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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모티브 사건이 있었네요

oo 조회수 : 5,486
작성일 : 2026-02-18 14:42:59

https://www.sisa-news.com/mobile/article.html?no=4493

 

빈센트 앤코라고 부두아같은 브랜드가 있었나봐요.

근데 뭐 디올도 원가 8만원이라는데..

IP : 58.29.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아봄
    '26.2.18 2:49 PM (39.7.xxx.24)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577876?svc=topRank
    알고 보니 시계는 전부 경기도 시흥에 있던
    공장에서 만든 거였고, 판매가 500만 원대 제품의
    실제 원가는 고작 10만 원 수준이었다고 함;;;;
    겉으로는 스위스 공장이 있는 것처럼 홍보했지만
    실제로는 중국산 저가 부품이랑 한국산 부품을 섞어서
    부품째 스위스로 보냈다가 스위스 생산인 것처럼
    다시 들여오는 방식이었고, 유통업자는 징역 4년 선고


    - 링크에 여기 동원?된 연예인들 사진도 있네요. ㅎ

  • 2. ㅇㅇ
    '26.2.18 2:52 PM (211.235.xxx.73)

    레이디두아도 20년전으로 설정했으면 더 설득력 있었을거에요

    요즘 시대는 인터넷 정보가 너무 발달해서 힘들지만
    예전이라면 그래도 더 가능한 사기죠

  • 3. kk 11
    '26.2.18 3:05 PM (114.204.xxx.203)

    시계 사건 ㅡ안나 에서도 나와요

  • 4. 맞아요
    '26.2.18 3:18 PM (121.140.xxx.26)

    한 때 떠들석 했죠
    명품이란게 얼마나 허상인지 사람들은 얼마나 뇌가 없는지 ㅋㅋ

  • 5.
    '26.2.18 3:40 PM (221.148.xxx.19) - 삭제된댓글

    요즘도 많을것 같아요
    저는 백화점에 니치향수 업체들 다 유명세 있는게 맞는지 궁금하더라구요. bjork 같은것요. 내가 좋아하는 가수이름과 같아서 찾아봐도 구글에선 별로 검색안되던데.

  • 6. ...
    '26.2.18 3:42 PM (125.131.xxx.184)

    일본소설 화차같이 가짜 인생을 사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선 쉽지 않아서...설득력이 없었어요...그래도 사기꾼들이 아직도 판치는걸 보면...자나깨나 사기꾼 조심...

  • 7. 그때
    '26.2.18 6:11 PM (220.75.xxx.117)

    송*아가 그 시계 차고 나왔던 거 기억 나요 희대의 사기극

  • 8. 빈센트앤코
    '26.2.18 6:11 PM (117.111.xxx.38)

    홍보하던 최지우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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