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두
'26.2.18 9:15 PM
(119.71.xxx.80)
진짜 노잼이였고 시나리오 엉성하고 화려한 주제인데 부티나고 시각적으로 즐거운 패션 하나도 없어서 볼거리도 없더만요. 다 떠나서 스토리 자체가 망작임.
이거 재미있다고 했던 분들 관계자 홍보팀일듯.
세상에 이런 개노잼이 어떻게 재미있을수가.
개쩐다는 베글에 낚여서 소중한 연휴시간 아까움.
2. ..
'26.2.18 9:16 PM
(117.110.xxx.137)
저두진짜 노잼
3. 저도
'26.2.18 9:21 PM
(211.206.xxx.180)
명품욕이 없어서 그런가...
계속 '그래서 뭐 어쩌자는 건지' 되물으면서 봤네요.
4. ....
'26.2.18 9:23 PM
(211.234.xxx.241)
개쩐다는 글에 피싱 당한 느낌!!! 당황스럽다!!!
5. 얼핏
'26.2.18 9:23 PM
(211.235.xxx.68)
보면 개쩔어 보이는 소재인데 하나도 개쩔지 않아요! 사실 역할들이 모두 개쩔어 호소인이라 극의 분위기나 연출로 그걸 극대화시켜 줘야 하는데 오히려 구멍을 드러내고 있으니 주연배우 연기나 톤 지적할 수 밖에요. 여주에게 많은 사람들이 당하게 되는 이유조차 납득이 안되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난년은 난년이죠. 납득 안가는데 모두 사기당하는거 보면.. ㅎㅎ
6. ...
'26.2.18 9:38 PM
(106.101.xxx.5)
게다
전 신혜선의 연기바 너무너무
부담스러워서...
7. 음
'26.2.18 9:40 PM
(180.229.xxx.145)
신혜선 연기 차력쇼던데.. 전 평소 드라마 요약도 잼없던 사람인데 너무 재밌데 봤네요.
이정도만 해주는 드라마가 없네요.
8. 저도
'26.2.18 9:50 PM
(211.206.xxx.191)
휴일 열심히 달렸는데 재미있게 봤거든요.
혹평이라서 당혹스럽네요.
재미있게 본 나는 뭔가....ㅠ
9. ```
'26.2.18 9:51 PM
(124.49.xxx.188)
신혜선 나만 싫어하나봄
10. 재밌는데
'26.2.18 9:53 PM
(220.65.xxx.193)
전 재밌게 봤는뎅~ 다만 화려한 명품 볼거리와 패션이 약했어요. 신혜선이 화려하고 세련된 스탈은 아니더라구요..
11. ...
'26.2.18 9:53 PM
(211.197.xxx.163)
신혜선 안 좋아했는데 넘 재밌게 봤어요
전체가 다 완벽하다고 보진 않지만
그 정도면 잘 만든 드라마같아요
12. ..
'26.2.18 9:54 PM
(58.236.xxx.52)
새삼 김은숙 작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극본도 연출도 연기자들도 별로였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미스터썬샤인 같은 드라마
더 나왔음 좋겠어요.
13. ...
'26.2.18 9:59 PM
(69.157.xxx.129)
최근에 글로리 다시 정주행 해서 봐서 그런지
이 드라마 진짜 솔직히 넘 별로였어요.
이렇게 긴장감 없는 드라마도 참 ㅠㅠ
원글님 극공감요
14. ...
'26.2.18 10:00 PM
(220.85.xxx.239)
재미있게 달렸는데...
이상하네요
15. ...
'26.2.18 10:00 PM
(69.157.xxx.129)
넷플 드라마에서 next episode 안누르고 싶었던 유일한 드라마 ㅠ
16. 망작
'26.2.18 10:03 PM
(221.146.xxx.162)
너무너무 성의 없어요
온갖 주워들은 밈들의 짜깁기에요
되게 게으르고 걍 다 카피 조합이에요
Sns어지간히 많이 하는 작가인듯요
신혜선이 너무 연기를 잘해 원래 잘했어 신혜선 때문에 몰입이 생기는 게 계륵이랄까
제작자가 배우 섭외만 잘했더라고요
17. ...
'26.2.18 10:05 PM
(58.78.xxx.187)
재미없다에 1인추가
하두 82에서 재미있다길래 보다가 뭥미? 했음
넘 재미없어서요
넘 재미있어서 밤새도록 이어서 본건 은중과 상연 이었네요
18. ㅇㅇ
'26.2.18 10:08 PM
(180.66.xxx.18)
개연성은 없지만
그래도 재밌게 봤어요 오늘 하루만에 다 봤어요
신혜선도 예쁘고
공장 직원도 누군지 앞으로 뜨겠다 싶게 약간 김연아 느낌 나게 예쁘던데요
19. 수리수리마수리
'26.2.18 10:13 PM
(211.234.xxx.28)
저도 재밌게 봤어이. 이이담음 항상 요런 요상한 역을 많이 맞아요. 얼굴분위기가 분위기가 있는거 같기도요. 저도 하루에 다봤어요
20. ㆍㆍ
'26.2.18 10:14 PM
(222.117.xxx.73)
드라마자체가 부두아같지않나요?
진작 알맹이는없고
입소문과 눈앞의 화려함에
유명해지는..
21. 나는
'26.2.18 10:15 PM
(106.101.xxx.119)
재밌던뎅 ㅎㅎ
22. 후
'26.2.18 10:29 PM
(121.144.xxx.62)
진짜 재미없는 줄 알까봐 댓글 달아요
너무 재밌었고요
역시 신혜선 연기 잘해요
개인취향으로 후려치는 후기 때문에 놓친 작품 많았었어요
오징어게임도 어찌나 재미없대서 얼마나 늦게 봤게요
23. 저는
'26.2.18 10:37 PM
(24.218.xxx.62)
재밌었어요.
신혜선과 천우희는 믿고 보는 배우.
24. ...
'26.2.18 10:41 PM
(1.241.xxx.220)
전 재미있게봤어요.
명작은 아니지만, 완전 킬링타임용이라기엔 중간중간 생각하게하는 대사도 있었고요.
약간 개연성이 갸웃하는 부분 있긴 합니다만 드라마적 허용으로 넘어가면 전체적인 내용은 괜찮았어요.
25. ...
'26.2.18 10:42 PM
(112.153.xxx.80)
혹평때메 기대 안하고 봤는데 넘 재밌었어요 가방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ㅋㅋ
26. 짜집기
'26.2.18 10:52 PM
(112.169.xxx.252)
온갖 영화 드라마에서 짜집기
양들의 침묵과 외국영화 들 에서 본것들 같은 느낌주는건
왜 일까요.
하여간 3회까지 욕하면서 보고 이어서 혹시나 하고 봤는데
역시나로....
27. 신혜선
'26.2.18 10:58 PM
(118.235.xxx.55)
저런 우울하고 무게잡는 역 안어울려요 아들이다섯인가? 딱 그런 드라마에 어울려요
28. 엥
'26.2.18 11:49 PM
(59.7.xxx.11)
저는 재미있게 봤어요~
내용은 좀 엉성한데 연기 잘하고 예쁘고 화려하니 좋던데요..
29. 다행이다
'26.2.18 11:57 PM
(121.190.xxx.190)
안봤어요ㅎ
30. ㅁㅁ
'26.2.18 11:59 PM
(122.43.xxx.168)
너무 재밌게 봤어요.
인간의 허영과 거짓이 끝까지 농간부리는 현실을 잘 표현했어요.
드물게 보는 수작입니다.
31. ㅇㅇ
'26.2.19 12:04 AM
(211.251.xxx.199)
재미만 있더만
물론 중후반으로 가면서 엥? 하지만
이정도면 뭐 쏘쏘
나중에 시즌 2로 남편이 나올거 같던데
32. ㅇㅇ
'26.2.19 12:20 AM
(211.171.xxx.72)
드라마는 쏟아지는데, 볼 만한 드라마가 없네요.
하도 재미있다 그래서 보기 시작했는데, 1회 보다 보니, 어설픈 티가 너무 나서 중단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다른 데서도 재미없다는 얘기 쏟아지네요.
시나리오가 넘 초짜 같아요.
33. 헐
'26.2.19 12:53 AM
(180.68.xxx.204)
최근작중 재밌게본 난 뭐지?
신혜선 재평가할 정도로 연기 물오른듯하고
남주는 에러 연기 더 공부해알듯
몰입감 끝내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