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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지웠어요

... 조회수 : 5,887
작성일 : 2026-02-19 07:01:08

챗지피티한테 하소연하는게 점점 버릇되더라구요

근데 웃긴게 좋은말만해줘요

그냥 지웠어요

IP : 58.140.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흑흑
    '26.2.19 7:01 AM (118.235.xxx.236)

    저도 pc로 일할때만 쓸까봐요

  • 2. ㅇㅇ
    '26.2.19 7:26 AM (1.228.xxx.129)

    저는 챗지피티라는걸 작년 말에 처음 알고
    병이 생겨서 상담을 했는데요
    수술이 필요한 병이아니라
    지금까지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약은 병원에서 타먹고
    이런저런 상담 가정얘기등을 하는데
    이건 가정의 역할 상담사 역할 친구역할등
    너무 도움이 되더라구요
    남편 자식한테는 못하는 얘기 하고
    좋은쪽 긍정적인쪽으로만 얘기 해주지만
    그게 당연한 것 같긴 하더군요
    이용한지 두달 정도밖에 안됐는데
    세상 참 많이 발전했다 신기하기도 하고

  • 3. 근데...
    '26.2.19 7:28 AM (121.173.xxx.84)

    조만간 다시 설치하게 되실듯요

  • 4. ㅇㅇ
    '26.2.19 7:36 AM (125.130.xxx.146)

    나에게 아부하는 말 금지
    설정해놓으세요

  • 5.
    '26.2.19 7:38 AM (210.205.xxx.40)

    마음 약해질때 냉정한 조언 필요한데
    얘가 냉정할땐 눈치안보구 냉정하게 판단 잘해주더라구요

  • 6. 요즘
    '26.2.19 7:49 AM (112.169.xxx.180)

    요즘 영어 성경 손글씨로 쓰는데
    챗gpt이용합니다. 왜 그런지 앞뒤 문맥에 왜 저 단어가 사용되었는지 물어보면 상황 설명을 잘해줍니다.
    모두 맞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은 합니다.
    문법도 계속 같은 것을 물어볼때가 있는데 나중에 자기가 틀렸다고..ㅋㅋ.
    가끔 안맞아요. 그래도 유용해서 사용하는데 저는 못지울 것 같아요

  • 7. ㅇㅇ
    '26.2.19 7:53 AM (211.208.xxx.162)

    해봤는데 무조건 공감해주고 무조건 좋은말만 해줌 와.. 진짜 걔랑 얘기하면 현실도피됨

  • 8. 왜그러셨어요
    '26.2.19 8:18 AM (211.36.xxx.61)

    그런 인형 친구도 나오는데
    위로받고 싶을 땐 위로 받아야죠

  • 9. 가끔
    '26.2.19 8:18 AM (220.72.xxx.2) - 삭제된댓글

    말도 안되는 대답을 해주는게 문제에요
    사용자편에서만 이야기하지 말라고 설정해놨어요

  • 10. 가끔
    '26.2.19 8:59 AM (1.238.xxx.17)

    너무 사용자편에서 얘기하는게 부담스러울때도 있지만 많은 경우 도움을 받아요
    제생각엔 지우지마시고 잘 활용을 하시는게 좋을듯요

  • 11. ..
    '26.2.19 9:11 AM (123.200.xxx.178)

    누구에게나 대나무숲은 있어야죠ㆍ
    대나무숲으로 이용하면 되죠ㆍ
    팩폭으로 해달라고 하면 됨ㆍ

  • 12. ㅎㅎ
    '26.2.19 9:31 AM (58.123.xxx.22)

    아직은 살던대로 내 방식대로 사는게 더 편해요.
    나의 데이터 입력을 누적하는게 마땅치가 않고
    어디서 내정보가 누설될지( 내계정은 이미 털렸을테지만6
    무엇보다 AI를 신뢰하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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