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재밌다해서 몰아봤는데
오랜만에 다음화 기다려지는 드라마네요 드라마 목빠지게 궁금한거 진짜
오랜만이에요
여주로 나오는 박신혜
이쁘고 딕션 액션 감정 완벽하고
그외 조연들까지도 연기구멍없고
연기 잘하는 드라마는 이런거구나
감탄하고 봤어요
저시절 여의도 개인이 오너로
있는 증권사 건물에 세들어있는
빅3회계법인에서 근무했던 5년
삭막했던 여의도
바람피기 내기라도 하듯
추근대던 파트너들
퇴사하면 회계사 회도 안먹을거랬던
그시절 치기어린 다짐도
생각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