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에서 못먹는 메뉴 추천좀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26-02-18 14:54:27

해주세요ㅡ

 

지난번 소불기 해줬더니

 아들이  이틀에 한번먹는다고 ㅠㅠ

 

일단 얘는 고기를 좋아해요 그런데 나가기 싫어해서

 

맥도날드

 치킨

 펜네파스타

 대게

육회

 오징어순대

전복구이

 이런걸 해주려고요

 

좀 참신한 메뉴 없을까요.

IP : 106.101.xxx.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8 2:55 PM (211.51.xxx.3)

    회, 초밥, 생갈비 등등.
    부대에서 먹기 힘든 음식이래요

  • 2. ..
    '26.2.18 2:56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회, 초밥..

  • 3. kk 11
    '26.2.18 2:58 PM (114.204.xxx.203)

    숯불구이 갈비 배달도 되요

  • 4. aa
    '26.2.18 2:59 PM (211.234.xxx.104)

    회, 초밥, 양념/간장게장, 해물찜이요.
    고기는 LA갈비

    부대에서
    소불고기 돼지불고기 오리불고기가
    번갈아 나오니 양념고기 안좋아하더라구요.

  • 5. ..
    '26.2.18 2:59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치킨 파스타 부대에서 자주 먹어요
    회 초밥 대게 매운탕 해물찜 등이 먹기 힘든 음식이죠!
    파스타는 알러지있는 군인들 조사해서 따로 해줍니다
    집밥해주지 말고 먹고싶은걸로 다 사주세요

  • 6. 제 아이는
    '26.2.18 3:01 PM (117.111.xxx.82) - 삭제된댓글

    초밥이랑 숯불돼지갈비 원해서 먹였고
    디저트 종류 호두파이,조각케익 이런거 찾더군요
    배라는 가끔 나온대요

  • 7. 보면
    '26.2.18 3:04 PM (210.100.xxx.239)

    꽃게 장어 전복

  • 8. 원글님 읽고
    '26.2.18 3:06 PM (1.228.xxx.91)

    옛날 생각이 나서 눈물이 찔끔..
    아들이 지금 40대 중반인데
    첫 휴가 나올 때 제깐엔 아들이 좋아하는
    콩나물 무침 고등어 구이를 해주었는데
    (입대하기저너에 이반찬 없으면 식사도 안할 정도로)
    매일 먹는 반찬이라면서 젓가락도 안대
    할 수 없이 치킨 주문...다음날은 삼겹살 사다가..

    휴가 나오기 전에 아드님한테 물어보세요.
    뭐 먹고 싶냐고.
    요즘은 제 아들대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고가 음식이 자주 나오는 모양..

  • 9. 원글님 읽고
    '26.2.18 3:07 PM (1.228.xxx.91)

    입대 하기 전 으로 수정

  • 10.
    '26.2.18 3:09 PM (27.168.xxx.149)

    제육볶음.닭도리탕.불고기.생선튀김
    돈까스. 빼고

    우리 애는 초밥을 제일 먹고싶어했어요

  • 11. kk 11
    '26.2.18 3:17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생선구이도 배달 돼요

  • 12. 저희애
    '26.2.18 3:32 PM (118.235.xxx.162)

    달걀 후라이 ( 기름 두루고 구운거) 생야채 안나온다네요

  • 13. 저두
    '26.2.18 3:43 PM (211.250.xxx.210)

    부대에서 못 먹는 음식 저장합니다^^

  • 14. thrkf
    '26.2.18 3:55 PM (124.49.xxx.188)

    소갈비..불에 직접구운 직화 구이들..

  • 15. ...
    '26.2.18 3:55 P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저희 애 부대는 cj에서 급식운영한대요
    메뉴도 2가지 중에 선택된다나봐요
    처음엔 학교 급식보다 낫다더니
    메뉴 반복이 많아서 좀 지겹대요
    아이 친구는 소규모 부대 취사병인데
    재료가 밀키트처럼 제공되어서
    조립하는 수준이래요
    계란후라이도 냉동으로 들어온다더라구요

  • 16. 보고싶다
    '26.2.18 3:59 PM (58.78.xxx.168)

    첫휴가 나오면 곱창전골 막창구이 간장게장 육회 연어장 새우장 초밥 버거킹버거 삼겹살 물회 아구찜 뼈구이..먹으려구요

  • 17.
    '26.2.18 4:07 PM (211.202.xxx.73)

    민영화가 많이 되어있어서
    회나 초밥을 많이 먹고 싶어하고
    족발 닭발이랑 청국장 같은 음식 먹고 싶어해요
    그리고 거기서 잘 먹어도 또 엄마가 해 주는 손맛을 먹고 싶어하더라구요

  • 18.
    '26.2.18 4:54 PM (118.235.xxx.204)

    곱창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68 실업급여에 대해 여쭙니다. 3 ... 2026/04/15 1,381
1804467 씁쓸한 복수 5 어이없어 2026/04/15 2,742
1804466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6 국가 암검사.. 2026/04/15 2,055
1804465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026/04/15 1,444
1804464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16 ㅓㅗㅗㅎ 2026/04/15 4,821
1804463 한동훈 근황 jpg 30 아이고 2026/04/15 4,534
1804462 자식이 잘된 상사는 15 ㅎㅎㅎ 2026/04/15 6,052
1804461 당분간 조국은 SNS 끊어야겠네요 31 에혀 2026/04/15 5,213
1804460 내새끼의 연애 보세요? 8 ㅇㅇ 2026/04/15 3,004
1804459 사장님들 판매직 아르바이트생 3일째에게 이런말 다 하나요? 6 ..... 2026/04/15 1,762
1804458 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44 마음 2026/04/15 14,354
1804457 가족 사망을 겪으면 남에게 공격적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13 11 2026/04/15 4,402
1804456 박상용 검사 말투 왜이리 익숙할까요? 3 ㅇㅇ 2026/04/15 2,195
1804455 대구시장 가상대결 해보니···김부겸 44% 대 이진숙 26%, .. 4 ㅇㅇ 2026/04/15 2,490
1804454 양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네요 2 언젠가부터 2026/04/15 998
1804453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11 궁금 2026/04/15 5,282
1804452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1 히틀러의환생.. 2026/04/15 3,545
1804451 서울인데 더워서 땀이 막 나고 선풍기 간절해요 1 서울 성북 2026/04/15 1,325
1804450 숙명여대 참 아기자기한 학교더라고요 20 푸른 2026/04/15 3,899
1804449 송도 오크우드 프리미어 68층 계단 오르기하면 미친년 소리 들을.. 17 ... 2026/04/15 3,343
1804448 들기름 즉석구이김 어디에 보관해요? 2 .. 2026/04/15 745
1804447 최화정 스텐팬 괜찮나요? 9 ... 2026/04/15 2,704
1804446 빤빤스런 박성재 1 빤빤스런 박.. 2026/04/15 1,449
1804445 하이닉스 고시 19 공대생 2026/04/15 7,461
1804444 사람들이 자살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38 .. 2026/04/15 24,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