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싼티
'26.2.18 8:19 PM
(121.137.xxx.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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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깃털처럼 가벼움
2. ...
'26.2.18 8:25 PM
(121.168.xxx.172)
저 정도를 싼티라고 말하는 사람은
얼마나 무겁게 살길래? 함부러 말하는지..
3. 1111
'26.2.18 8:26 PM
(218.147.xxx.135)
갑질 맞네
4. 싼티라니?
'26.2.18 8:28 PM
(119.71.xxx.160)
시기질투하나 봄.
5. ...
'26.2.18 8:29 PM
(211.197.xxx.163)
거장행세는 처음이라 ㅋㅋ
6. 저도
'26.2.18 8:35 PM
(1.228.xxx.91)
저런 갑질 당해 봤으면
원이 없겠어요.
진짜 저질 갑질인줄 알고
후다닥 뛰어 가보았는디...ㅎㅎㅎ
7. 장항준감독
'26.2.18 8:37 PM
(114.204.xxx.126)
흥해라~~~~~~~!
8. ㆍㆍ
'26.2.18 8:37 PM
(118.33.xxx.207)
저렇게 하는 것 자체가
그릇이 큰 사람이죠
평소에도 자신을 낮추고 희화화 한다는 건 대단..
9. 멋지네요
'26.2.18 8:38 PM
(114.204.xxx.126)
저런 갑질 내가 당했으면~
10. ....
'26.2.18 8:43 PM
(211.235.xxx.185)
이미 100% 감독이 경비 다 내고 다녀왔데요.
11. ..
'26.2.18 9:41 PM
(118.235.xx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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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는 예전 동남아 여행에서 농담이라지만 이선균에게 대하는거 보고 그때 이후로 좀 달리 보이더라구요.
이전까지 좋았는데 영 싫어졌어요.
제 개인적 느낌...
12. 와
'26.2.18 10:05 PM
(49.167.xxx.252)
벌써 400만이 다 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