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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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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같이 재테크 하니까 짜증이네요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26-02-19 09:53:11

저는 주식 살때 타이밍을 제일 중요시 여겨서.. 저가 매수에 가장 공을 들이는데..

 

뭔 수수료 영점 영영영 몇프로 차이로 어디 증권사 써라 어디 만들어라 어쩌구 하느라

매수 타이밍 늦어져서 몇프로 이상 금액 차이나게 매수하고.....

 

주식이 하루 이틀만 사는것도 아닌데 매일같이 보면서 

뭐는 몇프로 올랐네 뭐는 안올라서 손절하고 싶다는 둥.........

 

좀 진득히 놔두고 자기 할일이나 하지

 

너무 피곤하게 굴어요....

 

전에는 재테크 관심도 없어서 저보고 다 알아서 하라더니

제가 잘해서 계속 오르고 또 장이 좋으니

갑자기 뛰어들어 아는척하고 난리치니 부부 자산이니까 관여하지마라고 할수도 없고 피곤해요

IP : 223.38.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9 9:55 AM (223.38.xxx.39)

    투자금이 얼마예요?

  • 2. ...
    '26.2.19 9:56 AM (1.232.xxx.112)

    관여마라 하세요.
    피곤한 성격이네요.

  • 3. ㅡㄷ
    '26.2.19 9:56 AM (211.208.xxx.21)

    사업같이해봐요
    더 미쳐요ㅡㅠ
    부부가 같이 사업하면 왜 이혼하는지 알겠다니까요

  • 4.
    '26.2.19 10:22 AM (116.33.xxx.224)

    당장 그만두라고 해야되요
    한 사람이 맡았으면 믿고 맡겨야지..
    그렇게 하면 될 일도 안돼요
    가화만사성 모릅니까~~~~~~~~~~~~~~~~~

  • 5. ..
    '26.2.19 4:40 PM (59.20.xxx.246)

    계정을 따로 만들어서 각각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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