도
    '26.2.19 10:04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세척당근은 중국산이라는 말이 많아 피했는데
    요즘엔 이마트 가도 국내산 세척당근 많더라구요.

  • 7. ...
    '26.2.19 10:06 AM (39.125.xxx.136)

    생선도 손바닥만한 필레만 팔잖아요

    우리나라 생선은 머리 떼고 내장 빼고 뼈 발라내면
    먹을 것도 없고 먹을 때 귀찮고..
    뭐 맛이야 있죠

    근데 이제는 맛보다 몸이 편한 게 좋아요

  • 8. 요즘
    '26.2.19 10:06 AM (106.101.xxx.173)

    대파도 씻고 잘라서 팔아요 세척 당근도 많구요
    근대 그런건 맛이 별로 없어요
    그치만 흙 뭍은 야채가 싱싱해서 그걸로만 삽니다
    편리한게 다 좋은건 아니라는게 진실

  • 9. 아닐텐데요
    '26.2.19 10:07 AM (220.117.xxx.100)

    미국에 오래 살았는데 샐러드용 야채들도 봉지에 씻어먹으라고 써있고 씻는 그림도 있어요
    깨끗해 보인다고 그냥 드신거 아닌지..

  • 10. 안씻는게
    '26.2.19 10:08 A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전 더 좋아요. 가뜩이나 원산지로 골치 아픈데
    중형마트에서 파는 양파나 당근 대파가 몇백원이 더 싸면 수입산일 확률도 높아서 구별이 안가요.
    세척당근 국내산 나오던데
    옆에 세척당근 중국산과 비교해보니 똑같아요.
    그래서 세척당근 국내산 안사요ㅠㅠㅠ

  • 11. 그거
    '26.2.19 10:08 AM (160.86.xxx.59)

    씻는 세제 장난 아님
    행구는 것도 못믿고

  • 12. 안씻는게
    '26.2.19 10:09 A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전 더 좋아요. 가뜩이나 원산지로 골치 아픈데
    중형마트에서 파는 양파나 당근 대파가 몇백원이 더 싸면 수입산일 확률도 높아서 구별이 안가요.
    세척당근 국내산 나오던데
    옆에 세척당근 중국산과 비교해보니 똑같아요.
    그래서 세척당근 국내산 안사요ㅠㅠㅠ
    손질된 대파도 쪽파도 양파도 국내산 써있어도
    슬쩍 수입산 넣어도 누가 알아요.
    고기도 미국산 호주산 팔잖아요.
    국내산인지 누가 알아요.
    한곳에서 쌀고 포장하는걸요.ㅜㅜ

  • 13. 안씻는게
    '26.2.19 10:11 AM (117.111.xxx.164) - 삭제된댓글

    전 더 좋아요. 가뜩이나 원산지로 골치 아픈데
    중형마트에서 파는 양파나 당근 대파가 몇백원이 더 싸면 수입산일 확률도 높아서 구별이 안가요.
    세척당근 국내산 나오던데
    옆에 세척당근 중국산과 비교해보니 똑같아요.
    그래서 손질된 세척당근, 대파, 쪽파, 양파등등 안사요.
    고기들도 한곳에서 썰고 포장해서 수입산 혼합됐을까봐
    작은데 이런곳은 의심되고요

  • 14. 000
    '26.2.19 10:16 AM (118.221.xxx.69)

    미국 요리프로그램 보면 봉지뜯어서 야채를 그냥 냄비에 쏟던데,,세척되어서 그랬나봐요

  • 15. 그게
    '26.2.19 10:25 AM (14.39.xxx.125)

    좋은건가요? 무슨물로 씻은것도 모르는데요
    중국산 세척당근만 봐도 소름이던데

  • 16.
    '26.2.19 10:25 AM (222.113.xxx.251)

    저는 흙 묻은거만 사는데요

  • 17. ㅇㅇ
    '26.2.19 10:27 AM (1.235.xxx.74)

    썰어져 있는거는 안샀어요. 더 편하겠지만 비싸요. 파한단도 뿌리 자르고 다듬어져 있어서 그런것만 샀어요. 기본적으로 흙 묻은채로 뿌리째 파는건 못봤고 다듬어져 있으니 편했어요

  • 18. ㅇㅇ
    '26.2.19 10:28 AM (1.235.xxx.74)

    한국에서 중국산 세척 야채는 안삽니다. 찜찜해요. 몸이 피곤합니다. 한국에서도 껍질벗겨 썰어둔건 비싸고요

  • 19. ㅇㅇ
    '26.2.19 10:54 AM (174.224.xxx.54) - 삭제된댓글

    220님
    봉지에 씻어먹으라고 써있는게 있고
    세척했으니 그냥 먹으라는 거 따로 있어요
    봉지에 microwavable 이라고 표시된건 봉지 그대로 전자렌지에 익히라는 거구요
    저는 도마 칼 거의 안쓴지 십여년 됐어요
    ting님 그래서 미국 야채 고기 맛없다고요?
    글쎄요 원래 맛이 없는게 아니었을지. 과일도 맛없고요

  • 20. ㅇㅇㅇ
    '26.2.19 10:55 AM (174.224.xxx.54)

    220님
    봉지에 씻어먹으라고 써있는게 있고
    세척했으니 그냥 먹으라는 거 따로 있어요
    봉지에 microwavable 이라고 표시된건 봉지 그대로 전자렌지에 익히라는 거구요
    저는 도마 칼 거의 안쓴지 십여년 됐어요
    ting님 그래서 미국 야채 고기 맛없다고요?
    글쎄요 원래 맛이 없는게 아니었을지 ㅎㅎ
    과일도 맛없고요

  • 21. ㅁㅁ
    '26.2.19 11:03 AM (1.240.xxx.21)

    씻어나온 야채는 유통과정에서 상하기 쉬워서 농약이나보존액을
    뿌려랴 함. 즉 씻어나온 것일수록 몸에 안좋죠.
    좀 번거로워도 흙묻은 걸 사는 이유.

  • 22. ㅇㅇㅇ
    '26.2.19 11:10 AM (174.224.xxx.54)

    윗님
    농약을 씻었다는데 뭔 농약을 또 뿌려요 ㅎㅎㅎ

  • 23. ㅇㅇ
    '26.2.19 11:18 AM (112.166.xxx.103)

    마트 야채코너에서 몇 번 알바해 본 적 있는데요
    양파도 껍질 벗겨서 두세개씩 포장 되어 있는 거,
    파도 껍질 벗겨서 포장 되어 나오는 거는 다 오래된 파나 양파를 손질에서 포장해서 파는 거예요.

  • 24. ...
    '26.2.19 11:57 AM (112.154.xxx.58)

    한국은 아직 세척 내지는 손질 포장채소에 대한 규정이나 규제가 없어서 윗댓 마트에서 일해보니 시든거 까서 파는거다 라는 것 같은곳도 있어서 손질채소 잘 안사게 되는것도 있더라구요.

    조금 규모있게 운영하는 곳의 손질채소는 사긴 삽니다.

    제가 분야는 다르지만 식품가공과 관련된 일 하는데 공정중에 편의를 위해 막 대량의 약제(?)를 사용하거나 하진 않아요. 약품도 다 비용이고...규정도 있고 등등...(윗댓들 중에 세척할때 약을 쓴다느니 하는 글이 보여서 덧붙여봐요.)

  • 25. ㅇㅇ
    '26.2.19 4:31 PM (218.52.xxx.251)

    오아시스 마켓컬리에도 있어요

  • 26. ..
    '26.2.19 4:38 PM (59.20.xxx.246)

    미국도 섬초 같은건 세척 안하고 팔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78 레이디 두아 궁금한점 (스포) 8 dd 2026/02/22 3,661
1796077 문재인 전 대통령은 평가할게 뭐가 있나요 최악인데 58 ㅇㅇ 2026/02/22 3,760
1796076 대학 졸업하는 여자 선물 14 ㅇㅇ 2026/02/22 1,682
1796075 정치인 문재인 : 누가 민주당을 여기까지 만들었는가? 13 ㅇㅇ 2026/02/22 1,336
1796074 끈질긴 기획부동산 영업남 5 ㅇㅇ 2026/02/22 1,533
1796073 난지형 마늘 김치 할때 넣어도 상관 없나요 1 ........ 2026/02/22 572
1796072 단종 문화제 있는 거 아시나요 4 2026/02/22 1,503
1796071 암전문 요양병원 알려주세요 15 2026/02/22 2,393
1796070 트럼프 외계인 3 ..... 2026/02/22 1,516
1796069 건조기 먼지털기 기능도 옷감 수축될까요? ㅡㅡ 2026/02/22 708
1796068 재종,독학재수학원..대화금지에 공부만 하나요? 또 궁금증 1 궁금 2026/02/22 1,162
1796067 요즘 본영화들 1 ㅇㅇ 2026/02/22 1,213
1796066 무채(김치속) 만두만들때 넣어도될까요? 3 궁금 2026/02/22 1,095
1796065 저는 주식자랑 좋은데 다만 12 ... 2026/02/22 4,158
1796064 조국 "'뉴이재명'의 정체와 배후 의심스럽다".. 22 ㅇㅇ 2026/02/22 2,031
1796063 부모님 생신 가족 모임 비용 13 gh 2026/02/22 3,850
1796062 수원, 성남, 용인 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41 ㅇㅇ 2026/02/22 3,254
1796061 메이드인코리아는 현빈을 위한 작품이네요 1 디플 2026/02/22 1,725
1796060 오일장 다녀왔소 33 오랫만에 2026/02/22 4,489
1796059 선물할만한 좋은 올리브오일 10 bb 2026/02/22 2,145
1796058 영월 장릉(단종릉) 다녀왔어요 12 영월 2026/02/22 3,538
1796057 수행평가를 운영하는 일은 교사에게도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3 2026/02/22 1,622
1796056 내일 출근해야 된다 생각하니 ㅠㅠ 6 belief.. 2026/02/22 2,788
1796055 연휴내내 육룡이 나르샤 정주행했어요. 3 oo 2026/02/22 1,467
1796054 강북모텔 살인사건 범인 사진이라는데 41 ㅇㅇ 2026/02/22 21,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