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걸어다니면 내려오는 치질 수술 경험담 듣고 싶어요

치질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26-02-18 14:33:37

예전에는 배변시에만 내려왔는데

요즘은 좀 많이 걸었다싶으면 나와여

수술해야 될 것 같은데요

이런 정도에서 수술하신 분 경험 나눠 주시길 부탁드려요 

 

IP : 220.75.xxx.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추천
    '26.2.18 2:51 PM (182.228.xxx.100)

    서울이시면 서울아니더라도 강동구 양병원 추천드려요
    몇년전 제가 여기서 했는데 수술법이 잘라내는게 아니라 통증도 거의없어요
    참고로 저는 직장에서랑 집에서 쓰려고 도넛방석도 2개사다놨는데 한개도 안아파 방석도 고대루 새거로있어요'양병원 완전 강추드려요

  • 2. 시급한듯
    '26.2.18 4:32 PM (14.39.xxx.125) - 삭제된댓글

    어서 병원가서 수술예약 먼저 하세요
    그게 내려와서 안들어 가면 3-4도 정도의 치핵이에요
    여성치질환자가 많아 여의사 있는 병워에서 수술했어요
    수술후 7일정도 젤 아팠고 15일정도 되는 참을만해요
    요새 잘하는 치질병원 많으니 검색해서 가까운 병원 찾아서 수술 추천합니다.

  • 3. 시급한듯
    '26.2.18 4:34 PM (14.39.xxx.125)

    어서 병원가서 수술예약 먼저 하세요
    그게 내려와서 안들어 가면 3-4도 정도의 치핵이에요
    여성치질환자가 많아요. 그래서 서울 여의사 있는 병원에서 수술했어요
    수술 후 7일정도 젤 아팠고 15일정도 되는 점점 참을만해져요
    요새 잘하는 치질병원 많으니 검색해서 가까운 병원 찾아서 수술 추천합니다.

  • 4. . . .
    '26.2.18 4:35 PM (118.235.xxx.46)

    그정도면 결국 수술뿐이더라고요.
    저도 스르륵 종종 나와버리고, 나오면 걷거나 움직이기 불편해서 결국 수술했어요. 작년 여름 송도병원에서 했는데 두달정도 고생하고 그이후 신세계입니다
    고민은 시간먀 늦출뿐 얼른 병원가셔요

  • 5. 눈사람
    '26.2.18 4:36 PM (203.104.xxx.237)

    하루라도 빨리 수술해야 완치도 빠릅니다.
    너무 겁먹지 말고
    흔한 수술이라 웬만한 병원 다 잘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68 깜빡 졸았는데 1 아웃겨 2026/02/19 905
1796067 이언주는 장동혁입니다. 3 ... 2026/02/19 625
1796066 베스트 연끊은 시모전화. 나라면. 3 ... 2026/02/19 3,026
1796065 “패륜아에겐 유산 없다”…민법 개정안 국회 통과 5 정상화 2026/02/19 2,975
1796064 웅크리고 주무시는분~~ 6 2026/02/19 1,992
1796063 쇼트트랙은 넘어지는 문제 해결 안되겠죠? 2 ㅇㅇ 2026/02/19 2,032
1796062 12·3 계엄 막은 대한민국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 4 ㄱㄴㄷ 2026/02/19 1,414
1796061 윤석열 사형 선고하라 9 기원 2026/02/19 1,140
1796060 챗지피티지웠어요 11 ... 2026/02/19 5,478
1796059 무속 기독교 불교 다 우스운 분 계세요? 15 ..... 2026/02/19 1,899
1796058 넷플릭스 화질이 구리네요 5 이거 2026/02/19 1,572
1796057 뜬눈으로 밤 샜어요 ㅜㅜ 2026/02/19 2,271
1796056 컬리 재료 원산지가 대외비 라는데 25 ㅇㅇ 2026/02/19 3,201
1796055 나이들수록 화가많아지는 사람 10 시시시짜로 2026/02/19 3,377
1796054 500원동전 값 3 이거 2026/02/19 1,461
1796053 제미나이가 수기운을 보충하라면서 7 풍수 2026/02/19 2,047
1796052 자꾸 남편이 변했다고 하는 시부 14 겨울 2026/02/19 5,273
1796051 30기 영자가 주식으로 1년치 연봉 날렸다고 해요 34 영자 2026/02/19 11,384
1796050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3 ㅇㅇㅇ 2026/02/19 2,423
1796049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땄네요ㅎ 5 ㅇㅇ 2026/02/19 1,803
179604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2/19 1,104
1796047 .. 32 .. 2026/02/19 18,706
1796046 북극 -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 여행을 다녀왔어요^^ 41 죽어도좋아 2026/02/19 4,499
1796045 시댁 주방 상황.. 22 ... 2026/02/19 16,122
1796044 우리나라 사람은 한복이 더 잘 어울리는 건 아닌지... 12 은애하는 도.. 2026/02/19 3,060