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스트 연끊은 시모전화. 나라면.

... 조회수 : 3,672
작성일 : 2026-02-19 07:46:11

젤 좋은 해결방안. 시모가 한 며느리만 돈 주고 싶다면 다른 며느리에게 용돈 안받는다. 용돈 받은 돈 돌려준다.  몰래 주거나 거짓말 하지 않고 당당하게 준다. 돈 받은 며느리는 다른 며느리가 알고 분개했으면 시모에게 돌려준다. 그랬음 문제 없었을듯. 

IP : 175.209.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2.19 7:59 AM (106.101.xxx.190)

    젤 좋은 방안이 나오기 전에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아야했고
    돈을 돌려준들 떠난 마음 되돌릴 수 없죠
    그 원글이 연 끊었다는데 말들이 많은지 노이해

  • 2. ....
    '26.2.19 8:10 AM (114.204.xxx.203)

    이미 끝난일
    받은 며느리가 돌려줄리도 없도
    그렇다해도 맘 상한건 복구 안되죠

  • 3. 애당초
    '26.2.19 8:19 AM (14.35.xxx.114)

    애당초 그런 일을 안하면 되요.
    징징거린다고 쥐어주고 징징거리지않는데서 받고.... 그런 마음자체가 편애이너잖아요.
    그 원글이 단순히 돈 줬다고 마음정리했겠어요? 그런 편애가 기분나쁘니까 그런거죠.

    제 시부 제 남편 티나게 차별해서 저희도 애진작에 마음정리했어요. 다달이 일정 정도 용돈도 보내고 기본적으로 가야할 때는 집에도 가지만 딱 그 뿐, 소위 부모자식간에 있을만한 애틋함이 없어지는 거죠.

  • 4. 이건
    '26.2.19 8:2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돈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에요.
    당연히 서운하고 인간적으로 배신감이 들 일이라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97 쯧쯧..요즘 애들은.. 5 Dd 2026/02/22 2,349
1786896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30 2026/02/22 4,444
1786895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2026/02/22 4,204
1786894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13 . . . 2026/02/22 4,844
1786893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2026/02/22 1,772
1786892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4 .. 2026/02/22 3,028
1786891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2 루이이모 2026/02/22 4,952
1786890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2026/02/22 3,302
1786889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4 다행 2026/02/22 2,157
1786888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41 ㅇㅇ 2026/02/22 7,441
1786887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6 ,. 2026/02/22 2,199
1786886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13 몰라 2026/02/22 3,405
1786885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9 ........ 2026/02/22 2,885
1786884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2026/02/22 1,756
178688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11 oo 2026/02/22 4,894
178688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1 궁금이 2026/02/22 1,357
178688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11 ..... 2026/02/22 3,002
1786880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6 자발노예 2026/02/22 4,705
1786879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6 2026/02/22 2,302
1786878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9 ㅇㅇ 2026/02/22 1,907
1786877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4 간절한기도 2026/02/22 1,801
1786876 4인 가족 두 달째 함께 지내는데 너무 힘드네요. 47 스트레스 2026/02/22 13,200
1786875 친정, 시가 톡방 안들어가는 분 계신가요? 12 느티 2026/02/22 1,987
1786874 지석진 진짜 동안인것 같아요 14 ㅓㅏ 2026/02/22 4,343
1786873 남편이 응급실 가자니까 말을 안듣는데요 35 ㅇㅇ 2026/02/22 7,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