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빵이랑 사과 먹는 남편이 있는데 연휴 끝나고 보니 빵도 사과도 없네요. 난 왜 이런게 힘들고 짜증날까요
주먹밥으로 대체 했는데 주는 나도 먹는 사람도 그다지...
냉장고에 뭔가 가득인데 또 장을 봐야 합니다.
이래서 명절이 연휴가 더 힘들어요.
아침에 빵이랑 사과 먹는 남편이 있는데 연휴 끝나고 보니 빵도 사과도 없네요. 난 왜 이런게 힘들고 짜증날까요
주먹밥으로 대체 했는데 주는 나도 먹는 사람도 그다지...
냉장고에 뭔가 가득인데 또 장을 봐야 합니다.
이래서 명절이 연휴가 더 힘들어요.
음...명절 연휴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 문제 아닐까요?....
가까이서 쉽게 구할수 있으니 괜찮고 맛에 까다롭지 않으면 온라인 내일 아침인걸요. 릴랙스
식빵에 사과정도는 미리 준비해놓을수 있는데
준비성없는 자신에대한 짜증인가 봅니다.
사람이 좀 실수할수도 있죠.
명절 후에는 빵과 사과 대신
남은 명절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남편에게 알려주세요.
안그러면 냉장고에 꽉찬 음식들 누가 언제 다 먹어요.
루틴도 좋지만 유연성, 융통성도 필요하죠
루틴만 우기면 결벽증 되는거고 고집불통 독재자 되는거죠
혼자사는 세상도 아니고 세상이 계획대로 되는 것도 아닌데 때에 따라 적절히 살짝 빗나가 주는 유연함도 덕목입니다
루틴이 아니라 그정도면 강박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