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영화관을 꽉 채우고 시작했구요
처음부터 엔딩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어요
그냥 그 시대에 제가 들어가 있는 듯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는 ... 말해 뭐해요!!!
그냥 가서 보세요
진짜 오랜만에 수작인 영화 탄생이요
1000만 넘길 것 같아요
벌써 400만 돌파래요ㅎㅎ 관객평점도 넘나 좋네요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 이제 며칠 동안은
유튜브 돌면서 왕사남 관련 영상들만 찾아보려구요
CGV 영화관을 꽉 채우고 시작했구요
처음부터 엔딩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어요
그냥 그 시대에 제가 들어가 있는 듯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는 ... 말해 뭐해요!!!
그냥 가서 보세요
진짜 오랜만에 수작인 영화 탄생이요
1000만 넘길 것 같아요
벌써 400만 돌파래요ㅎㅎ 관객평점도 넘나 좋네요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아 이제 며칠 동안은
유튜브 돌면서 왕사남 관련 영상들만 찾아보려구요
단종의 삶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영화자체는 80점정도
천만 가기에는 영화가 좀 많이 부족하죠
유해진이 다 했더만요. 전 영화 완성도는 70이요. 누구랑 봐도 무해한점 좋았어요.
신파가 있긴한데
박지훈이랑 유해진 연기 좋아서 그럭저럭 볼만하드라구요
17살의 어린 왕으로 박지훈 너무 딱
넘 좋았어요. 여운이 기네요
누가 썼을까요?
엄홍도가 시신을 거두었다는 단 한 줄만 전해오는데 그걸 토대로 저런 상상력으로 영화 한 편을 만들어 냈다는 것 만으로도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봤어요.
연기는 단종역이 가슴에 많이 남아 있구요.
연출 등등 말이 많지만 저는 장항준씨 다시 보게 됐습니다.
가볍게 간다고 봅니다.
갔으면 좋겟어요. 덕분에 광릉에 별점 테러가 많다네요.
천만들려면 연휴 하루70만은 들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추이를 보면 천만은 어렵대요
그리고 엄흥도는 나중에 충신으로 벼슬까지 내렸어요
전설 한 줄에 작가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이야기 아니에요
마지막 희망없는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쳐주고 희망을 준 얘기가 기억에 남네요
연기는 단종역이 가슴에 많이 남아 있구요.
연출 등등 말이 많지만 저는 장항준씨 다시 보게 됐습니다. 22222
시나리오랑 연출이 허술한 동막골 느낌이었어요. 장항준감독은 예능에서만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냥 유해진이 70이상이고 박지훈배우는 앞으로 기대가 된다 느낌.. 중딩이 둘 끌고간 저희도 그렇고, 초고부터 어르신들까지 폭넓게 볼 수 있는 영화인건 좋았어요.
저도 영화점수는 8점대 초반정도
하도 재미있다고 해서 봤는데 다른걺볼걸그랬어요
시나리오는 장항준 감독이 썼어요
천만영화중 허접한거 많이 있지요
영화좋다는 감상에 굳이 그정도 아니다라고 우길필요는 없죠
엄흥도가 시신을 거두었다는 단 한 줄만 전해오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
단 한줄은 아닌 것 같아요
엄흥도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역사적 기록은 너무나 많아요
https://naver.me/FW6FpjeU
유해진 원맨쇼 느낌이라 실망
장항준이 한건 터트리나요..
유지태가 너무 뚱뚱하고 못생겨서 놀랐어요
알고보니 100키로까지 증량한거라네요
눈매도 사납게 보이려고 테이프로 당겼다나
솔직히 눈매 당긴거 때문인지 눈쪽이 이상해보였어요
그냥 연기력으로 커버쳐야지 어설픈 분장은 웃겨요
유지태가 너무 뚱뚱하고 못생겨서 놀랐어요
알고보니 100키로까지 증량한거라네요
눈매도 사납게 보이려고 테이프로 당겼다나
솔직히 눈매 당긴거 때문인지 눈쪽이 이상해보였어요
맡은 캐릭터의 분위기 표현은 연기력으로 커버쳐야지
어설픈 분장은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