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1. ,,,
'26.2.19 3:10 AM (61.43.xxx.113)가도 욕먹고 안 가도 욕할테니 가지 마세요
애는 무슨 죄입니까2. 상상불가
'26.2.19 3:11 AM (218.51.xxx.191)도대체 어떤 사람이면
가족에게 악을 쓸까나
위로드려요
딸램 불쌍..ㅜㅜ3. ㅇㅇ
'26.2.19 3:12 AM (125.130.xxx.146)가도 욕먹고 안 가도 욕할테니 가지 마세요
애는 무슨 죄입니까., 222
남편은 울 엄마 원래 그렇잖아? 이 ㅈㄹ
ㅡㅡ
나도 원래 시가에 안가는 사람이야4. ,,,
'26.2.19 3:13 AM (61.43.xxx.113)자기 가족을 폭언으로부터 못 지켜주는 남편이 제일 문제
5. 원글
'26.2.19 3:16 AM (118.40.xxx.166)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네요
남편 젤 문제 맞구요 그 ㅅㄲ도 수틀리면 저한테 똑같이 악써요
네 이제 시가 안가려구요6. 그거
'26.2.19 3:25 AM (1.253.xxx.73)못고쳐요
90 다됐는데도 ㅈㄹ하는거 여전하고 더심해졌어요
저는 안가요7. 움
'26.2.19 3:26 AM (211.235.xxx.229) - 삭제된댓글집안 내력이군요..
그런데 상황이 참 웃기오..
원글이 그ㅅㄲ 남편분 계란말이 해주겠다고 그ㅅㄲ 부모한테 구박을 받고..
뭐 하고 계신거유..
원글이 먹고싶었다든가 원글 자녀가 먹고싶은 상황도 아닌..
이게 무슨 상황이유?8. 원글
'26.2.19 3:31 AM (118.40.xxx.166)그렇군요..그니까요 남편과 냉전인데 아이가 아빠 기분 풀어보겠다고 도시락만들다가..에휴 눈물이 나네요..불쌍한 우리딸..
9. 바로
'26.2.19 3:37 AM (124.50.xxx.142)나오지 그러셨어요.
앞으로 가지마시고 내일 아이에게 맛있는거 사주면서 마음 풀어주세요.10. 남편이문제
'26.2.19 3:48 AM (47.38.xxx.169)가도 욕먹고 안 가도 욕할테니 가지 마세요
애는 무슨 죄입니까. 3333311. 원글
'26.2.19 3:51 AM (118.40.xxx.166)네..그럴걸 그랬어요 네 내일 그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2. 원글
'26.2.19 3:55 AM (118.40.xxx.166)네 이제 안가려구요 그러게요 아이가 뭔죄가 있다고. 옆에 어린 시조카가 있었는데 장손이라고 갑자기 우리 장손 하하호호ㅜ
딸아이가 할머니는 내가 뭘해도 싫은거같아 라는말이 떠나질않네요 ..13. ᆢ
'26.2.19 3:57 AM (14.39.xxx.15)나도 내자식편 못들어주고 별거없는시가
남편 바램 때문에 참고 삭히고 살았는데
병이왔어요
남편의엄마.시어머니한테
원글님이 사랑을 많이받으셨으면 지금의
행동도 뭐...그렇지않다면
내딸한테 함부로하는 그 누구라도
나서서 막아주셔야해요14. 저라면
'26.2.19 4:03 AM (211.252.xxx.70)그냥 짐 챙겨서 야 데리고 집에가요
15. 원글
'26.2.19 4:04 AM (118.40.xxx.166)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내딸한테 함부로하는거 보니 눈물나네요 앞으로는 나서서 막아주어야겠습니다
16. 원글
'26.2.19 4:08 AM (118.40.xxx.166)맞아요..아이도 저도 멍해서 짐싸서 나오지못한 제자신이 한탄스럽네요
17. 정신이상해
'26.2.19 4:15 AM (1.236.xxx.93)정신 파탄자 이네요 시모가
아니면 치매인듯 합니다
시어머님 연세가???
발길을 끊어야 합니다 원글님 병걸려 죽어요18. ㅡㅡ
'26.2.19 4:26 AM (211.228.xxx.215)저 시댁 갔는데 손위 동서가 그러더군요.
신발도 안벗었는데 ...
그래도 어른들 계시니 제가 먼저 오해가 있으면 푸시라.
아무튼 그렇게 그날은 잘 덮어두고.
그뒤로 시댁 안가요.
본인이 우울증이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늘 저에게 안보이는 부엌에서 눈치주고 하더니
뭐 그렇습니다.
설거지든 음식이든 안보고 사니까 좋네요.19. ᆢ
'26.2.19 4:27 AM (14.39.xxx.15) - 삭제된댓글시모는 원글님을 첨부터 안좋아하고 폭언을했다는데
제 보기에는 남편분이 만만한 자식이아니었는지?...
만만한아들 옆자리는 또. 만만하게 여기더라구요
그래서 내 소중한 아이까지 막말사고 함부러 대하고20. 나어게만
'26.2.19 4:33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시모기 내게만그랬어요
진짜 별거아닌걸로 트집잡고 꼭 약한사람 뭐하나
꼬투리잡아 신경질내고 그러면 시집에모인 사람들압에 위신이서는건지 ..다들 자기들은 안당하고
꼭 나에게만그러니 진짜매번 울었어요
억울하고분하고 다른며느리는 뭐든이해되고 그러려니하고
안가니 저만 나쁜사람됐어요 ..
그리잘해쥤는데 아무것도아닌걸로 토라졌다나
바로나오거나 같이 맞받아쳐야되요
저는 바보같이 뭔큰죄지은 사람마냥 주눅든채
어른이라 늘챙기다 제가죽을것같아 안가니 편해요21. ㅁㅁ
'26.2.19 5:13 AM (112.187.xxx.63)저건 주변인 모두 어른이 이상하다 인정하는거잖아요
별로 분해 할 일이아니예요
왜?
그는 상식밖 수준이하 인물인거니까
내 감정 소모해가며 맞설 대상자체가 아닌거죠
그냥 마주칠 일 기회를 만들지 마세요
내아이는 내가 아끼면 그걸로 족하구요22. 에고
'26.2.19 5:42 AM (220.78.xxx.213)아이 건드리는건 참을 필요 없는거였는데
타이밍을 놓치셨네요
바로 악다구니 같이하고 데리고 나왔어야하는데....23. ㅌㅂㅇ
'26.2.19 7:07 AM (182.215.xxx.32)그냥 벌떡 일어나서 집으로 가셨어야죠
24. 00
'26.2.19 7:55 AM (182.215.xxx.73)수틀리면 님도 소리지르고 욕하세요
남편보다 10배는 더 쎄게
남편이 뭐라하면 몇십년 두 모자한테 보고배워서 그렇다고 말하고 사과 절대하지마세요
냉전중인데도 시집가는 착한 마누라노릇 졸업할때된것 같습니다만25. 모계유전
'26.2.19 8:20 AM (211.36.xxx.61)뇌장애인 거 같네요
정신과에 데려가서 판정을 받으면 기가 약간 죽을 거예요
님도 오해받았던 억울함에서 벗어날 거고요26. ㅇㅇ
'26.2.19 8:33 AM (14.48.xxx.198)손녀한테 그러는건 정신병이죠
환자와는 거리를 두세요27. 절대
'26.2.19 8:53 AM (112.164.xxx.171)시집에서 큰 소리 내지 말아야 해요
그러면 지는거예요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고 짐 챙겨서 애 데리고 나와야 하는거예요
남편놈 그러면 냅두고,28. 진짜
'26.2.19 9:12 AM (175.197.xxx.135)시어머니 이상하시네요 손주가 아빠위해 뭐한다하머 예쁘게 보는게 아니라 고래고래 난리를 치다니
앞으론 가지마세요 애도 트라우마 생기겠어요 고생하셨어요~~29. 음..
'26.2.19 10:16 AM (121.188.xxx.134)제 경우 말씀드리자면,
제가 시가와 절연하게 된 계기가...
시모가 우주 최강 막장인데 정말 제 딴에는 마지막으로 참자 하고 갔는데
또 ㅈ ㄹ 시전이더라고요.
아무 말 없이 그냥 일어서서 바로 시가를 나왔어요.
남편은 어버버.. 하더니 어쩔 줄 몰라하던데
제 속으로 이게 마지막이다... 정말 이게 끝이다.. 하는 마음만 들더군요.
시가 나와서 그냥 마냥 걸었어요.
남편이 핸드폰 하는데 받고 싶지도 않고 받으면 돌아오라 어쩌라 할 것 같아서 안 받고요.
하염없이 걸어서 집으로 가는 방향으로 걷고 있었는데
남편이 카톡을 보내요.
어디냐고.. 자기도 집으로 가고 있다고요.
그래서 제가 전화해서 내가 지금 어디 근처에 있다 하니 남편이 태우러 온다고 해요.
그래서 남편 차 타고 집으로 왔어요.
남편에게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뭐 굳이 말할 것도 없죠.
그 뒤로 시가와 저는 완전 절연했어요.
남편 혼자 왔다갔다 하는데 그것도 가뭄에 콩 나듯..
제가 괜히 시모처럼 막말하거나 핏대 세울 필요도 없어요.
그냥 내가 선을 긋고 절연하면 될 일입니다.30. 못된 사람들은
'26.2.19 10:26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젊으나 늙으나
평생 못된짓 하면서 사는게 그들의 일상
더구나 주방은 그집 주부민의 영역이라
누구라도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는 곳
원래도 싫어하는 며느리인데
뭘해도 시엄니 눈에 들리가 만무하니까
안갈수가 없다면 가도 그집 주방엔 얼씬도 안하는게31. 못된 사람들은
'26.2.19 10:27 AM (183.97.xxx.35)젊으나 늙으나
평생 못된짓 하면서 사는게 그들의 일상
더구나 주방은 그집 주부의 영역이라
누구라도 조심스러울수 밖에 없는 곳
원래도 싫어하는 며느리인데
뭘해도 시엄니 눈에 들리가 만무하니까
안갈수가 없다면 가도 그집 주방엔 얼씬도 안하는게32. 음
'26.2.19 10:28 AM (115.138.xxx.27)저는 내자식한테 함부로 하는 인간은 그게 시모라도 가만 안 놔둬요 절대 가지 마시고 딸이랑 그 시모랑 만나게 하지 마세요 그래도 계속 남편이 시모 편들면 내가 어디 설거지라도 해서 이혼하고 말지 남편 본인도 다 늙어서 시모 모시고 살라하고 이혼불사 합니다
33. ...
'26.2.19 10:31 AM (122.34.xxx.79)연진이처럼 영상으로 남겨서 정신과의사 보여주세요
34. ....
'26.2.19 10:46 AM (110.9.xxx.182) - 삭제된댓글전 하는데 계란 노른자가 안노랗다고
계란 사오라는 시모 봤어요?
지아들만 귀찮지..
이런 모지리도 있어요35. 자식한테
'26.2.19 11:03 AM (211.243.xxx.169)막 하는 거 보면 눈돌아갑니다.
저도 제 아들한테 시어머니가 막말해서
한번 들이받았어요.
아직 어린애 한테 눈깔 희번덕 거리면서 막말하는데
진짜 눈 돌아가더라고요.
저도 완전 미친년 되서 벽으로 밀치고
내아들한테 막말하면 죽여버리겠다고 소리질렀어요
그 다음에 완전 꼬랑지 내렸음 ㅋㅋㅋㅋ36. ...
'26.2.19 11:43 AM (211.218.xxx.216)아이가 이쁜 맘으로 하는데 저런 쓰레기 짓은 못 참죠.
잘하셨어요.
인성이 덜 된 인간들하고 엮여 사는 게 참 피곤하고 스트레스네요37. ...
'26.2.19 11:49 AM (149.167.xxx.54)가지 마세요. 남편도 모자라네... 부인 편을 들어줘야지
38. ...
'26.2.19 12:29 PM (121.168.xxx.40)환자는 멀리해야해요.. 정상인이 상대할 수없어요..
39. 아니
'26.2.19 12:46 PM (112.157.xxx.212)한두번도 아니고
환자가 있는 집에
뭐하러 그리 열심히 따라 가나요?
한번만 당해도 끊어낼것 같은데
당하고도 그냥 또가고 또가니 반복 되는거죠
싸울 필요도 없어요
바로 짐싸서 돌아오고 연락도 안받으면
정리될걸 원글님도 왜 그러시는건가요?40. ..
'26.2.19 1:38 PM (221.156.xxx.197)따끔한 조언과 소중한 경험들 위로가 많이 되었습니다 . 저는 사람들이 시모랑 절연을 한다할때 일년에 몇번인데 굳이라는 생각을 가졌던 어리석은 사람이었는데 겪어보니 내 자식을 위해서라도 왜 그럴수밖에 없는지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본인들은 잃을게 없으니 갑질하는 못된 인간들 죄값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여기 기자들도 많고 혹시해서 펑합니다.
말씀들 읽고 또 읽었고 소중히 간직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덕분에 이제 앞으로 저와 아이의 평화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41. 저는
'26.2.19 1:47 PM (211.36.xxx.56)시아버지가 ㅠㅜㅠㅜ
그래서 당장 나왔어요.
남편이 따라나오더라구요.
그후 내가 상처를 너무 받아서 아프고 힘들다
시댁 가고 싶은데 생각만해도 속이 미식거리고
땀이나고 떨린다
이런 증상이 컨트롤이 안된다 하며
안 갔어요.
그랫더니 처음엔 시어머님 전화해서
시부가 치매라서 그런가보다. 맘 풀어라했지만
마음이 안 풀려서 못 가겠다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남편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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