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인 남편이 깨워서 일어나야지하다가 잠깐 깜박 졸았는데 꿈에 아는 친구집앞에 차를 두고 와서 차를 찾으러 가다가 너무 졸려 길바닥에서 누워잤네욬
이런 내가 한심해서 일어나서 한참 헤메다가 이서진을. 만난거에요
이오빠랑 제가 꽤 친하네요 ㅋㅋㅋ
절 업어서 데려다주는데 이정도까지 친절하다고?내려서 막 웃었어요
이오빠 되게 츤데레구나 이럼서 깼는데
대박은 제가 더 나이많아요
죄송합니다 ㅋㅋㅋ
저 출근할게요
주말부부인 남편이 깨워서 일어나야지하다가 잠깐 깜박 졸았는데 꿈에 아는 친구집앞에 차를 두고 와서 차를 찾으러 가다가 너무 졸려 길바닥에서 누워잤네욬
이런 내가 한심해서 일어나서 한참 헤메다가 이서진을. 만난거에요
이오빠랑 제가 꽤 친하네요 ㅋㅋㅋ
절 업어서 데려다주는데 이정도까지 친절하다고?내려서 막 웃었어요
이오빠 되게 츤데레구나 이럼서 깼는데
대박은 제가 더 나이많아요
죄송합니다 ㅋㅋㅋ
저 출근할게요
최재천 교수님이 커다란 쓰레기 봉투를 주면서
버리고 오라고 해서 끙끙거리면서 버리는 꿈을 꾸다가
알람소리에 깨서 커피 마시는 중입니다. ㅎㅎㅎ
원글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꿈은 참 이상해요.
오매불망 잊지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는게 아니더라구요.
잊고 살았던 그냥 매스컴으로 무심코 접하던 사람들이 주로 나타나네요.
이서진은 탤런트니 그러려니 해도 최재천교수님은 너무 웃겨요.
제 꿈에도 한번 다녀가시지... 좋아하는 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