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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직전 감독 ㅋㅋㅋ
깃털처럼 가벼움
저 정도를 싼티라고 말하는 사람은
얼마나 무겁게 살길래? 함부러 말하는지..
갑질 맞네
시기질투하나 봄.
거장행세는 처음이라 ㅋㅋ
저런 갑질 당해 봤으면
원이 없겠어요.
진짜 저질 갑질인줄 알고
후다닥 뛰어 가보았는디...ㅎㅎㅎ
흥해라~~~~~~~!
저렇게 하는 것 자체가
그릇이 큰 사람이죠
평소에도 자신을 낮추고 희화화 한다는 건 대단..
저런 갑질 내가 당했으면~
이미 100% 감독이 경비 다 내고 다녀왔데요.
저는 예전 동남아 여행에서 농담이라지만 이선균에게 대하는거 보고 그때 이후로 좀 달리 보이더라구요.
이전까지 좋았는데 영 싫어졌어요.
제 개인적 느낌...
벌써 400만이 다 되가네
송은이 팟캐스트 나올때부터 아니 그 전 하이킥 특출할 때부터 감독으론 안 풀리고 안풀려서 가까운 지인처럼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잘되서 참 기분 좋아요 물론 영화연출력은 아쉬워서 왕사남 아직 안 봤습니다만 ㅋㅋㅋ
호랑이 없는 숲에 말티즈가 왕이라는 댓글 넘 웃겨요ㅎㅎㅎ
보급형 거장이라고 놀리던데
장항주니감독 천만 찍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라!!!
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 윗님ㅋㅋㅋㅋㅋㅋ
장항준 감독 대입 시험볼때 아버지가 외쳤다는 그 말씀ㅋㅋㄱ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장항준 감독 영화였군요.
잘나갈때 조금만 더 겸손해야하는데
눈꼽 없는 말티즈 신난다고 왕왕 거리다 실수할까봐 겁나네요
요번엔 으르렁 까지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