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일 쉬어보니 사람은 역시 일을..

근데 조회수 : 6,279
작성일 : 2026-02-18 16:48:35

안하면 스트레스가 없네요. ㅋ

심심하면 취미생활하면 되고..돈 많으신분들 부럽.

 

IP : 211.234.xxx.6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6.2.18 4:52 PM (118.235.xxx.54)

    돈많은 사람들 부러워요. 5일 죽게 아팠는데 출근했음 어떻게 버텼을까 싶어요.

  • 2. 매일
    '26.2.18 4:52 PM (211.252.xxx.70)

    매일 나가서 돌아다니다
    커피 마시고 들어 오네요
    60 넘었는데 인 안하면
    무뎌질거 같아요

  • 3. 푸른당
    '26.2.18 4:54 PM (59.22.xxx.198)

    저는 그반대...쉬는건 좋은데 무료하네요. 뭔가 열정적으로 쏟아부을때가 행복하다는생각..

  • 4. 감사한마음
    '26.2.18 4:59 PM (222.107.xxx.9)

    출근안한건 정말좋은데 ...
    잡생각 고민거리등등 생각나서
    미티는줄 알았어요

  • 5. 우리집
    '26.2.18 5:01 PM (218.37.xxx.225)

    연휴5일동안 대딩아들 운전연습 시킨다고 매일 나가서 드라이브하고 맛집찾아 먹고 놀러 다녔거든요
    우리남편은 일하는게 몸도 마음도 편하대요
    노는게 더 힘들대요

  • 6. ....
    '26.2.18 5:06 PM (122.32.xxx.119)

    그래서 오늘은 기상할때부터 우울하더라구요.
    5일이 순삭이네요. 50대되니 계속 쉬고싶은...
    그래도 이틀만 출근하면 주말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렵니다.

  • 7. 가족이 없어서
    '26.2.18 5:06 PM (211.234.xxx.61)

    더 편한가봐요. 1인가구거든요

  • 8. 저는
    '26.2.18 5:07 PM (39.7.xxx.110)

    돌밥이 너무 싫어요
    누가해준밥 먹는게 좋아요
    구내식당서 밥먹고싶네요
    아무리 나가 먹고 사먹어도 그것도 별로고
    돈도 많이들고요
    집도 계속치우고..
    일하러 가고싶어요

  • 9. ㅋㅋ
    '26.2.18 5:08 PM (211.235.xxx.196)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세상에는 일을 해야 살맛이 나는 사람과
    일을 안해야 살맛이 나는 사람이 있다.
    저는 후자입니다. ㅋㅋㅋ

  • 10. ...
    '26.2.18 5:09 PM (39.117.xxx.28)

    저는 일을 해야 살맛나는 사람은 아닌데
    회사를 다녀야 더 건강히 사는 것 같긴 합니다.

  • 11. 반대로
    '26.2.18 5:30 PM (223.39.xxx.233)

    전 일을해야...
    매일 일정한 시간에 나가서(생산적인 활동으로)
    움직여야....
    5일 집에 있어보니..이 생활이 무한대라면
    조만간 발광할지도...
    저 혼자 잘 놀고, 온갖 취미생활 많은 1인가구예요.
    근데 일을 하며 그 틈에서 시간을 쪼개 쓰는
    운동, 여가, 취미생활이 더 집중되고 결과도 좋은듯 해요.
    개인적으로...
    6 : 4정도의 워라벨이 바람직한듯.

  • 12. ...........
    '26.2.18 5:37 PM (122.42.xxx.28)

    아...내일 출근해야 하는구나.
    생계형 내인생.
    집에서 있는 인생의 삶이 부럽습니다.

  • 13. 푸른당
    '26.2.18 5:44 PM (59.22.xxx.198)

    저는 에전에 너무 힘들어서 이직하기전에 딱 한달 쉬었는데..진짜 몸이 너무 아프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그리고 저는 놀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그게 내 몸을 지치게 해요 그냥 저는 평생 일을 할거고 그게 저를 살찌우게 하더란.저는 확장욕구가 강한 스타일이라서 에너지가 정체되는 힘들어하는 유형이라고 들은것 같긴해요.

  • 14.
    '26.2.18 5:54 PM (118.235.xxx.119)

    내일 출근할거 생각하면 갑갑해지네요
    애들도 평생 이렇게 놀고먹으면 좋겠대요 ㅎ
    그래도 기특하게 오늘도 알바갔네요..

  • 15.
    '26.2.18 8:13 PM (223.39.xxx.221)

    일 안하면 누워서 하루종일
    스마트폰 보고 있어서 싫어요.
    일하는 게 나아요

  • 16. 저도
    '26.2.18 9:27 PM (211.206.xxx.191)

    일 하는 게 나에게 이롭다는 것은 알아요.
    규칙적인 루틴이 중요.
    집에 있으면 한 없이 늘어지고 비생산적인 하루를 보냈다는 지괴감이...

  • 17. ...
    '26.2.19 12:04 AM (142.112.xxx.154)

    그래서 높은 사람들이 사무실에서 벗러나려고 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97 초밥집 간장 붓 12 아항 2026/03/02 2,721
1789096 42살.. 새롭게 시작할수있을까요 18 투리스 2026/03/02 3,727
1789095 코스피 10, 50, 100, 200 연간 상승률 코스피 2026/03/02 1,493
1789094 10살 왕과 사는 남자 봐도 될까요? 애랑 같이 14 한국나이 2026/03/02 2,252
1789093 오십견 어깨 스트레칭 어떤거 해야 하나요? 8 ㅜㅜ 2026/03/02 1,948
1789092 단식 삭발 이런거 그만해야 하지 않나요 4 oo 2026/03/02 1,403
1789091 사회적 지위?이게 뭘까요? 25 뭘까요 2026/03/02 3,803
1789090 세무조사건으로 거래 했던 사람들의 계좌를 열람하는 경우가있다는데.. 4 혹시 2026/03/02 1,965
1789089 왜 이상한 여자들은 꼭 애를 낳을까요 24 2026/03/02 5,572
1789088 패브릭 침대헤드, 프레임 써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3 ... 2026/03/02 1,232
1789087 넷플 추천해주세요. 4 넷플 2026/03/02 2,614
1789086 혈압주의-자랑스러운 분? 널리 알려주고 싶어요 3 ㅇㅇ 2026/03/02 2,240
1789085 주식장 어찌 예상하시나요? 10 내일 2026/03/02 6,322
1789084 지금 현대홈쇼핑 방영TV 괜찮은? 2026/03/02 1,644
1789083 스몰토크와 오버쉐어링 5 ㅁㅁ 2026/03/02 1,740
1789082 정말 운전은 누구나 배우면 다 할 수 있나요? 33 가갸겨 2026/03/02 4,404
1789081 질문이상하겠지만 바지 입으면 그곳이 튀어나와보여 민망 10 안녕하세요 .. 2026/03/02 4,045
1789080 급여일은 언제냐고 물어본게 채용취소 이유? 23 .. 2026/03/02 5,106
1789079 우울증약 언제쯤 효과가 나타나나요? 5 .... 2026/03/02 1,836
1789078 KTV 와 KBS 대통령 당대포 악수 차이 7 실수예요 2026/03/02 1,754
1789077 지리산 한달살기 정보나누어주세요 ㅇㅇ 2026/03/02 1,702
1789076 언더커버 미스홍 너무 재밌네요 10 ㅇㅇ 2026/03/02 4,012
1789075 국적 다른 자녀가 돈을 줄 경우 그 경우는 9 ".. 2026/03/02 2,410
1789074 전자담배피면서 연초는 끊었다는 남편이 4 진짜 2026/03/02 1,685
1789073 라떼에 땅콩버터 한스푼 넣었더니 고소하니 맛있어요~ 3 연휴 2026/03/02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