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녀가 결혼을 생각하는 상대방 얘기할때
그집 부모님 노후는 돼있는게 중요하죠
사는건 제각각이겠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최소 기준은 뭘까요
얼마짜리집을 소유에
노후 월 생활비 얼마로
(국민연금등등 다 합쳐서요)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자녀가 결혼을 생각하는 상대방 얘기할때
그집 부모님 노후는 돼있는게 중요하죠
사는건 제각각이겠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최소 기준은 뭘까요
얼마짜리집을 소유에
노후 월 생활비 얼마로
(국민연금등등 다 합쳐서요)
생각하시나요?
집있고 500
자식 도움 없이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정도 아닐까요?
참 살기어려운 세상이네요 저도 어느정도 노후 준비는 되있는데
자식들 며느리나 사위가 그런거 가지고 판단하면 좀 괴롭겠어요
서울산다면 ..
아니 경기도 권에 산다면 집가격상관없음
집 있고 500
부부가 정상적으로 일하면서 국민연금 열심히 부었다면 두사람 연금에서 나오는 돈만으로도 적당한 생활은 되죠. 기초연금 안받아도요. 자가 있고 두 사람 연금 합해서 300정도만 되면 노후에 살기 괜찮아요.
집 있고 연금 300이상 현금 3억이상
빚없이 집있고 400~500은 연금 등 수입 있고..
현금보유도 좀 있어야 노후대비 되었다 생각하지 않을까요.
자가
현금흐름 부부 400~500
자식에게 돈 달라소리 안 할 정도
병원비 대충 감당할 정도 보험이나 재력
서울에 중위권집만 있어도 두 부부는 손안벌릴 자산이예요
자가
부부합산 연금 300
현금 10억안팎을 목표로 준비중이네요
자식에게 손 벌리지 읺음 되죠
사람마다 액수는 다르고요
둘이 살기도 힘든데 양가 부모 도와야 한다면 ...
싫죠
자가 연금350 / 부수입 150 / 빚없음
보험 잘되있음 하니 편하게사십니다 물론 저희한테 주실건 없습니다
자가
경제적으로 자식들 도움 안받아도 될 정도
생신이나 명절, 수술이나 입원시 약간의 용돈 드리는 정도는 제외
여친 부모가 늘 돈으로 싸운데요.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동생들도 자립도가 그저그래요, 여친이 박사라 사회생활을 평생해야하는데, 육아및 여러이유로 옃ㄴ이랑 함께 살려고 하네요,, 것도 동생들도 포함
자가에
생활비 안보태도 되는거죠.
저희는 양가 부모님이 다 다행스럽게도
연금 받고 생활 가능하셔서 그건 한시름 놓고 살아요.
재산은 별로없어도 지방 작은 아파트 자가로 사시구요.
유산같은건 바라지도 않구요
아빠가 공무원연금 받으시다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그중 일부 받으시는데 생활비 할 정도는 충분해요. 때마다 자식들이 용돈드리지만 정말 부모님께 감사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크게 아프시면 어쩔지 모르겠네요. 아직 크게 아픈 적은 없으셔서요
결혼은 선택하지 말았으면 해요, 그집가장이니 엄마랑 동생들이랑 살아야 하는데, 남들처럼 결혼을 꿈꾸네요
결혼할 상대방이 우리 부모님은 노후 준비 다 되어 있어서 결혼해도 우리가 부모님에게 정기적으로 들어갈 돈은 없다라고 하면 아 그런가 보다 하면 할 것 같은데요.
굳이 무슨 기준을 따지겠나요.
노후 자금이란게 사는 지역이나 씀씀에 따라 사는거 다 제각각인걸요.
결혼할 상대방이 우리 부모님은 노후 준비 다 되어 있어서 결혼해도 우리가 부모님에게 정기적으로 들어갈 돈은 없다라고 하면 아 다행이네하는거지 자세한 경제상황을 따져 묻지는 않잖아요.
노후 자금이란게 사는 지역이나 씀씀에 따라 다 제각각인걸요.
자식 도움 없이 스스로 생활할 수 있는 정도 아닐까요?222
죽을때까지.
자식도움없이 살다가. 유산도 남겨줄 정도
서울 아니어도 자가에 본인들 생활비 정도의 연금과
병원비 1억이상(?)
돈 많이 없어도 자식 도움 받을 상황오면
삶을 마감하겠다는 각오로 노후 대비하면 자식 앞길
망칠일은 없죠
최소기준은 매달 생활비 보조 따로 안하고
자가 있고 임플란트나 백내장수술 등등의 치료비도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정도 아닐까요?
그럴려면 자가에 월300정도에 억단위의 현금은 있어야 할꺼 같애요. 갑자기 병원비 수백나오면 보통 자식들이 내주길 바라더라구요.
창담할수 있나요
저희 남편에게 사돈될 집의 노후대비라면 어느정도가 최소한이냐고 의견을 물어봤더니..
빚없이 수도권가격정도 집있고 한쪽이라도 연금수익 200이상이면 괜찮다고 본다네요.
빚없이 집있으면 주택연금+연금이면 충분하지 않느냐며..
일단 생활비 드리지않아도 되고 병원비도 안보태도 되는 정도..
생활비, 병원비 스스로 해결 가능한 정도
지방 작은집이라도 자가에 연금이든 월세든 월수 300정도,
현금저축 소액정도는 있으면 될거같아요
자가에 연금 500정도면 훌륭
집있고 연금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집있고 보험있음 된거죠
빚없이 자가에 살고
생활비쓰고 목돈 좀 있고 병원비 알아서 해결하고 등등
자식들에게 전혀 도움 안받아도 되는거죠
오히려 도움 줄수있으면 주고
그래야 노후대비 된거라고 볼것같아요
가볍게 기념일정도 챙겨 줄 여력있고
죽는 순간까지 병원비.장례비등
자식들 돈이 안들게 할 정도..가 아닐까요
주거할 곳 있고, 병원비, 경조사비, 생활비 등등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는 상태, 그리고 경제적으로 자식들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
자가 .
연금 300
보험 간병까지.
현금 1억
자식 결혼할때 보태줄돈 없어요
대신 모든건 내가 할수 있어요
우리 죽으면 최하 5억이상 남겨줄수 있어요
평생 자식에게 밥 정도 사줄수 있을거예요
그 외엔 못해요
자식이 생활비 안보태도 된다
유산받을게 있다
이정도죠
자가있고 연금나오고 현금도 어느정도 있는상태
자식한테 손안벌리고 어느정도의 도움도 줄수 있는 정도 아닐까요
유산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빚없이 자가 소유.
죽을때까지 금전적으로 자식에게 생활비와 병원비 보태달라고 안하는정도면 오케이죠.
이 정도 노후 안된 부모도 정말 많아요 제부모 포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564 | 쳇지티피 진짜 20 | 아놔 | 13:09:29 | 2,631 |
| 1796563 | [댜독] 계엄당일 "국회 한 번 더간다" .... 9 | 그냥 | 13:07:13 | 1,912 |
| 1796562 | 시장상 탔어요 ㅎ 17 | 0011 | 13:06:44 | 2,547 |
| 1796561 | 코트가 없어졌어요 추리 필요(찾았어요!) 22 | ㅇㅇ | 13:03:30 | 2,491 |
| 1796560 | 빅사이즈 스타킹 추천 좀 4 | 모여보자 | 13:02:53 | 309 |
| 1796559 | 저는 오늘 유기징역 나올것 같아요 16 | 윤 | 12:59:56 | 3,169 |
| 1796558 | 남편이 퇴직하신 분들 어떻게 위기를 넘기셨어요? 34 | ㅇㅇ | 12:58:44 | 3,411 |
| 1796557 | 보관이사 해야 해요 추천 부탁드려요 | 보관이사 | 12:57:57 | 160 |
| 1796556 | 이효재가 승려있으면 요리사스님으로 안성맞춤인데 17 | .... | 12:55:50 | 1,951 |
| 1796555 | 주식 수익나면? 2 | 초짜 | 12:54:27 | 1,398 |
| 1796554 | 제 삼자에게서 저희 아이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고 하는데 13 | ㅇㅇ | 12:46:19 | 2,904 |
| 1796553 | 주식엄니 시뻘건 장에 3 | 주식엄니 | 12:45:52 | 1,881 |
| 1796552 | 민주당의원나으리들 리박스쿨 언주 퇴출안하나요? 12 | 요상 | 12:39:29 | 483 |
| 1796551 | 하안검 수술 너무 고민이에요 10 | 유니맘 | 12:38:49 | 991 |
| 1796550 | 주식, 오늘 얼마 벌었다 하시는 분들 10 | 00 | 12:38:11 | 3,252 |
| 1796549 | 주식이 관심주식이 다올라서 2 | 주식 | 12:37:29 | 1,282 |
| 1796548 | 집값오르면 11 | ㅗㅎㄹㄹ | 12:34:17 | 1,275 |
| 1796547 | 정말 엄마랑 달라서 힘들어요 8 | 다른건 | 12:29:17 | 1,194 |
| 1796546 | 이재명 대통령의 권위 1 | 쟁반위 | 12:22:12 | 881 |
| 1796545 | 주식이 올라주니 6 | . .. | 12:22:07 | 2,241 |
| 1796544 | 초록마을 같은 곳인데 생각이 안 나네요 12 | 아시는 분 .. | 12:18:07 | 1,843 |
| 1796543 | 복권 한번도 안사봤어요 8 | .. | 12:17:33 | 716 |
| 1796542 | 저는 키거지입니다. ㅠㅠ 12 | 키거지 | 12:16:16 | 4,020 |
| 1796541 | 입대하는 날 가족일정과 준비물 궁금해요 26 | ... | 12:14:32 | 602 |
| 1796540 | 분당 재건축 김은혜 안철수가 밀어부치네요 7 | ........ | 12:14:16 | 1,2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