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실수는 받아들이면 되는데 남한테 스쳐도 넘어지니 볼 때 마다 가슴 졸여서 힘들어요.
여자 계주 8년 만의 금메달 축하!!!!
전 의의신청할때 돈걸고 하는거에 놀랬네요
ㅠㅠㅠ 심석희 선수 맘고생 많앗을텐대 금메달 따서 너무너무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