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9 8:37 AM
(118.235.xxx.25)
살림 요리를 안하시나 봐요...
2. ..
'26.2.19 8:38 AM
(223.38.xxx.39)
날씬하시죠?
3. 어우
'26.2.19 8:40 AM
(58.236.xxx.72)
-
삭제된댓글
속 터지긴하네요 ㅜ 연세가 있으실텐데
손 작은거랑은 별개로 너무 융통성이 없으신.
다른면도 유연성이 없으신데 생각이나 소통면에에서도 꽉 막히고 답답하시지 않으신지 ㅜ
4. ㅇㅇ
'26.2.19 8:41 AM
(218.39.xxx.136)
본인은 알뜰한 주부라고 뿌듯해 하실껄요.
글로만 봐도 답답하네요.
5. ufg
'26.2.19 8:42 AM
(58.225.xxx.208)
아끼시는건가요?
6. ㅡㅡ
'26.2.19 8:44 AM
(221.140.xxx.254)
음식만 그런거죠
다른것도 그런식이면 의심해봐야죠
7. 뇌
'26.2.19 8:46 AM
(112.164.xxx.171)
이건 지능문제지요
8. gg
'26.2.19 8:47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한줄에 달걀 1개씩 넣는것 아닌가요/ ㅎㅎㅎ
9. 맛이
'26.2.19 8:48 AM
(211.209.xxx.160)
그러면 맛이 없는데요.
깨끗하고 좋은 재료로 밥은 얇게, 계란, 채소등은 두툼하게.. 그러려고 집에서 김밥 만드는 거 아닌가요?
식구들 맛있게,
영양가 높게 챙겨 먹이는 것에
가치를 두지 않는 분인듯
손이 작다, 안색하다.. 근데 식구들에게까지??
10. ..
'26.2.19 8:50 AM
(182.221.xxx.184)
식구들 먹는건데
여러재료 넣다 넣다 뚱뚱해져서 한입에 못 들어가는 김밥싸는
나는 이해가 안됩니다
김밥도 재료가 풍성해야 맛있지
맨밥맛 나는 김밥은 편의점 김밥보다 못해요
11. lil
'26.2.19 8:50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엄마에게 아무 얘기 안하나요
엄마 요즘 김밥은 재료 한그득이야~~
12. 저희엄마는
'26.2.19 8:51 AM
(175.113.xxx.65)
이번에 김밥 30줄 싼다고 하시더니 진짜 30줄 싸고도 재료가 조금 남을 정도로 준비를... 진짜 난 엄두도 안 나는데 대단하다 싶기만...
13. 어우
'26.2.19 8:52 AM
(58.236.xxx.72)
속 터지긴하네요 ㅜ 연세가 있으실텐데
손 작은거랑은 별개로 너무 융통성이 없으신.
다른면도 유연성이 없으신데 생각이나 소통면에에서도 꽉 막히고 답답하시지 않으신지 ㅜ
이정도는 지능까지 의심이 드네요 ㅜ
14. 이건
'26.2.19 8:53 AM
(174.224.xxx.54)
-
삭제된댓글
이상한 거 모르시겠어요?
이게 흔히 남들이 말하는 손이 작은게 아니라는걸
15. kk 11
'26.2.19 8:54 AM
(114.204.xxx.203)
음식에 관심이 없는거죠
16. 원글님
'26.2.19 8:54 AM
(174.224.xxx.54)
이상한 거 모르시겠어요?
이게 흔히 남들이 말하는 손이 작은게 아니라는걸
17. 00
'26.2.19 8:56 AM
(211.36.xxx.217)
재료랑 상관없이 김 한봉에 10장 들어서..
뜯었으니 소진해야해서 10줄..
손작아서 계란 3개이상은 생각도 못하고.
그러곤 맛없어서 안먹고..
18. ㅇㅇ
'26.2.19 8:58 AM
(211.218.xxx.125)
손이 작은 것은 제대로 만들되, 식구수대로만 딱 만들면 그걸 손 작다고 하죠. 지금 같은 경우에는 머리가 나쁘다, 혹은 인색하다 중 하나 같은데요?
19. ....
'26.2.19 9:00 AM
(115.40.xxx.251)
집김밥은 한줄에 계란 한개 정도를 지단으로 넣지 않나요?
밥은 한숟갈...
맛은 생각 안하고, 김밥 싸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시는듯...
나 김밥이란걸 쌌다. 근데 맛이 왜 없지?
20. 다른
'26.2.19 9:01 AM
(119.69.xxx.167)
다른 요리도 잘 못하시나요?
21. ,,,
'26.2.19 9:02 AM
(61.43.xxx.113)
저건 손 작은 게 아니죠
어디가 좀 부족한...
22. 과거의 동서형님
'26.2.19 9:02 AM
(218.236.xxx.66)
제사나 차례상에 올라 갈 전 부치는데
접시면적을 구해요. 접시 지름에 맞추어서 2접시에 펼쳐질 분량의 전을 딱 그만큼만 부쳐요.
모든 음식을 그런 식으로 계산해서 만들어요.
그리고 제게는 베란다나 바깥서 하는 일을 하게 만들고 본인은 안에서 주방에서 쉬운일을 합니다. 명절이나 제사 지내고 나면 제가 꼭 병이 나서 병원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아주버님이 이혼해서 안보지만요. 명절 되면 그 때의 일이 생각나요. 전 아래동서여서 참았던 일인데 지금같으면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요.
그 만든 음식은
한접시는 당일에 먹고 제가 차례비용이나 제사비용을 반 부담했기 때문에 남은 한접시에서 반을 싸주어요.
아주버님이 아주 고수입이었어요. 우리보다 10배이상의 수입이고 우린 정말 빠듯하게 살고 있었거든요. 형님네는 애가 1명이고 우리는 애가 2명인데도 똑같이 반 나누어서 부담하게 하더라고요, 아무소리 안하고 반 부담했어요.
그리고 아주버님이 뭐 샘플 나오는거 있으면 형님과 저 같이 쓰라고 주셨다는데
그런날 oo엄마한테도 그거 나눠주라고 하면, 창고에 쑤셔박아 놓고는 없는 척 하고
찾는 척하면서 없다고 해요. 그러면 아주버님이 나중에 한번 더 마련해서 갖다주시기도 하고요.
왜 그러나 모르겠어요, 욕심? 질투? ???
그냥 생각하기 귀찮아서 지나 갔습니다.
23. ㅡㅡ
'26.2.19 9:08 AM
(112.169.xxx.195)
손이 작은게 아니라 살림을 못하는거죠.
요리를 안하는
24. ㅇㅇ
'26.2.19 9:12 AM
(211.218.xxx.125)
윗분 애가 2명이면 더 많이 먹을텐데도, 반 부담하면 괜찮은 거 아니에요? 수입에 맞추어서 돈 내야 하는 거에요? 왜요?
25. 음식도
'26.2.19 9:16 AM
(220.78.xxx.213)
머리 좋은 사람이 잘 합니다
26. …
'26.2.19 9:18 AM
(223.38.xxx.81)
그건 좀 어디…지능이라고야 하기 뭐하지만…
남기질 말던지, 다 남겨놓고 그게 뭔 바보같은 일인가요.ㅠ
김밥쌀때 적당히 재료봐가면서 적게넣고, 좀 더넣고..
조율해가면서 싸는거지!
27. 부연설명
'26.2.19 9:20 AM
(220.78.xxx.213)
머리 나쁜거 맞아요
하기 싫어서 안하는거 말고
하느라고 했을때 결과가 저런건 머리 나쁜거예요
28. ㅇㅇ
'26.2.19 9:21 AM
(49.164.xxx.30)
지난번에 글쓴분 맞죠? 굳이 집밥먹으러 오라던? 제친구 시어머니는 된장국도 못끓인데요. 자기남편이 엄마가 한 음식중 젤 맛있는게 후라이라고ㅋ
29. ..
'26.2.19 9:23 AM
(175.114.xxx.49)
달걀 3개에 4줄정도 하는데..
30. ㅇㅇ
'26.2.19 9:24 AM
(14.48.xxx.198)
손작은것 보다 요리를 못하는거 같은데요
재료를 풍부히 써야지 음식이 맛있지요
그렇게 아껴서야 맛이 있을리가 있나요
김밥에 밥만 많이 찌개에 물만 가득 국에 고기를 거의 안넣으면
맛이 없죠
31. 흐음...
'26.2.19 9:25 AM
(14.35.xxx.114)
과거의 동서형님 글 쓴신 분의 윗동서는 인색한 사람 맞긴해요. 그런데 제사비용은 형제간에 수입에 상관없이 반반하는 게 맞는 거 같네요. 어차피 동서가 인색한 사람이라 비용도 많이 안나왔을 것 같은데 ..... 돈 많은 형이 다 내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
32. 원글님
'26.2.19 9:27 AM
(174.224.xxx.54)
-
삭제된댓글
재료랑 상관없이 김 한봉에 10장 들어서..
뜯었으니 소진해야해서 10줄..
손작아서 계란 3개이상은 생각도 못하고.
---------
여기서 손이 작은 사람의 계산은
김밥 세줄입니다. 김 7장 버리고요
33. 애둘은 비용반?
'26.2.19 9:31 AM
(218.236.xxx.66)
위에 차례비용 반부담에서 애가 둘이니 적당하지 않냐는 -아이 둘이 먹으니 반 부담이 적당하다는데, ㅎㅎㅎ
그때 저희 아이들 1살 3살이었어요.,
34. 미안한데
'26.2.19 9:33 AM
(1.236.xxx.139)
지능문제맞아요
일머리 없다는 말 살면서 진짜 겪어보니
환장해요
35. 아이둘님
'26.2.19 9:35 AM
(116.47.xxx.129)
반반 부담이 아니면 어떻게 부담해야 하나요?
36. 제사비용
'26.2.19 9:36 AM
(211.209.xxx.135)
남도 아니고 제사비용은 형편대로 해야죠
넉넉한 형제가 더 쓰는거고 다른 형제는 성의껏 형편껏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제사비용으로 섭섭하진 않아요
근데 뺀질거리고 표시도 없으면 이쁘겐 안보이겠죠
37. 지능이슈
'26.2.19 9:37 AM
(116.36.xxx.207)
-
삭제된댓글
이건 생활지능이 문제인거 잖아요
38. 제사비용
'26.2.19 9:38 AM
(211.209.xxx.135)
김밥 댓글에 제사비용 답글달고 있는 제가 좀 웃기네요
에구..
39. 형님이세요?
'26.2.19 9:51 AM
(218.236.xxx.66)
ㅎㅎ
나중에 해외나가게 되었는데
제사비용 안 보내더라고요. 자기네는 그 음식을 못 먹기때문에 못 낸다는 식으로,
그러다 시어머니가 뭐라하시니
아까와 미칠 지경인 말투로 뭐라 하면서 보냈는데, 100불.
제 새댁시절의 제사비용의 1/3 해당하는 금액 이었어요. 그러다 이혼을 해서 지금껏 혼자 다 부담하면서 제사 차례 지냈어요.
40. ...
'26.2.19 10:00 AM
(211.234.xxx.168)
요리가 정말 머리 좋아야 하는 것 같아요.
막 천재적일 필요는 없지만... 우리가 보통 말하는 일머리 있다 하는 사람들. 더하기 손도 빠르면 금상첨화구요.
전 뭐 잘하진 않지만... 치매 예방을 위해서 나이들 수록 귀찮아하지말고 이것저것 해봐야겠다 싶더라고요.
41. ...
'26.2.19 10:30 AM
(14.39.xxx.125)
근데 그 엄마가 본인이세요 아님 친정엄마신가요?
엄마에 대한 비아냥이 잔뜩 묻어나는데 누가보면 시누이나 시어머니 욕하는 줄요
42. ㅎㅎ
'26.2.19 10:33 AM
(49.236.xxx.96)
정말 죄송한데
손만 작은게 아니고
뇌도...ㅠㅠ
부끄럽다
사회생활도 못하는 사람일 듯
43. ㅁㅁ
'26.2.19 11:07 AM
(1.240.xxx.21)
원글님이 김밥은 이렇게 싸는 거다 라고 시범을 보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